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세종특별자치시는 정부세종청사 고속ㆍ시외버스 승강장 이용승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대합실, 무인매표소, 화장실, 매점 등이 포함된 승강장을 이전, 건립한다고 밝혔다.
이번 승강장 이전, 건립은 개방과 공유,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그동안 정부세
정부가 세종시 이주 공무원들의 아파트 분양 재당첨을 제한하는 방안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7일 국토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에 따르면 정부는 세종시 아파트 분양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정부는 가장 먼저 당해지역우선제도를 개정해 세종시 거주자 우선배정 물량을 축소할 방침이다.
이는 최대 50%에 이르는 세종시 거주자 우선 비율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회의를 열고 국립박물관단지 및 산학연클러스터 지원센터(지식산업센터) 건립계획과 행복도시 1단계 건설사업 평가 및 향후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추진위에서 논의된 안건별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세계적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행복문화벨트의 핵심시설인 국립박물관단지 건립이 추진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는 15일 정부세종청사 행복청에서 ‘행복도시 세종 미래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행복도시와 세종시의 미래발전을 도모하고 행복도시 광역계획권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도시권으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한신공영과 제일건설이 세종 2-1생활권 P1구역에서 분양한 ‘한신휴플러스·제일풍경채’가 전 세대 계약을 완료했다.
22일 한신공영과 제일건설은 세종 2-1생활권 P1구역에서 분양한 ‘한신휴플러스·제일풍경채’의 계약을 진행한 결과 총 2510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단지를 100% 완료했다고 밝혔다. 평균 9.44대 1, 최고 90.46대 1의 높은 청약경쟁
세종시 신도시 4-1생활권의 반공동 공동주택용지 공급이 설계공모 방식으로 추진된다.
15일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행복도시 4-1생활권(세종시 반곡동) 공동주택용지 공급을 설계공모방식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설계공모 방식은 건설업체가 제출한 '아파트단지 설계 작품'을 평가해 우수한 작품을 낸 업체에 용지를 공급하는 것이다. 공급자 위주의 천편일률적인 아파트
이달 초 이마트 세종점이 전격 오픈하면서 세종시 2생활권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세종시의 중심 상업•업무 기능의 2생활권은 컨벤션센터, 호텔, 백화점, 업무용 건물 등을 집약하여 도시의 중심상권으로 육성될 계획.
이에 행복청은 올 하반기 백화점 부지 공급을 추진하고 도시의 랜드마크이자 전망대 기능을 겸할 수 있는 고층건물의 건립을 위해 투자자를
지난 해 11월 홈플러스 세종점이 오픈한 데 이어 이마트 세종점이 새롭게 오픈하면서 세종시의 상권이 더욱 활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마트 세종점은 매장 면적 1만 3천 996㎡(4천 241평)로, 홈플러스 세종점 8천 485㎡(2천 571평) 보다 5천 511㎡(65%) 더 넓은 대형마트다. 지상 1, 2층은 영업 및 임대매장으로, 3층 일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2030년까지 인구 50만명의 도시를 만들기 위해 행복도시에 병원,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 핵심 시설을 집중 유치한다고 밝혔다.
행복청은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올해 업무계획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5년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계획’을 발표했다.
행복청은 올해 3대 추진방향을 △도시 성장동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청은 10일 행복도시 최초의 투자유치 박람회를 14일부터 사흘 간 세종시 행정지원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도시알리기·비전제시 행사로 미래발전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신기술 업체 등 100여개 기업이 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투자유치 행사가 마련된다.
또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내년부터 공
세종청사 공무원들의 출퇴근 수단인 통근버스가 세종시 정착을 가로막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우현 의원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수도권 통근버스 운행이 세종시 조기 정착에 걸림돌이 된다는 지적이 있다"며 운행을 자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현재 수도권과 정부세종
세종시 내 신도시 조성을 담당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퇴직간부 11명이 최근 4년간 퇴직 1년 내 관계기관ㆍ기업에 재취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행복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2013년 퇴직 1년 이내 관계기관ㆍ기업에 재취업한 퇴직간부(고위공무원급 이상)이 11명에 달했
세종시 신도시 조성을 책임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이 특정 대형마트에 용도변경 특혜를 줬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강동원 의원은 1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복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행복도시건설청이 지난해 말 3-1생활권 내 학교용지(2만5370㎡) 용도를 상업용지로 변경했고, 코스트코가 해당 땅을 저렴한
한국도로공사가 출자·출연한 기관의 기관장 등 요직의 상당부분을 공기업과 관료 출신의 낙하산 인사들이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이미경 의원은 6일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한국도로공사 출자·출연 기관 임원 현황’의 분석 결과, 국내 11개 출자·출연 기관 가운데 7개(63%) 기관의 기관장 또는 임원이 관계
대전의 대덕연구특구와 연접한 행정중심복합도시 4생활권에 산학연 클러스터 조성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행복도시 세종의 산학연 클러스터(cluster, 집단화) 구축용역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 조성으로 중앙행정기관이 밀집되어 있는 1생활권의 중앙행정타운과 함께 행복도시의 주요 성장 축으로 행복도시 자족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