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에피스가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에이빈시오(Avinsio)’의 추가 임상 3상에서 오리지널과 등등한 효능을 확인했다. 에이빈시오는 지난 8월 유럽에서 판매승인을 받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5일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유럽종양학회 정기학술대회(ESMO Virtual Congress 2020)에서 ‘에이빈시오’의 추가 임상 3상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
테라젠바이오는 백순명 연세의생명연구원장(연세의대 교수, 의생명과학부 및 종양내과)을 연구소장 겸 R&D기술총괄(CTO)로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 백 CTO는 앞으로 테라젠바이오의 유전체 기반 암 백신 등의 개발을 주도한다.
백순명 연구소장은 1981년 연세대 의대를 졸업하고, 미국에서 병리학 레지던트 과정을 수료했으며,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종양
삼성바이오에피스의 항암제 ‘에이빈시오(SB8)’가 유럽 판매허가를 받았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 European Commission)에 ‘에이빈시오(AYBINTIO®,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프로젝트명 SB8, 성분명 베바시주맙)’의 유럽 판매허가를 최종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판매허가는 지난 6월 유럽 의약품청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항암 바이오시밀러 '에이빈시오'의 유럽 판매허가를 획득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이번 허가로 2012년 창립 당시 공개한 자가면역질환 및 종양질환 치료제 파이프라인 5종 모두의 판매 허가를 획득하게 됐다. 또한 항체의약품 바이오시밀러를 독자적으로 개발한 기업으로는 가장 많은 제품을 유럽 시장에서 허가 받은 기업이 됐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삼성바이오에피스, 브라질서 '온트루잔트' 판매 =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중남미 최대 의약품 시장 브라질에서 유방암 치료제 '온트루잔트'의 판매를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브라질 보건부와 PDP(Productive Development Partnership) 계약을 통해 현지 제약회사 및 국영 연구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제품을 판매한다. 트라스투주맙 성분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중남미 최대 의약품 시장 브라질에서 유방암 치료제 ‘온트루잔트’의 판매를 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브라질 보건부(Ministério da Saúde)와 PDP(Productive Development Partnership) 계약을 통해 현지 제약회사 및 국영 연구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제품을 판매한다. PDP란 브
셀트리온은 유방암·위암 치료제 '허쥬마'가 최근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사전적격성평가(PQ) 인증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WHO PQ 인증은 아프리카, 개발도상국 등에 의약품을 공급하는 국제조달시장 입찰에 참여하기 위한 필수적인 절차다. 셀트리온은 지난 5월 리툭시맙 성분 바이오시밀러 최초로 WHO PQ 인증을 받은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
에이프로젠KIC와 합병을 추진 중인 에이프로젠이 오송에 있는 자사 공장에 대해 미국 FDA로부터 cGMP 인증을 받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에이프로젠 오송 공장에는 40여 명의 미국인 전문가 컨설턴트들이 투입됐으며 컨설팅을 받기 위해 책정된 예산만도 250억 원이 넘는다.
현재 에이프로젠에 투입된 컨설턴트들은 cG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유럽의약품청 약물사용자문위원회의 에이빈시오(SB8) 판매승인 권고로 유럽에서 약 2년 6개월여만에 새로운 허가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확보를 눈앞에 두게 됐다. 이를 통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바이오시밀러 경쟁이 치열한 유럽 시장에서 성장을 이어갈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됐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금까지 자가면역질환 치료
에이프로젠KIC가 CA12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삼중음성 유방암 치료용 항체의 러시아 특허 등록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특허에는 기존 ADA(Anti Drug Antibody)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한 기술이 적용됐다. 에이프로젠KIC는 해당 항체를 4월 국내에서 최초로 특허 등록된 이후 해외에서도 특허 등록이 진행되고 있어
23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알테오젠 #셀트리온헬스케어 #셀트리온 #카카오 등이다.
삼성전자는 외국인들이 매도세로 돌아서며 5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했다. 전날 삼성전자는 1.70%(900원) 빠진 5만2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726억 원 순매도하며 4거래일 만에 매도세로 전환된 것이 주가하락을 이끌었다. 개인이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암학회(AACR)에서 파트너사 유한양행과 공동 연구 중인 파이프라인 ‘ABL105(YH32367)’를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AACR에서 에이비엘바이오는 나스닥 상장사 I-Mab과 공동연구중인 ‘그랩바디(Grabody)-T’와 ‘Grabody-I’ 플랫폼 기반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파이프라인 2개, 그리고 포항공대와 함께
엔케이맥스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전이성ㆍ진행성 고형암 치료제 개발을 위한 병용 임상1/2a상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보인다.
2일 오전 10시 29분 현재 엔케이맥스는 전 거래일보다 13.31% 오른 1만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회사는 미국 FDA가 전이성ㆍ진행성 고형암 치료제
미래에셋대우는 2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올해 내내 실적 모멘텀이 발생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2만5000원을 유지했다.
미래에셋대우 김태희 연구원은 "최근 출시한 항암제 바이오시밀러는 빠르게 미국 시장에 침투하고 있으며, 트룩시마도 출시 6개월 차 점유율이 9.8%"라며 "또 램시마SC는 독일과 영국, 네덜란드 등 유럽에서 순차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항암제 '온트루잔트'의 장기 추적 임상을 통해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동등한 유효성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9일(현지시간) 열린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학술대회의 포스터 세션에 참여해 항암제 온트루잔트(Ontruzant,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성분명 트라스트주맙)의 새로운 추적 임상 결과를 공개했다.
삼성바이오에피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항암 바이오시밀러(임상 과정을 거친 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온트루잔트’(성분명 트라스투주맙)의 장기 추적 임상시험 결과 오리지널 의약품을 뛰어넘는 안전성과 효능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의 온트루잔트는 유방암 및 전이성 위암에 쓰는 바이오시밀러다. 해당 약품은 지난해 1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
엔케이맥스는 표적항암제의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면역세포치료제 슈퍼NK(SNK01)와 병용 투여하는 임상1/2a상 임상시험계획(IND)신청서를 미국 FDA에 제출했다고 6일 밝혔다.
면역세포치료제 슈퍼NK와 병용 투여하는 표적항암제는 허셉틴 또는 얼비툭스다. 이번 신청건에 대해 미국 FDA로부터 승인을 받게되면 엔케이맥스는 자가 면역세포치료제 파이프
28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KODEXWTI원유선물(H) #씨젠 #에이프로젠제약 #S-oil 등이다.
삼성전자는 하루 걸러 하루 등락을 반복하고 있는 가운데 전날에는 1.01%(500원) 오른 4만985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들이 6거래일 만에 매도세로 돌아섰고 외국인도 매도우위를 보였지만 기관이 1119억 원 순매수하며 주가를
27일 국내 증시 키워드는 #삼성전자 #파미셀 #빅텍 #에이프로젠KIC #KODEXWTI원유선물(H) 등이다.
삼성전자는 하루만에 외국인 투자자들의 순매수세가 유입됐지만 기관투자자들이 대거 매도 우위를 기록하며 주가를 끌어내렸다. 지난 24일 증시에서 삼성전자는 1.00%(500원) 하락한 4만9350원을 기록했다.
개인과 외국인 투자자가 각각
유진투자증권은 27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미국 항암제 시장에서 성공 가능성이 커졌다며 목표주가를 10만 원에서 11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유진투자증권 한병화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660억 원, 537억 원으로 전년 대비 66%, 474% 급증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마진율 상승의 원인은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