서울시가 10.29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재난 안전관리 시스템을 점검하고 재난 안전 전문가 토론을 통해 '더(The/more) 안전한 서울'을 만들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26일 서울시는 유창수 서울시 행정2부시장과 민·관·학 각 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서울재난안전포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 2주기 추도식이 26일 오후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서 진행된다.
25일 재단법인 보통사람들의시대 노태우센터에 따르면 이번 추도식에는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윤재옥 원내대표, 문희상 민주당 상임고문 등 여야 정계 인사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진복 대통령비서실 정무수석, 박보균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강경화 전 외교
‘이태원 참사’ 1주기 앞두고 활력불법 증축물·도보 방해물 ‘여전’다중 인파감지시스템 등 대책
핼러윈 대목을 기대하는 게 아니라 놀러 오는 분들의 안전을 우선시해야죠.
25일 이태원 일대에서 주점을 운영하는 이동찬(가명·38) 씨는 “이태원 참사 직후에는 간신히 버텼는데, 요새 장사는 꽤 잘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씨는 “손님들도 많이 도와주시
마포구 ‘AI 인파관리시스템’ 활용, 안전 관리 나서시민들 “핼러윈 때 홈파티만 하거나 외출 자제할 것”
27일부터 주말 동안은 장사 안 하려고요. 핼러윈 참사 1주기이기도 하고, 사람도 몰린다고 하니까요.
25일 홍대입구역 9번 출구 앞. 노점을 운영하는 상인 A씨는 “주변 상인들과 핼러윈 기간인 이번 주말엔 장사하지 말자고 이야기했다”며 이렇게
왜 갔느냐가 아니라 왜 못 돌아왔는지를 기억해주세요.
2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에 있는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열린 책 '우리 지금 이태원이야' 출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김혜인 씨가 10·29 참사에서 남동생을 잃은 슬픔을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번 책에 구술자로 참여한 김혜인 씨는 "남동생이 평범하지만 열심히 살았던 사람이라는 걸 기록
감사원이 지난해 10월 29일 발생한 이태원 참사 1주기에 즈음해 이태원 참사를 중심으로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점검하는 감사에 나선다.
25일 감사원 등에 따르면 행정안전국 행정안전1과는 행정안전부, 소방청, 경찰,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자료 수집에 돌입했다. 자료 수집은 본격적인 실지 감사(현장조사)에 착수하기에 앞서 실시하는 예비 조사 단계다
유가족협의회·시민대책회의, 29일 1주기 추모대회 진행“서울시와 협의 통해 광장 사용 가능…변상금 납부 마쳐”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가 29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서울 광장에서 1주기 시민추모대회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1주기 시민추모대회의 서울광장 개최 희망 의사를 여러 경로를 통해 서울시에 전달했고 서울시와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가 대통령·여야 대표 간 ‘3자 회담’을 제안한 것과 관련해 “민생 현안, 경제 문제 해결을 위해 야당 대표와 진정한 소통을 하자는 것”이라면서 “대통령이 지금까지 야당을 탄압한 모습이었는데 국정 기조를 바꾸는 모습이 뭐겠냐”고 강조했다.
박성준 대변인은 23일 “진정한 소통의 문제를 여당 대표가 잘 모르는 것 같다”면서 이같
20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에 '다중인파 사고 방지를 위해 할로윈 데이 축제는 금지합니다!'라는 마포구 현수막이 설치돼 있다. 정부는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두고 핼러윈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인파 밀집 위험도가 높은 이태원과 홍대, 명동 거리에 대한 합동 상황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
20일 서울 마포구 홍대 거리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다. 정부는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두고 핼러윈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27일부터 내달 1일까지 인파 밀집 위험도가 높은 이태원과 홍대, 명동 거리에 대한 합동 상황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열흘 앞둔 19일 10.29 이태원 참사 서울광장 분향소에 보라리본이 놓여져 있다. 유가족들은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서울광장 분향소를 찾는 시민들과 함께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마음이 담긴 보라리본을 제작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열흘 앞둔 19일 10.29 이태원 참사 서울광장 분향소에서 열린 '진실의 보라리본공작소'에서 유가족과 시민들이 보라리본을 만들고 있다. 유가족들은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서울광장 분향소를 찾는 시민들과 함께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마음이 담긴 보라리본을 제작한다. 조현호 기자 hyunho@
한덕수 국무총리는 18일 정부의 의대 입학정원 확대를 의사협회에서 반대하는 것과 관련해 "국민 상당 분은 의료 쪽 인력이 늘어나야 되겠다는 생각은 대개 지지를 많이 하는 것 같다"며 "이해당사자들과 대화를 해가면서 충분히 국민적인 공감대를 얻으면서 하는 것이 좋겠다"고 말했다.
한덕수 총리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지금은 인원을 정했거나 한 상황은 아니다
매년 10월 31일 전 세계에서 열리는 '핼러윈' 축제가 성큼 다가왔지만, 올해 국내 유통업계는 별다른 마케팅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 지난해 발생했던 10.29 이태원 참사로 인한 추모 분위기가 올해도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 등 대형마트 업계는 별도의 대대적인 핼러윈 마케팅을 계획하지 않고 있다. 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