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미국 워싱턴 D.C.에서 미 에너지부 고위 인사와 만나 한·미 인프라 협력 확대와 정책금융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5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James Danly 미국 에너지부 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인프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에서는 정책금융을 연계한 공동 프로젝트 확대가 핵심 의제
소형모듈원전, 나노·반도체 등미래산업 육성 위한 산단 조성‘350억 달러+@’ 목표 해외수주ICT·원전 등 산업 콘텐츠 수출
정부가 지역 주도 혁신 성장공간 조성과 함께 해외건설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3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3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국토부는 먼저 수도권과 지방의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윤석열 대통령 임기 내 연 500억 달러 규모의 해외 수주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원 장관은 18일 윤 대통령에게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새 정부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신성장 동력 확충을 위해 K-스마트인프라 해외수주 확대를 중점으로 추진한다.
원 장관은 “고유가의 중동,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의 아시아, 우크라
해외건설협회는 해외건설전문가포럼과 해외건설 경쟁력 및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향후 두 기관은 △해외건설 전문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기반 조성 및 정보교류 △해외건설 전문인력 데이터베이스 및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노력 및 연구 △해외건설 경쟁력 및 전문인력 역량강화를 위한 세미나 또는 토론회 개최 △MD
쌍용건설이 해외건설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지역주택조합과 리모델링 사업을 양대 축으로 민간부문 공략에 본격 나선다.
15일 쌍용건설은 업계 최고인 약 1000가구 준공 실적을 보유한 리모델링 분양를 더욱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수직증축 법안이 통과된 이후 신규 수주는 물론 이미 확보한 12개 단지 약 1만 가구의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
대형건설사들의 대규모 '실적쇼크'가 이어지고 있다. 과거 해외에서 만연했던 무리한 저가·덤핑 수주 경쟁 후유증이 현실화되고 있다.
GS건설이 지난주 올 1분기 영업손실 5355억원을 밝힌 데 이어 16일 삼성엔지니어링도 2189억원의 영업손실을 발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관계자는 "올해 준공되는 미국 다우케미칼 염소 프로젝트(4600억원)와 사우디 마
GS건설에 이어 삼성엔지니어링도 저가수주에 따른 부실현상이 현실로 나타났다.
시공능력 15위의 삼성엔지니어링은 1분기 영업손실과 당기순손실이 각각 2198억원, 1805억원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신규 진입한 해외시장의 리스크 요인으로 인해 일부 프로젝트에서 원가율이 크게 상승한 것이 1분기 실적악화의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최근 중소형 건설사들이 악재가 겹치면서 폭락하고 하고 있지만 반등 모멘텀이 없어 당분간 힘겨운 주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소형 건설사들은 해외 건설 경쟁력을 갖춘 대형 건설사와는 달리 국내 주택 사업의 불황이 이어지면서 좀처럼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면서 주가 역시 낙폭이 깊어지고 있다.
한라건설은 지난 18일 144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