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영혼이 들어있는 것 같았다”칸 영화제 입은 의상 그대로 착용마담 투소 홍콩, 한류존에 영원히 전시
“배다른 형제를 만난 것 같았다”
배우 임시완은 자신을 본 떠 만든 밀랍인형을 한참동안 바라보다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처음에 진짜 사람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눈을 못 보겠더라. 실제 사람 영혼이 들어있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5일 서울
배우 임시완의 밀랍인형이 마담 투소 홍콩 전시관 한류존에 영구 전시된다.
마담 투소 홍콩은 5일 서울 중구 ENA 스위트 호텔 켄벤션홀에서 배우 임시완의 밀랍인형을 한국에 선공개했다.
2000년 8월에 처음 개장한 마담 투소 홍콩은 아시아 최초의 상설 마담 투소 박물관이다. 세계에서 가장 상징적인 할리우드 스타, 케이팝 스타, 예술가, 음악가 및 스
“홍콩에서 한류는 이제 일상입니다.”
제12회 세계한인언론인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지난 8일 방한한 이경옥(48) 홍콩 한류타임스 발행인은 “홍콩 내 한류는 계속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한류타임스는 2011년 12월 창간된 주간지로 7500부를 발행한다. 이번 세계한인언론인대회에 참가한 동포 언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