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안을 전격 상정한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는 오후 2시 40분 현재 의결정족수를 충족한 상태다.
외통위 소회의장에는 외통위원 총 28명 가운데 한나라당 소속 의원 15명이 자리하고 있다.
남경필 위원장을 비롯, 유기준 정옥임 김세연 황진하 최병국 이상득 구상찬 유일호 윤상현 최병국 홍정욱 김영우 김호연 김충환 정
글로벌 시대를 맞아 세계 유수 대학을 졸업한 우수 인재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당당하게 맹활약하고 있다.
하버드대를 비롯 스탠퍼드 ㆍ브라운ㆍ컬럼비아ㆍ코넬등 아이비리그와 신흥명문인 시카고, 뉴욕대 등 글로벌 명문대 졸업후 정·관·재계에서 활약중인 동문들의 인맥을 살펴보기로 한다.
세계의 수재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지식의 전당인 미국 하버드대학교에는
‘당 쇄신안’을 마련 중인 한나라당이 ‘자중지란(自中之亂)’이다.
지도부는 지난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 패배 이후 뼛속까지 쇄신하겠다는 결의를 다졌지만 벌써부터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에 따라 남경필 정두언 이혜훈 구상찬 김성식 김세연 정태근 홍정욱 의원 등 ‘혁신 8인방’은 조만간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 이들은 별도의 쇄신안을 만들어 지도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30일 오후 정부가 참여한 가운데 한미 FTA(자유무역협정)의 비준동의안 처리문제를 놓고 마지막 끝장토론을 벌인다.
막판 최대쟁점으로 떠오른 투자자국가소송제도(ISD)만을 주제로 하는 이번 토론은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남경필 외교통상통일위원장의 진행으로 국회에서 개최된다.
토론자로는 한나라당에서 유기준·홍정욱 의원이, 야
홍정욱 한나라당 의원은 27일 홍준표 대표를 향해 “안 보이는가, 아니면 안대를 꼈는가”라고 되물었다.
서울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당내 쇄신파인 홍 의원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상급식 주민투표) 투표함도 못 열고 ‘사실상 승리’, 수도 서울 뺏기고도 ‘사실상 무승부’... 겸허히 수용하겠다며 이긴 것도 진 것도 아니라고?”라며 홍 대표의 지난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의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끝장토론' 마지막 날인 22일, 찬반 양측이 격론을 벌인 가운데 결국 입장차를 좁히지 못하고 끝을 맺었다.
FTA 협정에 포함된 투자자·국가소송제도(ISD)를 놓고 찬성측은 양국의 투자자를 보호하는 조치로 공공정책의 자율성을 침해하지는 않는다고 주장한 반면 반대측은 정부의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보호정책
여야는 5일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의 외교통상부 대한 국정감사에서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 처리 시기를 두고 공방을 벌였다.
한나라당은 미국 정부가 한미 FTA 이행법안을 의회에 공식 제출한 만큼 우리도 10월내 처리를 위해 본격적인 절차를 밟아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민주당은 ‘10+2 재재협상안’을 고수하며 속도조절을 주문했다.
한나라당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한 국가들이 수출 증가, 외자 유치 등에서 뚜렷한 효과를 누린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한나라당 홍정욱 의원은 2일 코트라(KOTRA)로부터 미국과 FTA를 체결한 17개국의 무역자료를 제출받아 분석한 결과 전체 수출증가율은 FTA 발효 직전 3년간 연평균 9.8%에서 발효 이후부터 지난해까지 연평균 18.
외교통상부의 직원 해외연수가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어학성적을 제출하지 않고도 해외연수를 떠나고 연수자 절반이 어학실력에 진전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외교부가 국회 외교통상통일위 소속 한나라당 홍정욱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6년부터 2008년까지 해외연수를 마치고 어학성적을 제출한 43명의 직원 중 4명은 어학실
상당수 재외공관의 대테러 보안시설이 허술해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돼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소속 홍정욱 한나라당 의원이 19일 공개한 166개 재외공관의 대테러 보안시설 및 장비현황 자료에 따르면 ‘위험단계’ 이상 공관 53곳 중 보안시설을 제대로 갖춘 곳은 단 한 곳도 없었다.
또 모든 공관에서 보유해야 할 금속탐지기는 51
배우 남궁원이 17일 오후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 이슈앤피플'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남궁원은 52년만에 드라마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제의 받았을 때는 정말 기뻤다. 화면에 나오는 내모습도 보고 싶었다. 긍정적으로 많이 생각하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공감이 갔기 때문에 결정을 못하고 있었는데 아들(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사퇴를 전격 발표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장직에서 즉각 사퇴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장직 인수인계를 마친 뒤 다음 달 초쯤 물러날 것으로 보인다.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통해 새 시장이 선출되기 전까지는 권영규 행정 1부시장 대행체제로 전환
정두언 한나라당 의원이 29일 “젊은 층과의 소통은 당이 억지로 조직을 통해 주도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공감할 정책을 갖고 소통 가능한 인물이 이끌 때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젊은 세대가 공감할 정책과 메시지를 줄 때 그들이 관심을 갖는다. 조직한다고 (소통이) 된다고 보는 것은 아날로그적 사고방식”이라며 이같이 말했
김정권 사무총장 대안 마련 고심… “SNS 전문가 영입” 주장도
최근 한나라당에선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내년 총·대선을 앞두고 2030세대의 선거참여도가 갈수록 높아지는 상황이 자연스레 SNS로 눈을 돌리게 한다. 그러나 뾰족한 해답이 없어 갈 길은 멀어 보인다. 젊은층과 진보성향 유권자의 주장을 수용
하반기 정국 최대 뇌관인 한미 FTA(자유무역협정) 비준안을 두고 여권내 목소리가 두 갈래로 나뉘었다. 미국 정치일정과 상관없이 오는 8월 임시국회에서 우선처리하자는 강경파와 미국 진전 속도를 감안함은 물론 야당과의 합의를 전제로 처리해야 한다는 온건파 간 대결이 본격화되고 있는 것.
김기현 대변인은 24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미국
정부와 한나라당이 하반기 정국 뇌관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을 오는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키로 함에 따라 이를 둘러싼 여야 간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의 본격 움직임이 여권 강행방침의 촉매제가 됐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조속한 처리를 미국 의회에 주문함에 따라 상·하원은 잇달아 한미 FTA 이행법안에 대한 심의에 착수했다.
정부와 한나라당이 하반기 정국 뇌관인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비준동의안을 오는 8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키로 함에 따라 이를 둘러싼 여야 간 전운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의 본격 움직임이 여권 강행방침의 촉매제가 됐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조속한 처리를 미국 의회에 주문함에 따라 상·하원은 잇달아 한미 FTA 이행법안에 대한 심의에 착수했다.
차범근 스포츠 해설가가 임재범의 열정적인 무대를 극찬했다.
차범근은 자신의 씨로그에 “혼신의 힘을 다해 노래하는 가수를 봅니다. 코끝이 찡 합니다”라며 임재범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차범근은 “내가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을 때. 경기를 마치고 운동장을 걸어 나오면서 내 몸에 힘이 남아 있는 것을 느낄 때면 경기 내용에 상관없이 후회스러웠던 기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은 중국 동북부 지역과 김일성 주석의 항일 유적지를 거쳐 양저우에 도착했다. 일곱 번째 방중에 나서 사흘간 중국 동북 3성을 모두 도는 등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는 것. 방중 첫 날인 지난 20일을 시작으로 투먼-무단장-하얼빈-창춘-선양 등을 거쳐 양저우로 방향을 틀었다. 22일 오후 7시 50분 장쑤성 양저우에 도착할 때까지 30시간
한나라당 소장파 의원들이 주축이 된 쇄신모임 ‘새로운 한나라’가 11일 공식 발족했다.
32명의 준비위원으로 시작된 모임은 이날 현재 44명의 의원들이 참여 의사를 밝혀 친이계 모임인 ‘함께 내일로’(70여명)에 이어 당내 제2세력으로 급부상했다. 황우여 원내대표 탄생을 낳은 쇄신풍(風)에 힘입은 것.
모임 공동간사인 정태근 의원은 이날 국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