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홀딩스는 관계회사 온코섹이 미국 로즈웰 파크 암센터와 연구협력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로즈웰 파크 암센터는 미국 최초의 암 치료 및 연구전용 의료시설로 신약개발뿐 아니라 암에 관한 임상연구를 실시하는 종합 암센터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로즈웰 파크 암센터 흑색종 연구 의장인 조셉 스키츠키(Joseph Skitzki) 박사가 주도한
액체 생검 암 진단 기업 진캐스트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검출민감도를 확보한 암유전자진단키트 3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출시제품은 ADPS™ BRAF변이검출키트, ADPS™ EGFR변이검출키트, ADPS™ JAK2변이검출키트 등으로 모두 연구전용(RUO, Research Use Only)이다.
특히 ADPS™ BRAF변이검출키트는 세계 최
뉴지랩이 미국 바이오 자회사 설립과 항암신약물질 라인선스 인(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4세대 대사항암제 시장에 진출한다.
뉴지랩은 미국 항암 신약물질 개발 전문기업인 ‘고디스커버리(KoDiscovery LLC)’로부터 대사항암제 기술을 이전받아 제약ㆍ바이오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5일 밝혔다. 아울러 뉴지랩은 바이오 사업 추진을 위해 미국 메릴랜드에 100
알파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온코섹은 4분기부터 타보 매출 발생이 예상된다고 31일 밝혔다. 면역관문억제제 및 화학 항암제 등 1차 치료를 받았으나 효과가 없었던 흑색종 환자 대상으로 판매가 개시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회사에 따르면 전일 온코섹은 호주 및 뉴질랜드 지역 의약품 판매 전문기업 이머지 헬스(Emerge Health Pty)와 판매 계
동양네트웍스가 자회사인 메디진사의 TCR 기술이 동물 실험 모델에서 완전 관해를 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동물 실험 모델 이후 임상 시험 진입이 가시화되면서 주가 상승에 탄력을 받는 모양새다.
14일 오전 9시 3분 현재 동양네트웍스는 전일 대비 155원(7.83%) 오른 2135원에 거래 중이다.
동양네트웍스는 이날 독일 면역 항암
동양네트웍스는 독일 면역 항암제 회사인 메디진사의 가장 큰 전략적 파트너인 블루버드 바이오가 지금까지 연구된 TCR-T 항암 요법의 비임상 결과를 발표하고, 2020년부터 임상을 시작한다는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고 14일 밝혔다.
블루버드바이오는 시가총액 9조에 육박하는 나스닥 상장사이자 대표적인 세포면역항암치료제 개발 회사다. 블루버드바아오가 2016
알파홀딩스가 키트루다의 미국 식품의약품(FDA) 신세포암 적응증 추가 소식에 강세다.
23일 오후 1시 56분 현재 알파홀딩스는 전일 대비 350원(3.37%) 오른 10750원에 거래 중이다.
금융투자업계에 외신에 따르면 미국 머크(MSD)의 항암제 '키트루다'가 FDA로부터 진행성 신세포암종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로 승인받았다.
알파홀딩스
‘바이오 산업의 꽃’, ‘살아있는 치료제’로 불리는 세포치료제에 대해 국내 제약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세포치료란 살아있는 세포를 인위적으로 배양해 세포 의약품을 만들어 치료에 이용하는 것으로, 내 몸 속의 세포를 가공해 만든 ‘맞춤형 치료제’다.
11일 시장조사 기관 프로스트 앤 설리번(Frost & Sullivan)은 세포치료제 시장 규모가
선천성 색소성 모반을 레이저로만 치료할 경우 치료가 늦어질수록 재발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세대학교 강남세브란스병원 피부과 노미령 교수 연구팀은 선천성 색소성 모반 환자 67명의 치료 결과를 조사한 내용을 10일 밝혔다.
색소성 모반은 피부에 멜라닌 색소가 증식해 발생하는 모반(점)으로 신생아의 약 1%에게 선천성 모반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알파홀딩스는 자회사 온코섹이 뉴욕에서 진행한 KOL 심포지엄에 참석, 흑색종 병용 임상 2b KEYNOTE-695, 삼중음성유방암 병용 임상2상 KEYNOTE-890 임상 현황과 온코섹의 인터루킨-12 치료법의 우수성을 발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UCSF) 피부과 임상 의학 교수 다우드 박사(Dr. Daud)
온코섹이 새로운 인터루킨계 신약후보물질 타보플러스(TAVOPLUS )를 공개했다. 온코섹은 알파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나스닥 상장 바이오벤처다.
온코섹은 3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열린 미국 암학회(AACR)에서 기존의 인터루킨-12 치료제 타보(TAVO)를 개선한 신약물질 타보플러스(TAVOPLUS )와 타포플러스를 이용한 새로운 플랫
알파홀딩스가 최대주주로 있는 미국 신약개발기업 온코섹은 2일(현지시간) 신약물질 타보(TAVO)가 난치성 및 전이성 흑색종 대상 유럽의약품청(EMA) 첨단 의약품(ATMP) 지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럽은 2007년부터 세포치료제와 유전자치료제, 조직공학제제를 포함하는 '첨단 의약품(Advanced Therapy Medicinal Products, AT
씨티씨바이오가 보유한 인트론바이오 주식 일부를 매각해 57억원을 확보했다. 씨티씨바이오는 이 자금을 항암제·복합제 개발 및 임상 자금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씨티씨바이오는 인트론바이오 주식 29만1000주(0.97%)를 56억8600만원에 매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씨티씨바이오는 이날 장 시작전 블록딜 방식으로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은
세포치료제 개발 기업 프로스테믹스가 2020년 폐암ㆍ흑색종 줄기세포 치료제의 임상에 진입한다.
프로스테믹스는 줄기세포 연구 과정에서 발견한 생체물질을 기반으로 암 줄기세포를 공략하는 항암치료제 개발에 착수했고, 폐암과 흑색종이 우선 개발 대상 항암치료제로 이름을 올렸다.
회사 관계자는 19일 “2020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폐암 치료제의 1차 동
에스에프씨의 관계사 에이비타가 차세대 암 줄기세포 치료제의 치료 효과를 공개했다.
에이비타는 항암 면역세포 치료제 개발기업이며 에스에프씨는 지난해 5월 1440만 달러(154억 원 규모)의 전환상환 우선주 투자를 통해 에이비타의 2대 주주(24.28%)에 이름을 올렸다. 양사는 치료제 공동 개발을 진행 중이다.
8일 에이비타 홈페이지에 따르면 암
미국 신약개발기업 온코섹이 면역관문억제제 무반응 흑색종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인터루킨-12(IL-12)·키트루다 병용 2b상 중간결과 24%의 객관적 반응률(ORR, Overall response rate)을 확인했다. 지난해 11월 미국 면역암학회(SITC)에서 공개한 초기 임상 결과(ORR 22%)와 유사한 수준으로 이번 임상 1차 유효성 평가 지수인(P
하나금융투자는 9일 제넥신에 대해 올해 임상 결과 도출도 도약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 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하나금융투자 선민정 연구원은 “그동안 면역관문억제제와의 병용투여에 대한 부정적 인식의 확산으로 제넥신의 주가는 오랫동안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며 “본격적으로 하이루킨의 다양한 임상 결과들이 도출될 수 있는 2019년
제넥신이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 하이루킨-7에 대해 내년 상반기 임상1bㆍ2a상 진입을 목표로 두고 있다고 밝혔다. 총 5개 적응증 중 일부는 이미 임상시험을 시작했으며, 나머지에 대한 임상시험도 내년 시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27일 "임상시험 계획은 식약처 스케쥴부터 환자 모집에 따라 변동이 심하다"면서도 "내년에는 5개 적응증에
에스에프씨는 자회사 넥스트온코텍이 미국 에이비타(AIVITA Biomedical)와 수지상세포 기반의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넥스트온코텍은 에스에프씨가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해 설립한 100% 자회사다. 넥스트온코텍과 에이비타는 이번 기술이전 계약을 통해 간암에 대한 항암 면역세포치료제의 임상개발 및 사업
알파홀딩스는 자회사 온코섹이 흑색종 환자 대상 KEYNOTE-695 병용 임상 2b에 참여한 환자 중 1명에서 종양이 완전히 소멸하는 완전관해(완치 판정)가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KETYNOTE-695 임상 2b는 3/4기 흑색종 환자 중 키트루다, 옵디보 등 면역관문억제제 및 화학 항암제 등 1차 치료를 받았지만 효과가 없었던 환자를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