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제수용품 제조·가공업체부터 전통시장까지 전방위 단속허위 표시·유명 특산품 둔갑 판매는 형사처벌…과태료 부과도 병행
추석을 앞두고 농림축산식품부 산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성수품 원산지 관리에 나선다.
농관원은 15일부터 10월 2일까지 18일간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식품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1
아시아 최대 신선농산물 박람회서 한국관 운영…60만 달러 규모 MOU 체결샤인머스켓·신품종 포도·키위 등 다채로운 매력 선보여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홍콩 프리미엄 농식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두 기관은 3일부터 5일까지 열린 ‘2025 홍콩 신선농산물박람회(Asia Fruit Logistica, AFL)’에 참가해 한국산 신선
국내 커피믹스 시장은 수년째 성장 정체를 면치 못하고 있다. 인스턴트 커피의 소비가 여전하긴 하지만, 원두커피 전문점과 RTD(Ready to Drink) 음료의 확산으로 전통적인 커피믹스의 성장 동력은 줄어든 지 오래다.
원재료 부담액의 증가로 가격 경쟁만으로는 더 이상 돌파구를 찾기 힘든 시장에서, 동서식품은 색다른 접근을 택했다. 바로 체험형 마케
동서식품(대표 김광수)이 26일까지 경북 경주에서 맥심(Maxim) 브랜드 체험공간 ‘맥심가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대’를 테마로 진행되는 맥심가옥은 고즈넉한 한옥에 전통과 현대적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들은 맥심 브랜드만의 특색 있는 공간에서 커피 시음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적인 환대를 즐길 수 있다.
시음
삼진어묵(대표 박용준)이 2025년 추석을 앞두고 디자인과 구성 리뉴얼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프리미엄 라인 '이금복 명품 특호'와 '이금복 명품 세트'에는 삼진어묵 공식 온라인몰에서 활용할 수 있는 25% 할인 쿠폰이 동봉돼 고객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달 30일까지 선물세트를 대량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구매 수량에 따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29일 “가을철 영농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이날 충남 부여군 규암면을 찾아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 지역을 다시 점검하고 신속한 영농 재개와 복구 상황을 확인했다.
방문한 수박 재배 농가는 시설하우스와 작물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지만 빠른 복구작업을 통해 오이와 멜론
‘2025 가루쌀 제과·제빵 SNS 경진대회’ 성황리 마무리대상 이서연 학생…수상작 공식 인스타그램 통해 공개
국내 제과·제빵 교육생들이 가루쌀을 활용한 참신한 레시피를 선보이며 새로운 소비 가능성을 열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5일 열린 ‘2025 가루쌀 제과·제빵 레시피 SNS 경진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매월 시기별 맞춤형 신선식품 공급
서울시 5대 쪽방촌 ‘온기창고’를 활용해 제철 식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하이트진로가 8월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를 실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온기창고 비타민 프로젝트는 하이트진로가 올해부터 본격화한 프로젝트로, 서울시의 쪽방촌 특화형 푸드마켓인 온기창고를 활용한 정기 후원 프로
'오늘N' 오늘방송맛집- 식큐멘터리 코너에서 민어회·민어탕 전문점 '화○○○'을 찾아간다.
25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민어회, 민어탕 전문점 '화○○○'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들어본다.
인천 중구 신포시장 맛집으로 불리는 '화○○○'에서는 민어회와 민어탕이 대표 메뉴다.
이곳에서 민어회를 주문하면 기본 반찬으로 민어전, 간장새우,
파라다이스시티의 명물 '가면무도회'와 각종 버라이어티 쇼가 재단장을 마치고 부활한다.
파라다이스시티는 공연 콘텐츠 세계관과 캐릭터, 스토리를 '파라다이스 오디세이' 테마로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테마파크 '원더박스'에서는 공중 서커스 '루나 이클립스'를 관람할 수 있다. 이 공연은 개기월식으로 빛을 잃은 열매 '루나 프루트'를 되살리
전남 함평군은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에게 건강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단호박 기획전을 연다.
25일 함평군에 따르면 기획전은 온라인 쇼핑몰 함평천지몰에서 오는 29일까지 진행한다.
기획전은 함평 미니 단호박 인지도를 높이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신선하고 달콤한 단호박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
폭염과 열대야에 시달리던 여름이 가고 있다. 나는 여름을 즐기지만 올여름엔 그러지 못했다. 안타깝게도 여름 내내 자기 패를 다 써버린 사람처럼 곤곤했다. 연일 폭염경보가 뜨고 온열병으로 쓰러지는 사람들이 속출했다. 일상의 기쁨 중 하나인 산책은 새벽에만 가능했다. 온갖 새들이 지저귀는 새벽 4시에서 동틀 무렵까지 걸었다. 산책을 마치고 돌아올 때쯤 몸은 땀
연이은 '찜통더위'에 제주도 농가에서 키우던 단호박이 익어버리는 현상이 발생했다.
1일 제주시 한경면에 위치한 '제주 볼레섬 농장'에 따르면 지난 10일 이 농가에서 기르던 미니단호박이 땡볕더위로 인해 밭에서 그대로 익어버렸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줄기에 달린 단호박의 노란 속살을 가위로 긁어 보이자, 단호박은 마치 찜기에 쪄낸 듯 포슬포슬하게 익어
이달 16∼20일 쏟아진 집중호우로 농작물 침수가 3만 헥타르가 넘었다. 돼지 폐사도 1000마리에 육박하는 등 가축 피해도 컸다.
25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4일 기준 7월 16~20일 호우 시ㆍ군별 피해 현황을 보면 농작물 침수는 3만239ha를 기록했다. 시설하우스 파손은 44ha, 농경지 유실·매몰은 376ha였다.
품목별로 보면 벼가 2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극한호우로 농작물이 3만 헥타르(ha)가 침수되고 닭 148만 마리 등이 폐사하는 등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3일 발표한 22일 기준 호우 시ㆍ군별 피해 현황을 보면 농작물 침수는 2만9111ha, 시설하우스 파손 34ha, 농경지 유실·매몰이 254ha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보면 벼가 2
감기환자들로 북적대는 봄철이 지나 여름이 되면 장마와 휴가자로 인해 내원 한자들이 줄어들게 마련이다. 여유가 생긴 간호사들이 뜻밖의 제안을 했다. 두유를 직접 만들어 먹는 게 요즘 유행이라고 한다. 그럼 우리도 해보자며 두유제조기를 샀다.
사용 방법은 간단했다. 검은콩을 씻어 물과 함께 기계에 넣고 전원을 켜기만 하면 된다. 시식을 해보니 별 맛이 없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극한호우로 농작물이 3만 헥타르(ha)가 침수되고 닭 145만 마리 등이 폐사하는 등 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축산식품부가 22일 발표한 21일 기준 호우 시ㆍ군별 피해 현황을 보면 농작물 침수는 2만9448ha, 농경지 유실·매몰은 250ha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보면 벼가 2만5517.0ha로 가장 피해가
정부가 이번 호우 피해로 수박·멜론·쪽파는 당분간 공급이 감소해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할인 지원, 생육ㆍ사양관리 강화 등을 통해 수급 불안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6~19일 내린 많은 비로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국민이 농축산물의 수급 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주요 품목별 대책 마련에 나선다고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의 극한호우로 농작물이 3만 헥타르(ha) 가까이 침수되고 가축 피해도 급증했다. 정부는 신속한 피해 복구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21일 농림축산식품부가 발표한 20일 기준 16~20일 호우 시ㆍ군별 피해 현황을 보면 농작물 침수는 2만8491ha, 농경지 유실·매몰이 108ha에 달했다. 농작물 피해는 충남이 1만6709ha
하이트진로는 17일 서울역·돈의동·창신동·남대문·영등포 등 서울 5대 쪽방촌 ‘온기창고’ 및 쪽방상담소에 복숭아, 애호박 등 과일과 채소 700인분을 지원하는 정기 후원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2013년 서울시와 ‘주거취약계층 한파·폭염 대응 및 보호 활동’에 대한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한 하이트진로는 12년간 다양한 형태의 지원을 이어왔다. 올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