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식음료 건강기업 일화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기 가평군과 경남 산청군 등에 총 1만5천여 개의 음료를 지원한다.
30일 일화는 “피해 지역 실종자 수색과 피해 복구에 투입된 가평소방서, 산청소방서를 비롯해 가평군 조정면, 상면, 북면 수해 이재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각 지역 소방서에는 소방가족희망나눔재단을 통해 자
대우건설은 입찰 참여 중인 '개포우성7차' 재건축 사업에 폭우에 완벽 대비한 침수 제로 단지조성 등 안전한 단지의 새 기준을 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대우건설은 개포동 일대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집중호우 대책을 내놨다. 개포우성7차는 단지 동측 중동고 대지보다 낮게 형성돼 집중호우에 취약해 질 수 있다. 이에 대우건설은 개포우성7차를 폭우에 완벽
SK텔레콤은 여름 휴가철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특별 소통 상황실을 중심으로 이동 통신 품질을 집중적으로 관리한다고 30일 밝혔다.
SKT는 SK브로드밴드·SK오앤에스·홈앤서비스 등 자회사와 SK AX 등 관계사들과 협력해 통신 서비스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SKT는 올여름 이동 통신 수요가 집중될 것으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9일 강원 춘천에 위치한 소양강댐과 인제대교 일원 등 상류지역을 찾아 녹조발생 현황을 점검했다.
최근 소양강 댐 앞과 댐 방류수에는 남조류 세포수가 검출되지 않았지만 폭염 등 기온 상승에 따라 인제대교(댐상류 유하거리 58km) 등 댐 상류에는 녹조가 발생했다.
환경부는 인제 등 지자체와 합동으로 장마전 야적퇴비 등 주요 오염원
국내 식품기업들이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에 긴급 물품과 성금 약 26억 원 등을 지원했다고 29일 한국식품산업협회가 밝혔다.
24일 기준 식품기업 19개사가 라면, 빵, 생수, 과자 등 필수 먹거리를 전달했다.
이효율 한국식품산업협회 회장은 “식품업계는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도 신속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여름 극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낮 땡볕 아래에서는 가만히 있기만 해도 땀이 줄줄 흐르고요. 해가 떨어진 밤에도 숨이 턱턱 막혀 잠을 잘 못 이루곤 합니다.
자연스레 냉방기 사용도 급증했습니다. 전력거래소에 따르면 7월 4주차 일일 최대전력수요는 평일 기준 86.6~91.4GW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3주차에는 극한 호우에 따른 기온 하강이 냉
NH농협은행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당진을 찾아 수해복구를 위한 일손돕기 활동에 나섰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폭염에도 강태영 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당진시 관내 농·축협 임직원들과 함께 피해복구에 총력을 다했다. 피해농가 비닐하우스의 토사를 제거하고 피해 작물 및 폐기물 정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강 행장은 “농업인과 지역주민들이 조속히 일
경기도와 각 시군이 가평군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신속한 수습과 복구를 위해 피해조사 인력을 긴급 파견하고 구호물품 지원에 나서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9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 안전관리실과 도시주택실 소속 직원 15명과 부천시, 연천군 등 9개 시군 직원 17명 등 총 32명을 25일부터 파견해 30일까지 복구 지원에 투입할 계획이다. 이들은 상면,
NH투자증권은 호우로 큰 피해를 본 충청남도 예산군 소재 시설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범 농협 차원에서 추진하는 수해지역 피해복구 지원의 목적으로 추진됐다. 봉사활동에는 윤병운 NH투자증권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했다. 예산 지역의 시설재배 농가를 방문해 수해를 입은 멜론, 방울
웰크론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수해 피해를 본 가평군 지역주민들을 돕기 위해 가평군청에 4000만 원 상당의 냉감침구 100세트를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가평군에 전달된 물품은 웰크론의 기능성 침구 브랜드 ‘더화이트갤러리’ 쿨스킨 냉감패드와 ‘퓨어슬립’ 냉감이불세트 등 냉감침구 100세트로, 갑작스러운 수해 피해로 보금자리를 잃고 폭염에
쿠첸은 천안시복지재단에 밥솥과 제습기 등 6300만 원 상당의 가전 제품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천안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다.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아산·예산·당진, 광주 지역 이재민을 대상으로 무상 수리도 지원한다. 8월 10일까지 쿠첸 밥솥에 한해 무상 A/S를 실시한다.
KCC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수재민들을 지원하고,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2억 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KCC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하는 이번 성금은 충남, 전남, 경남 등 피해가 집중된 지역 주민들의 생계 지원과 주거 환경 복구 등 실질적인 구호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경남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신등면을 찾아 수해 복구 자원봉사활동에 나섰다.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5일, 산청군 신등면 침수 피해지역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주택 잔해물 정리, 가구 세척, 쓰레기 수거 등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와 연대감을 형성하고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고정밀 환경·기후·에너지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경기기후플랫폼’을 공개했다.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AI와 빅데이터, 위성영상, 항공 LiDAR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이 플랫폼은 도민과 기업, 공공기관 모두에게 열려 있으며,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기반으로 작동한다.
경기도는 도청에서 플랫폼 개시 행사를 열고,
베이징 인근 허베이성 223.7㎜ 쏟아져
중국 수도권을 비롯한 여러 지역에 폭우가 쏟아지면서 인적·물적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8일 중국 국영 중앙TV(CCTV)에 따르면 중국 중앙기상대는 전날 베이징, 허베이성, 저장성,장시성, 푸젠성, 윈난성 등 다수 지역에 많은 비가 내렸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비가 내린 곳은 베이징 인근 허베이성 청더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가평군과 포천시 등 경기북부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GH는 2023년에도 전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3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한 바 있다.
이종선 GH 사장직무대행은 “갑작스러운 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
행정공제회는 최근 예기치 못한 폭우로 피해를 본 경남 산청, 전남 광양, 충남 서산 등 지역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열매 '호우 피해 특별모금'에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장회 행정공제회 이사장은 “전례 없는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재난 현장에서 몸을 아끼지 않고 피해 복구에 힘써주
기술보증기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호우 피해지역 내 중소기업의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사고특례조치'를 2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례조치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중소기업이 일시적 경영난으로 부실기업 처리되는 것을 방지하고, 신속한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적용 대상은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에 사업
HDC현대산업개발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경보가 내리면서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경영진 현장 점검을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25일 정경구 HDC현대산업개발 대표이사는 청주 가경 아이파크 6단지를 방문해 폭염을 대비해 선제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HDC 고드름 캠페인 운영 현황을 살폈다. 또 휴게시설, 옥외 마감 작업 진행 사항도 들여다봤다.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