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의 햇반이 올해 연간 판매량 3억 개를 돌파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햇반의 연간 판매량이 3억3000만 개에 이를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은 20억 개를 넘어서게 됐다.
2011년 연간 판매량 1억 개를 돌파한 햇반은 1~2인 가구 급증과 맞물려 꾸준한 상승곡선을 그렸다. 2015년 2억 개를 판매한
유통과 제조업계 종사자들이 올 한해 유통업계 가장 중요한 이슈로 ‘최저임금 인상’을 꼽았다. 이밖에 사드 보복과 영업 규제 등도 10대 뉴스로 선정돼 올해 ‘사면초가’에 내몰린 유통업계의 어려움을 드러냈다.
12일 한국체인스토어협회에 따르면 유통·제조업계 임직원 205명을 대상으로 10대 이슈를 조사한 결과 ‘최저임금 인상 충격에 유통·제조업계 대책
CJ제일제당이 경쟁사의 '햇반 컵반' 판매를 금지해달라고 법원에 요청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서울중앙지법 민사60부(재판장 김형두 수석부장판사)는 CJ제일제당이 오뚜기와 동원F&B를 상대로 낸 부정경쟁행위금지 가처분 신청 사건을 기각했다고 23일 밝혔다. 가처분 결정은 앞으로 진행될 본안 소송과는 다르다.
재판부는 오뚜기와 동원F
CJ제일제당이 HMR(가정 간편식) 브랜드를 통해 한식 세계화에 재시동을 걸면서 ‘한식의 네슬레’로 거듭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CJ제일제당은 11일 CJ인재원에서 ‘CJ HMR 쇼케이스’를 열어 독자적 기술로 개발한 HMR 브랜드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해 2020년까지 매출 3조60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CJ제일제당이 독보적인 혁신기술 개발과 3대 핵심 HMR(가정 간편식) 브랜드 육성을 통해 2020년까지 HMR 매출을 3조6000억 원으로 끌어올리겠다고 선언했다.
CJ제일제당은 11일 CJ인재원에서 ‘CJ HMR SHOWCASE’를 개최하고 HMR 사업의 미래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철하 CJ제일제당 대표이사(부회장)와
가정간편식(HMR) 시장 점유율 1위인 CJ제일제당이 오뚜기, 동원F&B를 상대로 ‘햇반컵반’ 패키징(포장) 기술과 관련해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8일 유통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자사 제품 ‘햇반컵반’ 복합포장 용기 기술을 무단으로 복제했다며 최근 오뚜기(7월 13일)와 동원에프앤비(7월 25일)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부정경
“첨단 포장 기술을 통해 올해 3조 원대 규모로 예상되는 가정간편식(HMR)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겠다.”
차규환 CJ제일제당 패키징센터장은 31일 CJ제일제당 본사에서 열린 R&D 토크 설명회에서 “급증하는 간편식 소비 증가에 발맞춰 조리 시간을 단축하고 조리 품질개선을 위한 패키징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CJ제일제당 패키징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식품생산기지 건설과 해외소재업체 인수합병(M&A) 등에 9000억 원에 투자한다. 약 4년 만의 경영 복귀 후 나온 첫 대규모 투자 계획으로. 이를 통해 2020년 ‘그레이트 CJ’를 넘어 2030년 ‘월드 베스트 CJ’로 향한다는 이재현 회장의 비전도 탄력 받을 전망이다.
CJ제일제당은 12일 2020년까지 충북 진천에 54
CJ제일제당은 식품 핵심사업의 성장을 위해 5410억 원 규모의 식품 통합생산 공장 등 신규시설 투자를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대비 8.9%에 해당한다. 투자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2020년 6월 12일까지다.
신규 공장은 충청북도 진천군 송두산업단지 내 330만580㎡(10만 평) 규모로 지어진다. 이곳에서는
◇ 장범준 입대, 아내 송승아 근황은?
가수 장범준이 입대한 소식이 뒤늦게 확인돼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 송승아도 덩달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승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장범준의 생일을 축하하는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에 따르면 딸 장조아 양은 아빠의 케이크 촛불을 대신 불고 있는 모습이다. 군입대한 남편 대신 딸과 둘만의
'프로듀스 101 시즌2(이하 프듀2)' 하성운(아더앤에이블)이 길을 걸어가면서 즉석밥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모습이 포착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30일 한 네티즌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하성운은 다른 연습생들과 함께 '프로듀스 101 시즌2' 3차 경연 리허설 현장으로 걸어가는 도중 전자레인지로 데운 즉석밥을 반찬도 없이 허겁지겁 먹고 있다
CJ제일제당이 2015년 출시한 ‘햇반 컵반’의 누적 판매량이 4300만 개를 넘으면서 ‘햇반’에 이은 국민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말까지 누적 판매 5000만 개를 넘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햇반 컵반’이 한 달 평균 약 180만 개씩 판매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누적 판매 5000만 개를 훌쩍 넘어 산술적으로 국
최근 1인가구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한 혼밥족에게 가정간편식(HMR) 열풍이 불면서 국내 시장 규모가 올해 3조 원가량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매년 HMR 시장이 급성장함에 따라 업체들이 컵밥·국밥·덮밥 등 복합밥 상품군에 새로운 상품을 내놓으면서 시장 주도권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9일 한국농식품유통교육원에 따르면 2012년 9600억 원이던
CJ제일제당이 지난해 가정간편식(HMR) 대형화와 글로벌 사업확대로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CJ제일제당은 9일 지난해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6245억 원으로 전년 대비 6.5% 늘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조9413억 원으로 9.7% 늘고 순이익은 3065억 원으로 49.7% 증가했다.
대한통운을 포함한 연결기준 실적으로는 영업
CJ제일제당의 즉석밥 브랜드 ‘햇반’이 지난 5년간 약 5억4000만 개를 판매했다고 11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 11월 말까지 약 5년간 경기ㆍ강원 지역에서 약 1억7400만 개가 팔려 32.4% 차지했다. 다음으로 서울 지역이 약 1억2900원만 개의 판매량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부산ㆍ경남, 대구ㆍ경북 등이 뒤를 이었다.
‘누적판매 17억 개, 누적매출 1조 돌파, 시장 점유율 1위로 국민 즉석밥으로 불리는 CJ제일제당의 ‘햇반’이 올해 출시 20주년을 맞았다.
1996년 12월 탄생한 햇반은 20년간 국내 국내 상품밥 시장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왔다. 소비자가 ‘상품밥’ 대신 ‘햇반’이라는 말을 사용할 정도로 말 그대로 ‘국민 브랜드’로 자리잡으면서 국내 상품밥
이달 도입 1년을 맞은 편의점 배달 서비스의 이용률이 서울 강남구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CU에 따르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0월까지 1년간 지역별 배달 서비스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서울 강남구가 전체 이용건수 중 41.5%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두 번째로 이용건수가 높은 지역은 송파구로 14.8%의 비중을 차지
◇ CU, 크리스마스 몽쉘ㆍ가나 케이크 예약판매 = CU(씨유)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인기 과자와 초콜릿에서 모티브를 딴 이색 케이크 2종을 예약 판매한다.
‘몽쉘 초콜릿 케이크(2만2000원)’는 파이 과자의 대명사인 ‘몽쉘’을 본 따 만든 상품이다. 몽쉘의 진한 카카오 맛을 살리기 위해 초콜릿으로 케이크 전면을 코팅했으며, 케이크 가운데에는
‘햇반’이 연말을 맞아 영화 티켓 대신 햇반으로 영화를 보는 ‘햇반 티켓’ 이벤트를 진행한다.
CJ제일제당의 ‘햇반 티켓’ 이벤트는 오는 12월 5일까지 CJ제일제당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다. ‘올겨울, 영화를 맛있게 즐기기 위해 꼭 필요한 것은? □□ 티켓’이라는 퀴즈의 빈칸을 채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시태그(#)를 이용해 SNS
인도네시아 조코 위도도 대통령 장녀 카히양 아유를 비롯, 보고르 농대 관계자 36명이 10월 4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방한했다. 이들은 이틀 간 CJ그룹을 찾아 우리 식(食)문화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CJ그룹 관계자는 “인도네시아에서 온 일행단이 10월 5~6일 양일간 제일제당센터 방문을 비롯해 진천에 소재한 육가공 공장과 부산에 소재한 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