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단이 다가오는 겨울철 안정적인 열공급 기반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기 위해 중소·중견 집단에너지 사업자를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무상 안전 점검 지원에 나선다.
에너지공단은 중소·중견 집단에너지 사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집단에너지 세이프-온(ON, 溫) 서비스’를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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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가 창립 30주년인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9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36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63% 줄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8.16%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69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0%, 8.59%씩 늘었다. 순이익은 25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5.5
현대엘리베이터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마이스터급 전문 엔지니어와 현장 유지보수 담당자간 기술 지원을 가능케 한 ‘원격 화상점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원격 화상점검 시스템은 현장 담당자가 엘리베이터 수리 시 전용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전문 엔지니어와 회의실을 개설, 동영상, 사진, 현장도면, 매뉴얼 등을 활용한 기술 자문을 받을 수 있는 시스
현대엘리베이터는 승강기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마이스터급 전문 엔지니어와 현장 유지보수 담당자 간 기술 지원을 가능케 한 ‘원격 화상점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24시간 실시간으로 엘리베이터 운행상태를 감시하고 원격으로 점검과 고장처리가 가능한 HRTS와 연동해, 평균 수리 소요 시간을 8분(24분→16분, 33%)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