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30대 주식 부호 중 5명이 주식으로만 올해 8개월간 1조원 넘게 자산이 불어났다. 이 중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의 보유 주식 가치는 각각 11배, 7.5배로 급증했다.
1일 재벌닷컴이 국내 30대 주식 부호의 보유 상장 주식 가치를 지난달 말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 올해 1월2일보다 1조원 이상 늘어난 부호는 5명이었다
BGF리테일이 2세 경영을 가속화하고 있다.
홍정국 BGF리테일 상무가 지난해 상무로 초고속 승진한 데 이어 이번에 BGF의 전략기획본부장도 겸직한다.
BGF리테일은 지난 1일 임원 정기인사를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의 장남인 홍정국 상무는 공석이 된 전략기획본부장을 겸임한다.
홍 상무는 경영혁신실장도 맡고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 본사 직원들이 치솟는 자사주 가격 덕분에 불과 1년여만에 1억원 이상의 '보너스'를 챙기게 됐다.
경기 불황 탓에 유통업체 가운데 백화점·마트 등은 역(-)성장 위기에 놓인 반면, 1~2인 가구 증가 등과 더불어 편의점만 두 자릿수 이상 계속 성장하는 '업황'이 주가에 그대로 반영된 결과다.'
◇ BGF
보광 계열사 3사가 증시 가격제한폭 ±30% 확대 시행 후 처음으로 ‘하한가’를 기록했다. STS반도체의 워크아웃 신청설이 불거졌고 관계사인 코아로직스, 휘닉스소재 등에 대한 연쇄 워크아웃 가능성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17일 코스닥시장에서 STS반도체는 전거래일보다 1370원 (29.91%) 하락한 32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코아로직은 380원(29.9
삼성그룹과 현대자동차그룹의 계열 주식이 증시 랠리 과정에서 소외되면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가족과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부자의 보유 주식 가치가 올들어 수 조원씩 쪼그라 들었다.
12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으로 1조원 이상의 상장주식 자산을 보유한 주식 부호는 모두 22명으로 집계됐다.
주식 부호 1위인 이건희 회장의 보유 주식 가치는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 그의 동생이 최대주주로 있는 BGF리테일의 주식을 대량 매도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BGF리테일은 국내 최대 편의점 업체 CU를 운영하고 있는 회사로 홍 회장의 동생 홍석조 회장이 최대주주(34.9%)이자, 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이들 형제 외에도 BGF리테일은 홍라영 리움 부관장(6.49%)과 홍석조 회장의 아들 홍정국 BG
코스피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주식 부자들도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14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전날 종가 기준 1조원 이상의 주식 자산을 보유한 '주식 갑부'는 24명으로 집계됐다.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은 주식 부자 2위에 오른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다.
아모레퍼시픽그룹 계열사의 주가가 연일 급등하며 서 회장의 주식 자산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사상 처음으로 국내 상장사 주식부자 2위에 올랐다.
25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 가치는 이날 종가 기준 8조4575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작년 말 5조8845억원보다 2조5730억원(43.7%) 증가한 것이다.
반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보유한 상장 주식 가치는 작년 말
편의점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은 9일 서울 역삼동 삼정호텔에서 홍석조 회장을 비롯한 1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브랜드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포식에서는 ‘BGF 2015년 상반기 경영전략보고회의’의 모두(冒頭)행사로 진행됐으며, 홍 회장의 기조 연설을 시작으로 BGF 및 CU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
BGF리테일이 경영지원부문장 이건준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2015년 정기인사와 함께 조직개편을 15일 단행했다.
이건준 부사장은 1963년생으로 고려대학교 경제학과를 나와 1993년 BGF에 입사한 이후 영업기획팀장, 전략기획실장, 경영지원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또 박대하 영업·개발부문장이 상무에서 전무로, 이기용 상품본부장과 홍정국 경영
12일 대표이사와 등기이사직을 동시에 내려놓은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이 사내 게시판에 글을 올려 이번 사임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홍 회장은 이날 ‘대표이사직 사임에 즈음하여’라는 제목의 글에서 “저는 오늘 자로 ㈜BGF리테일의 대표이사 및 등기이사직을 사임하고 앞으로는 회장으로서의 직책만을 수행하고자 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홍 회장은 “지난 2
홍석조 BGF리테일 회장이 대표이사직에 이어 등기이사직도 사임한다.
홍 회장은 12일 ‘대표이사직 사임에 즈임하여’ 라는 글을 회사 게시판에 올려 “이날로 대표이사 및 등기이사직을 사임하고 앞으로는 회장으로서의 직책만을 수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홍 회장은 2007년 3월 대표이사 회장으로 취임해 지난 8년간 BGF리테일을 경영해왔다. BGF리테일은
홍라영 리움 총괄 부관장 외 특수관계인 2명이 올 상반기 기업공개(IPO) 대어인 BGF리테일의 지분을 블록딜시켜 현금화한다. 홍 부관장은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의 부인인 홍라희 여사의 동생이자, BGF리테일 홍석조 회장의 누나다.
BGF리테일은 국내 최대 편의점 업체인 CU를 운영하고 있는 업체로 10월 말 현재 8200여개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홍라영 리움 총괄 부관장 외 특수관계인 2인이 올 상반기 기업공개(IPO) 대어인 BGF리테일 지분을 블록딜 시켜 현금화 한다.
2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홍라영 외 특수관계인 2인이 BGF리테일의 지분 57만3830주(2.32%)에 대한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을 실시했다.
주당 가격은 7만원에서 7만2900원으로 이날 종가(7만2900원)
허승조 GS리테일 부회장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야심차게 시작한 도넛사업을 수익성 악화로 철수시키는가 하면, 2000년대 초반부터 진행해온 슈퍼마켓 사업도 삐걱거리는 모습이다. 허 부회장이 직접 진두지휘한 드러그스토어 ‘왓슨스’도 본궤도에 오르지 못하면서 사업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다.
7일 업계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올 3분기 영업이익 549억
신세계그룹이 신성장동력으로 내세운 편의점 사업을 위해 경력직 채용을 지속하자, 편의점 1위 업체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이 집안 단속에 나섰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최근 지방선거 기간을 전후로 신세계 위드미 면접을 보러 갔다가 현장에서 적발된 직원들에 대해 경고 조치했다.
BGF리테일은 최근 사내 게시판에 ‘임직원 근무 수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