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그랜드슬램인 호주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은 리나(중국·4위)와 도미니카 시불코바(슬로바키아·24위)간의 대결로 압축됐다.
리나는 23일(한국시간) 호주 맬번 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여자 단식 4강전에서 유지니 보차드(캐나다·31위)를 세트스코어 2-0(6-2 6-4)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랐다. 리나는 지난해에도 결승전에 올랐던 바 있지만 빅토
로저 페더러(32·스위스·세계랭킹 6위·사진)가 앤디 머레이(26·영국·4위)를 꺾고 호주오픈 남자단식 4강에 진출했다.
페더러는 22일(한국시간) 호주 맬번파크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머레이와의 8강전에서 세트스코어 3-1(6-3 6-4 7-6 6-3)로 승리했다. 이로써 페더러는 11년 연속 호주오픈 4강에 올랐다. 머레이와의 상대전적에서도 10승
올해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에서 4연패에 도전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세계랭킹 2위)가 8강에서 탈락했다.
조코비치는 21일 오후(한국시간) 호주 맬번에서 열린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스타니슬라스 바브링카에게 세트 스코어 2-3(6-2 4-6 2-6 6-3 7-9)으로 패했다. 역전과 재역전을 주고받는 혈전이었고 5세트는 9-7로 끝났을 만
호주오픈 조코비치
호주오픈 4연패 도전에 나선 노박 조코비치가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조코비치(세르비아·2위)는 21일(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의 파크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14 호주오픈 남자단식 8강전에서 바브린카(스위스·8위)에 세트스코어 2-3으로 패했다. 우승을 노렸던 선수가 8강에서 좌절하면서 큰 충격이 이어지고 있다.
조코비치는 안정된 경
마리아 샤라포바(3위ㆍ러시아)가 올해 첫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300만 호주달러ㆍ약 308억9500만원) 여자단식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샤라포바는 20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번 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여자단식 16강에서 도미니카 시불코바(24위ㆍ슬로바키아)에게 1-2(6-3 4-6 1-6)로 졌다.
샤라포바는 2세트 게임스코어
세계적인 테니스 선수 마리아 샤라포바(3위ㆍ러시아)가 2014 호주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3300만 호주달러)에서 힘겹게 여자 단식 3회전에 올랐다. 이날 샤라포바는 38도를 넘는 혹서 때문에 컨디션 난조를 겪은 것으로 보인다.
16일(한국시간) 샤라포바는 호주 멜버른 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나흘째 여자단식 2회전에서 카린 크나프(44위ㆍ이탈리아)를
지난 9월 27일 세계적인 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27스페인세계랭킹 2위)이 한국을 찾았다. 그가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초청으로 이뤄진 방문이었다.
나달은 기아차와의 오랜 인연을 자랑한다. 지난 2004년부터 벌써 10년째다. 기아차는 나달이 18세 어린 나이 때부터 후원사로 나섰다. 나달은 방한 중 기자회견을 통해 “세계적 자동차
세계랭킹 2위 라파엘 나달(27·스페인)이 한국을 방문해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방문행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나달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후원으로 이루어졌으며 나달은 방문을 통해 국내 팬들은 물론 유망주들에 대한 원포인트 레슨 등을 실시했다.
기아자동차는 이미 지난 2004년부터 10년째 나달과 동반자 관계를
라파엘 나달(세계랭킹 2위)이 지난 2006년 11월 로저 페더러와의 친선경기를 위해 방문한 이후 약 7년 만에 한국을 다시 찾았다.
나달의 이번 한국 방문은 그가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기아자동차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나달은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호텔 테니스 코트에서 열린 원포인트 레슨과 팬 사인회를 마친 이후 그랜드볼룸에서 기자회견을
‘클레이 코트의 황제’ 라파엘 나달(27·스페인·현 세계랭킹 2위)이 기아자동차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나달의 한국 방문행사는 2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쉐라톤워커힐 호텔에서 열렸다. 나달은 올해로 10년째 기아자동차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나달은 국내 팬들과 만나는 것은 물론 국내 테니스 저변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
세계랭킹 56위의 중국 여자 테니스 선수 정제가 비너스 윌리엄스를 물리치고 US 오픈 여자단식 3회전에 진출했다.
정제는 29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에서 벌어진 여자단식 2회전에서 비너스를 세트 스코어 2-1(6-3 2-6 7-6)로 물리치며 3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정제는 메이저대회 4강이 최고 성적일 정도로 메이저대회에서의 족적은 그리 크지 않
테니스와 골프. 종목 자체는 다르지만 몇가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사회가 변하면서 대중스포츠로 자리 잡았지만 태생적으로 왕족이나 귀족들이 즐기던 귀족스포츠다. 또한 4개 메이저대회를 그랜드슬램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도 동일하다.
그렇다면 귀족 스포츠로 손꼽히는 골프와 테니스의 상금 규모는 어떨까. 골프는 올시즌 40여 차례의 PGA 투
윔블던 테니스대회 주니어 남자단식 결승에 진출했던 정현(17·삼일공고)이 우승 문턱에서 좌절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정현은 7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윔블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주니어 남자단식 결승전 지안루이지 퀸치(이탈리아)와의 경기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아쉽게 세트스코어 0-2(5-7 6-7)로 패했다.
주니어 세계랭킹 41위 정현과 7위
정현(17)이 윔블던 테니스대회 주니어 남자단식 4강 진출에 성공했다.
정현이 4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윔블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테니스대회 주니어 남자단식 4강에 진출했다. 현재 주니어 세계랭킹 41위인 정현은 대회 10일 째 4회전에서 보르나 코리치(크로아티아)를 2-0(7-66-3)으로 꺾었다.
이날 경기에서 정현은 1세트 5-2로
2013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 단식 4강이 확정됐다. 4강에 오른 4명은 윔블던 우승 기록이 없는 선수들로 올해 우승자는 새로운 얼굴이 되는 셈이다.
마지막 남은 4강 한 자리는 4번 시드의 아그니에스카 라드반스카(폴란드)였다. 라드반스카는 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윔블던 올잉글랜드클럽 센터코트에서 벌어진 리 나(중국)와의 경기에서 1세트를 타이브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코리아 여전사’들이 올 시즌 일곱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박인비(25·KB금융)의 웨그먼스 챔피언십 우승으로 6승을 합작한 ‘코리아 여전사’들은 22일부터 사흘간 미국 아칸소 주의 피너클 컨트리클럽(파71·6389야드)에서 열리는 월마트 아칸소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약 22억5000만원)에서 다
라파엘 나달과 세레나 윌리암스가 2013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정상에 올랐다.
클레이코트의 황제 나달은 9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남자단식 결승전에서 같은 스페인의 다비드 페레르에게 세트스코어 3-0(6-3 6-2 6-3)의 완승을 거두며 대회 통상 8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경기 스코어가 말해주듯 일방적인 경기였다. 페레르 역시
2013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8일(한국시간)과 9일 여자부와 남자부 단식 우승자가 각각 가려지면 대회는 막을 내릴 예정이다.
프랑스오픈은 1891년 시작된 대회로 당시 남자 단식만 열렸지만 1925년부터 여자 단식과 남녀 복식 및 혼합 복식이 시작되면서 현재와 같은 형태가 갖춰졌다.
4대 테니스 메이저대회 중 하나
기아자동차가 오는 20일부터 6월 16일까지 기아차 공식 블로그 ‘펀키아(fun.kia.com)’를 통해 대학생 마케터 ‘펀키아 디자이너(FD)’ 6기를 모집한다.
국내 대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 면접 등을 통해 올해 7월부터 내년 1월까지 활동할 ‘FD 6기’ 2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FD들은 기아차의 마케팅 활동을 온·오프라인을
기아자동차는 스페인 프로축구 리그에서 활약 중인 박주영 선수에게 K5 하이브리드(현지명 옵티마 하이브리드)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아차의 관계자는 이번 차량 지원으로 스페인 축구 팬들에게 K5 하이브리드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2014 브라질 월드컵 예선전에서 박 선수의 활약을 기대했다.
기아차는 2005년 박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