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한 '2022 탄소중립 경연대회'에서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13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기후위기 적응, 기후변화 교육‧홍보 등 분야에 대해 전국 127개 기업, 기관, 지자체, 학교가 우수사례를 접수해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예선을 통과한 총
우리은행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이원덕 은행장과 한국사회복지관협회 정성기 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마스크 자원순환용품 전달식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지난 5월부터 본점 주요 건물 4곳에 수거함을 설치해 마스크를 수거하는 마스크 자원순환 캠페인 '희망 리본(Re-born)'을 실시하고 있다. 수
우리은행은 자원순환을 통한 자원 효율화 및 순환경제에 동참하기 위해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마스크 자원순환 캠페인 '희망 리본(Re-born)'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민권익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마스크 연간 사용량은 약 73억장(2.9만톤)으로 추정되며 매립 시 분해 소요시간은 약 450년에 달한다.
'희망 리본(Re-born)
포스코그룹은 27일 한국경영인증원이 선정하는 ‘2020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3개 분야에서 대상을 받았다.
올해 19회째를 맞은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 및 한국경영인증원이 주최하며, 매년 경영시스템과 수행 실적을 평가해 지속가능 경영, 사회공헌 등 총 7개 부문의 우수 기업들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포스코는
박근혜 정부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추진해 온 취업성공패키지 사업이 ‘소리만 요란한 빈 수레’라는 지적이다. 취업성공패키지는 저소득 취업취약계층, 청ㆍ장년층의 취업 촉진을 위해 최장 1년간 취업상담, 직업훈련, 직업알선 등을 해 주는 취업지원 서비스다.
13일 고용노동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올해 고용정책사업 일반회계 예산 중 취업성공패키지 지원사업
정부가 빠듯한 나라 살림에 불필요한 세출을 줄이고자 추진 중인 유사·중복사업 정비가 제대로 정책효과를 따지지 않은 채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지원 대상과 방식이 다른 사업들을 ‘예산 줄이기’ 명목을 내세워 무리하게 통폐합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21일 기획재정부 등에 따르면 내년 중기 수출 돕기 위한 중기청 ‘해외민간 네트워크’사업
정부가 재정의 그동안 예산체계 밖에서 운영되던 스포트토토 수익금 등을 예산체계 안으로 흡수하기로 했다. 재정운용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처다.
기획재정부가 18일 내놓은 2015년도 예산안을 보면 스포츠토토 수익금과 마사회 특별적립금은 국민체육진흥기금, 축산발전기금 수입으로 편입된다. 그 규모는 앞으로 5년간 1조2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빈곤
앞으로 정부출연 연구시설과 연구장비에 대한 정부의 예산지원이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또 지방자치단체가 자율적으로 사업을 선택하는 포괄보조금이 내년에 약 1조원 증액될 예정이다.
기획재정부는 26일 방문규 2차관 주재로 각 부처 기획조정실장과 민간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재정개혁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재정개혁과제 추진방향을 논의했다.
우선 국가출연연
보건복지부가 건물 외벽 청소기술자로 자립에 성공한 김영미(44)씨를 제 5대 '자활 명장'으로 선정했다.
복지부가 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2013 자활 유공자 및 수기ㆍ사진공모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자활 명장은 제주지역 자활기업인 '(유)클린서비스 보금자리'에서 건물 외벽 청소전문가로 일하는 김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는 9월부터 기초수급자들의 취업을 지원하는 ‘근로빈곤층 취업 우선 지원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53개 시ㆍ군ㆍ구를 대상으로 35개 고용센터가 참여하며 6개월간 시행한 후 점검 및 평가를 거쳐 확대 시행된다. 현재 고용센터는 전국에 총 71개소로 절반가량이 이번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것이다.
이에 따
정부가 근로빈곤층이 일을 통해 빈곤을 탈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보건복지부와 고용노동부는 중앙생활보장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공동으로 ‘2013년 종합자활지원계획’을 세워 추진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내일(My Job) 드림 프로젝트’로 명명된 이 정책은 기초수급자의 탈수급을 적극 유도하고 차상위계층(최저생계비를 조금 웃
부산지역 사회적기업인 크린케어 주보순 이사는 2002년 남편과 사별하고 뇌성마비 2급의 대학생인 큰아들, 고등학생인 작은아들과 생활하면서 식당 배달일과 각종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해왔다. 그러던 중 2004년 2월부터 자활사업 청소사업단에 참여해 남다른 열정과 성실함을 바탕으로 3년간의 자활근로사업을 마치고 자활기업을 설립했으며 대표로서 리더십을 발휘,
정부가 대기업의 장애인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1그룹 1자회사 설립 운동’을 추진한다.
고용노동부는 17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관계부처 합동‘장애인 고용 확충을 위한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종합대책에 따르면 현재 취업성공패키지·희망리본 사업 등에 참여해 기초수급자에서 벗어난 경우만 인정되던 의료·교육급여 2년 유예가 근로·사업소득으로 인해 기초수급자
올해부터 연금공단이 기초생활수급자의 근로 능력을 연금공단이 판단하고 일자리가 있어도 월 소득 60만원 미만이면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또 수급자들이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목돈을 마련하도록 돕는 희망키움통장 가입도 3000가구 더 늘리기로 했다.
2일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12년 종합자활지원계획을 발표했다.
그 간 기초생활수급자의
희망키움통장 지원 가구가 3000가구 늘어난다. 또 지원 3천가구 늘린다
월소득 60만원 미만 수급자는 취업 상관없이 자활사업 참여
연금공단이 기초수급자 근로능력 판정…2012년 종합자활지원계획
올해부터 일자리를 가진 수급자라도 월 소득이 60만원에 미치지 못하면 자활근로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또 수급자들이 자활근로사업을 통해 목돈을 마련하도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국회에서 논의 중인 인천공항공사 국민주 공모 방안에 대해 “그런 안이 채택되면 2분위 저소득층까지만 허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장관은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국민주는 과거 한국전력과 포스코의 사례에서도 그렇게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저소득층이 자활할 수 있도록 이자를 우대하는 저축상품을 개발해
한나라당은 25일 일자리와 법·제도 개선을 통한 15만8000여개의 고용창출 정책을 제안했다.
심재철 정책위의장은 이날 정책위 산하 일자리창출 태스크포스(TF) 손숙미 팀장과 함께 여의도당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일자리 창출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은 총 8조8059억원 규모로 22개 부처에서 153개 사업 추진 중이다
보건복지부는 한국조세연구원과 공동으로 2009년도 '희망리본프로젝트(성과관리형 자활시범사업)'의 운영성과를 점검하기 위한 성과토론회를 26일 코엑스 컨퍼런스 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희망리본프로젝트는 취약계층이 일을 통해 스스로 빈곤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일자리와 복지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경기와 부산 2개 지역 20
보건복지가족부는 저소득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희망리본 프로젝트' 시범사업을 올해 3월부터 확대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희망리본프로젝트는 저소득층이 일자리를 얻음으로써 빈곤에서 실질적으로 탈출할 수 있다는 근로복지연계 관점에서 지난해 처음 추진된 시범사업이다.
시범사업 첫해인 지난해에는 부산과 경기도의 저소득층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