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여신' 홍수아가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홍수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늘씬한 몸매와 수려한 외모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 명품 브랜드의 원피스를 착용한 홍수아는 "머리 묶은 것, 푼 것 뭐가 더 이쁜지 모르겠다"며 두 가지 버전의 셀카를 공개했다.
특히 홍수아가 착용한 원피스에는 벨트가 둘러져 있어 홍수아의 개미허리
◇ 김현철 정신과의사 "유아인 경조증 의심, 내년 2월 위험"
김현철 정신과 의사가 배우 유아인에 대해 '경조증'이 의심된다고 밝힌 가운데, '경조증'에 대한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경조증은 경미한 형태의 조증으로 넘치는 활기, 고양된 자기 존중감, 과활동성, 새로운 자극과 경험을 추구하는 행동을 보이는 병리적 정신 상태를 일컫는다. 경
'라디오스타' 홍수아가 시구에 대한 남다른 자부심을 과시했다.
29일 밤 MBC '라디오스타'에는 홍수아가 시구계의 레전드로 불리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홍수아는 지난 2005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서 연예인 최고 시속 80km에 육박하는 강속구와 선수 뺨치는 와인드업 자세 등을 보이며 '홍드로'란 별칭을 얻었다.
배우 홍수아가 성형 때문에 공항에서 겪은 굴욕담을 전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의 ‘밖으로 나가버리고~’ 특집에는 홍수아가 출연해 성형에 대해 속시원히 털어놨다.
이날 홍수아는 성형을 한 이유에 대해 “영화 모니터를 하는데 제작자분이 눈을 좀 하면 더 예쁠 것 같다고 하시더라. 저도 배우로서 배역의 한계를 항상 느꼈기에
배우 홍수아가 중국 진출 계기를 전했다.
2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밖으로 나가버리고~’ 특집으로 홍수아, 김용만, 김경민, 천명훈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눠다. 스페셜 MC로는 은지원이 함께했다.
이날 홍수아는 중국 진출 계기에 대해 “한국에서 작품이 너무 없었다. 연기가 하고 싶었다. 마침 중국에서 작품이 들어왔
'라디오스타' 홍수아가 첫 출연에 성형고백까지 서슴지 않으며 모두를 폭소케 했다.
29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밖으로 나가버리고~' 특집으로 꾸며져 홍수아, 김용만, 김경민, 천명훈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스페셜 MC로는 은지원이 참여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홍수아는 2014년 중국 활동을 시작하며 약 3~4
그룹 에이핑크 윤보미가 프로급 야구 시구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개념 시구'의 원조 격인 '홍드로' 홍수아 시구가 회자되고 있다.
윤보미는 20일 열린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에서 시구의 정석을 보여주면서 야구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윤보미는 투수 못지않은 정확한 투구폼은 물론 유니폼도 정석으로 갖춰 입었다.
그간의 야구 시구에서 여성 연
대륙의 여신 배우 홍수아가 새롭게 근황을 공개해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26일 홍수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카메라를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다.
홍수아는 사진 속에서 여성스러운 원피스에 빨간색 리본으로 포인트를 준 옷차림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창문에서 들어오는 햇빛을 통해 도시적인 미모
장나라의 드라마 출연작 중 처음으로 엄마 역할을 맡게 돼 관심을 모으고 있는 ‘열혈주부 명탐정’(극본 박은영 박희권, 연출 한철수)의 대본 리딩 모습이 포착됐다.
24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날 리딩에는 장나라와 황찬성, 조현재, 홍수아, 이민우, 김기두 등 연기자들과 김해숙, 남기애, 최수린 등 중견 연기자들이 참석했다.
장나라는 ‘열혈주부 명탐정’에서
신규사업으로 엔터사업 확장에 나선 아리온이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활동 영역을 아시아 전역으로 확대시킬 전망이다. 대규모 팬덤을 보유한 비스트의 활동이 활발해지면 관련 매출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아리온은 지난달 21일 비스트가 최근 설립한 신규법인 어라운드어스의 지분 30%를 20억 원에 취득하고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회사 측은 어라운드어스 경
아리온이 인도네시아 유력 인사들을 이사로 선임해 신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아리온은 21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정관 일부를 변경하고, 이사 선임과 감사 선임 등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인도네시아 대기업 계열 시나르마스조합·CBS홀딩스가 새로운 최대주주가 됨에 따라 현지 경영인 등을 이사로 선임했다.
사내이사로 선임된 요하네스 버크만
아리온은 아이돌 그룹 비스트가 최근에 설립한 소속사 어라운드이엔티주식회사(이하 어라운드어스)를 인수했다.
21일 아리온에 따르면 회사는 이번 인수를 통해 비스트는 아리온의 엔터테인먼트 사업부문 소속 아티스트 라인업에 합류하게 된다. 취득금액은 20억 원으로 아리온이 최대주주다.
지난 9일 설립된 어라운드어스는 윤두준, 용준형, 이기광, 양요섭, 손동운
배우 홍수아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6 APAN 스타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늬, 신동엽이 진행을 맡은 '2016 APAN 스타 어워즈'는 국내 전 채널 드라마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로 오늘(2일) 오후 11시 1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배우 홍수아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6 APAN 스타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늬, 신동엽이 진행을 맡은 '2016 APAN 스타 어워즈'는 국내 전 채널 드라마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로 오늘(2일) 오후 11시 1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배우 홍수아가 2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열린 '2016 APAN 스타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하늬, 신동엽이 진행을 맡은 '2016 APAN 스타 어워즈'는 국내 전 채널 드라마를 대상으로 하는 시상식으로 오늘(2일) 오후 11시 1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업체 아리온이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주식을 취득하며 엔터테인먼트 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 확대를 꾀할 전망이다.
아리온은 28일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주식 146만3593주(지분율 26.47%)를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48억 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4.36%에 해당한다. 취득방법은 현금취득 방식이다.
아리온은 드림티엔터테인먼
우주소녀의 성소가 초대 시구왕이 되었다.
14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시구왕'에서는 연예인들의 시구대회가 그려졌다.
이날 서재응, 홍수아, 남희석, 황재근, 박지우가 심사위원으로 나선 가운데 연예인들의 시구 대결이 진행됐다. 심사위원들은 각각 20점 만점으로 평가를 하게 됐다.
A,B,C조의 조별리그가 끝나고 각 조 1위를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최대주주 지분매각설에 해명했다.
드림티엔터는 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의 최대주주 지분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에 대해 “당사의 최대주주인 변종은에게 문의해 본 바, 동 사안에 대하여 최대주주 지분매각을 검토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답변했다.
회사 측은 “향후 본건과 관련하여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
드림티엔터테인먼트가 최근 추진했던 스팩과의 합병을 철회하면서 코스닥 시장 입성에 실패했다. 드림티엔터테인먼트는 또 합병 철회에 따른 불성실공시법인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코넥스시장은 11일 드림티엔터테인먼트에 대해 회사합병결정 철회로 인한 공시번복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부과벌점은 4.0점이며 근거규정은 코넥스시장 공시규정 제13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