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가 창립 30주년인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29일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36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63% 줄었으나 전년 동기 대비 18.16% 늘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269억원으로 전분기 및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80%, 8.59%씩 늘었다. 순이익은 25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5.5
현대엘리베이터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마이스터급 전문 엔지니어와 현장 유지보수 담당자간 기술 지원을 가능케 한 ‘원격 화상점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원격 화상점검 시스템은 현장 담당자가 엘리베이터 수리 시 전용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전문 엔지니어와 회의실을 개설, 동영상, 사진, 현장도면, 매뉴얼 등을 활용한 기술 자문을 받을 수 있는 시스
현대엘리베이터는 승강기 업계 최초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마이스터급 전문 엔지니어와 현장 유지보수 담당자 간 기술 지원을 가능케 한 ‘원격 화상점검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24시간 실시간으로 엘리베이터 운행상태를 감시하고 원격으로 점검과 고장처리가 가능한 HRTS와 연동해, 평균 수리 소요 시간을 8분(24분→16분, 33%) 단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