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1차 공모서 8개 시군 선정… 2030년 500곳 조성 목표계통 부족 지역 ESS 지원… 2차 공모에 74개 마을 신청
전북특별자치도가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을 확대한다.
전북도는 3일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1차 공모에서 도내 8개 시군 17개 마을이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공동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청년들의 시선으로 첨단 공공서비스를 알리는 AI 영상 공모전을 연다. 최종 선정된 5개 작품에는 각각 1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행정안전부와 함께 '청년들이 만드는 첨단 공공서비스 AI 영상 공모전'을 이날부터 9월 1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은 인공지능(AI
경주 40.3도…대구·경북 역대 최고기온 ‘턱밑’폭염중대경보 확대…당분간 38도 안팎 극한더위
경남 양산에서 한낮 기온이 최고 42.5도까지 오르면서 국내 122년 기상관측 역사상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경북 경주는 올해 처음으로 40도를 넘어서며 대구·경북 역대 최고기온 기록에 근접했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6분 종관기상관측
폭염 중대본 2단계 격상…현장관리관 파견 등 범정부 대응 강화
경남 양산에서 한낮 기온이 최고 42.5도까지 오르면서 국내 122년 기상관측 역사상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6분 종관기상관측장비(ASOS) 기준 양산 기온은 42.5도까지 치솟았다. ASOS는 기상청이 날씨를 파악하기 위해 정해진 시각에 97개
행정안전부는 폭염 상황이 전국적으로 장기화함에 따라 2일 13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단계를 가동하고 범정부 대응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먼저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하고자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간부급을 중심으로 주 1회 또는 매일 현장점검을 운영하도록 한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국장급 현장총괄관리관을 수도권과 남부권(경상남도 등)
중앙정부 주도 ‘햇빛연금’을 추진할 마을로 86개 마을이 선정됐다. 정부는 이들 마을에 발전사업 허가 등 후속 절차를 신속히 안내하고, 태양광 설치비의 85%까지 금융지원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는 햇빛소득마을 1차 공개모집에 신청한 129개 마을 중 86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전남 신안군·완주군 등 지방자치단체 주도로
해수부·외교부·기획예산처·행안부 합동 조직 출범…2028년 6월 공동 개최 준비해양 AI·북극항로·기후위기 대응 논의…K-해양강국 위상 높인다
정부가 2028년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제4차 유엔(UN)해양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범정부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해양수산부를 중심으로 외교부와 기획예산처, 행정안전부가 참여하는 전담 준비기획단을 출범시키고
행정안전부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재발방지대책으로 전국 노후교량에 대한 정부합동 안전점검을 벌였다고 31일 밝혔다. 행안부는 안전등급 D·E등급을 받은 위험 교량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위험 해소를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지원한다.
합동점검은 행안부와 국토부, 지방정부, 국토안전관리원,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토목구조기술사회 등이 참여해 지난달 23일
행정안전부는 30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성수기 수상 안전관리 강화 대책 점검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수상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해양경찰청, 소방청과 지방정부가 함께 참석해 기관별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정부가 2035년까지 신규 구매·임차 경찰차량을 100% 전기·수소차로 보급하기로 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행정안전부 및 경찰청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이러한 내용의 '경찰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위한 업무 협약식 및 친환경 치안관서 선도사업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약 1만7600대에 달하는 경찰 차량의 전기·수소차 전환을
28일 오후 일본 규슈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하면서 국내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행정안전부와 소방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7분까지 접수된 지진 흔들림 신고는 총 760건이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이 291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울산 120건, 경남 106건, 창원 95건, 경북 68건 순이었다.
이 외에
2016년 이후 현지 첫 진도 7 관측쓰나미 주의보 발령…규슈 신칸센 중단TSMC 공장 점검 중행안부 “국내 신고 623건”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해 일본 기상청이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했다. 일본에서 최고 등급인 진도 7이 관측된 가운데 부산·경남 등 국내 남부지방에서도 흔들림이 감지돼 600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다.
28일
김성환, 尹에 "기후부 업무 늘어…증원 협조를"행안부에 '100명 증원안' 전달…수시직제 중심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순환경제실 신설과 재생에너지 확대·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프로젝트 대응 등 급증한 업무 부담 완화를 위해 수시직제 중심의 100명 규모 인력 보강을 추진한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정부조직·정원을 총괄하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직접 증원
순환실·폐자원정책관 신설 등 직제개편 추진폐배터리 담당 핵심자원추진단은 정규과 전환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중동 전쟁 등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경쟁 심화에 대응해 순환경제실(가칭·이하 순환실) 신설을 추진한다. 사용후배터리와 태양광 폐패널 등 미래 폐자원과 폐기물·재활용 정책을 전담하는 국장급 폐자원정책관(가칭)도 신설한다. 자원순환국·대기환경국·자연보전국 등
기획예산처·기후부·행안부 연쇄 면담주요 신규사업 예산 반영 강력 요청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027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세종과 서울을 오가는 강행군을 펼쳤다.
기획예산처의 정부 예산안 편성 심의가 본격화한 지금이 신규 사업의 '마중물 예산'을 확보할 골든타임이라는 판단에서다.
28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원택 전북지사는 27일
행정안전부와 보건복지부는 호우로 인한 일시 대피자와 이재민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부처 간 협력 체계를 가동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호우 피해자의 심리적 충격을 완화하고 조속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부처는 ‘찾아가는 심리상담’을 통해 피해 주민의 심리 상태를 신속히 확인하고, 스트레스·우울·수면장애 등을 겪는 고위험군에
행정안전부는 24일 김용균 자연재난실장 주재로 폭염 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14시 기준으로 포항 등 경북 지역의 기온이 39도를 기록하고 25일부터 26일까지 38도 이상의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포항시와 경주시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됐다.
이에 행안부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
행정안전부는 24일 오전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되고 임진강 필승교의 수위도 안정권을 유지해 이날 11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중대본 대응 체제는 종료하지만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즉시 '복구대책지원본부' 체제로 전환·가동한다.
복구대책지원본부는 행안부 재난복구지원국장을 중심으로 △복구지
행안부·대한상의서 추진하는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 참여
SK케미칼은 행정안전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추진하는 ‘2026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에 참여해 폐현수막 수거·집결부터 전처리와 자원화까지 연결하는 전국 단위 공급망 구축 아이디어를 공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방소멸극복 아이디어 솔버톤은 정부와 기업,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윤석열 정부 관저 이전 과정에서 예산을 불법 전용하도록 지시한 혐의를 받는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 등의 첫 재판이 열렸다. 피고인들은 예산 집행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뤄졌거나 자신들에게 관련 권한이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이정엽 부장판사)는 22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김
1·2차 지급 마감 결과, 대상자 3614만 명 중 3540만 명 신청
사용 기한 8월 31일까지, 미사용 잔액은 자동 소멸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지급이 마감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의 98%가 지원금을 신청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3일 오후 6시 기준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1·2차 신청·지급 마감 결과 총 지급
1차 5월 8일까지 신청,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대상
2차 신청은 5월 18~7월 3일 가능, 1차 수급자는 2차 신청 제외
KB국민·NH농협·롯데카드 등 9개 카드사 통해 신청 가능
중동 사태로 발생한 서민층의 고유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시작된다.
27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이재명 대통령의 ‘보편복지’ 공약 이행을 위한 기본사회 정책 추진이 본격화된다. 정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기본사회위원회 설치를 의결하고, 국민의 기본적 삶 보장을 위한 범정부 정책 논의에 착수했다.
행정안전부는 20일 국무회의에서 '기본사회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정안은 '기본이 튼튼한 나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