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함소원이 한국을 떠나 휴식한다.
4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삿짐 싸느라 일주일 동안 정말 바빴다. 정리할 것이 너무 많다”라며 해외 이주 준비 중임을 알렸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달 “2023년은 휴식기를 가지기로 했다. 인생에서 이런 시간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라며 “우리 부부에게 둘 다 휴식을 주고 그리고 혜정이와 함께 다
방송인 함소원이 방송 조작 논란 1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17일 공개된 채널S ‘진격의 할매’ 예고편에서는 다음 주 게스트로 함소원과 그의 시어머니 마마의 출연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함소원은 “가족과 시간을 많이 보냈다”라며 1년간의 자숙 동안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견디기 힘든 시간에 그보다 더 슬픈 일을 겪었다”라며 유산 사실을 알려
방송인 함소원이 쇼핑몰 논란에 직접 해명했다.
13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문의가 너무 많아서 알려드린다. 원피스는 국내산, 한국산이다”라며 최근 중국산 논란에 휘말린 쇼핑몰 제품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함소원은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에 다이어트 보조제에 이어 카디건, 원피스 등 의류를 판매를 시작했다. 카디건은 12만9000원,
방송인 함소원이 라이브 방송 중 부적절한 손짓을 했다는 논란에 휘말렸다.
8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스타킹을 홍보하며 스타킹의 내구성을 강조하기 위해 중지를 펼쳤다. 스타킹의 탄력을 보여주려는 의도였지만 적절치 않은 행동에 시청자는 당황했다.
하지만 함소원은 어떠한 언급 없이 방송을 종료했고 시청자는 “사과할 줄
방송인 함소원이 시어머니의 한국 폄하 발언에 직접 해명했다.
20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마 언니 지금 한국말 공부하신다. 본인이 직접 사과드린다고 한다”라며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앞서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SNS 계정을 통해 한국에서 시켜 먹는 마라탕은 비싸고 맛이 없으며 배달 역시 느리다고 비
방송인 함소원이 또 다시 구설에 올랐다. 이번에는 함소원의 시어머니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한국 배달 음식이 맛없다고 언급해 논란이다. 배달 시킨 업체의 상호을 그대로 노출하기도 했다.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 틱톡에서 마라탕 먹방을 공개했다.
영상 속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한국에서 마라탕 주문하면 얼마인지 아냐"라며 배달
방송인 함소원의 시어머니 함진마마가 한국의 배달 음식을 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함진마마는 최근 중국의 SNS를 통해 한국에서 배달음식을 시켜 먹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계정은 함진마마가 직접 운영하는 중국 SNS다.
이 영상에서 함진마마는 한국의 마라탕을 주문해 먹방을 펼쳤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한국의 마
방송인 함소원이 눈썹 문신 시술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함소원은 17일 소셜네트워킹서비스(SNS)를 통해 “관련 기사들을 통해서 불법인 것을 알게 됐다”며 “일반적으로 하는 부분이지만 불법은 불법이다. 앞으로 유념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도 눈썹 문신은 의사 면허증 소지하신 분께 받으시면 좋을 것 같다. 이 기회에 저도 배우고 여러분
방송인 함소원이 불법 눈썹 문신 시술과 방역수칙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한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누리꾼 A 씨는 “함소원이 마스크를 하지 않은 채 눈썹 반영구 문신을 받는 영상을 보고 경악했다”며 “이는 방역수칙 위반이자 불법 의료행위에 해당한다”고 국민신문고에 위 내용을 신고했음을 밝혔다.
A 씨는 “연예인들 및 인플루언서들이 사진을 찍고 물건
방송인 함소원이 욱일기 논란에 재차 해명했다.
3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힘든 시기에 눈 가리고 아웅 하겠나”라며 “조금 늦지만 그래도 조금씩이라도 고쳐가는 함소원 되겠다”라며 사과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7월 시어머니 함진마마와의 일상을 공개했다가 일본의 군국주의를 상징하는 욱일기가 연상되는 부채를 든 모습이 포착돼 논란
배우 함소원이 욱일기 논란에 사과했다.
15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맙고 감사하다. 잘 고쳐나가겠다”라며 팬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해당 메시지에서 팬들은 “사람들은 참으로 소원 씨가 부러운가 보다”, “욱일기 그건 언니를 나쁘게 보려는 기사다”, “별것도 아닌 거로 언니를 괴롭힌다”라고 말했다.
이에 함소원은 “관심이니까
이정도면 시청자 기만이라고 볼 수 있겠다. TV조선 새 부부 예능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와카남‘이 조작 방송으로 자취를 감췄던 ‘아내의 맛’과 동일한 포맷으로 돌아와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29일 첫 방송된 ‘와카남’은 변화된 시대에 따라 경제력이 높은 아내가 늘어나고 있는 생활 트렌드를 반영한 전 세대를 아우르는 ‘뉴 노멀 가족 리얼
배우 함소원이 TV조선 ‘아내의 맛’ 출연 당시를 추억했다.
함소원은 22일 자신의 SNS 계정에 “마마와 옷장 정리 중에 꺼낸 ‘아내의 맛’ 촬영 시절 교복 꺼내입고”라고 적었다.
이어 “어쩔 거니, 어쩔 거니, 마마 뱃살 다 어디 갔니”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소원과 시어머니가 교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 사진은 두 사람
방송 조작 논란으로 ‘아내의 맛’에서 하차한 함소원 가족이 2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함소원은 유튜브 채널 ‘진화&마마TV’에 ‘함진마마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는 함소원과 시어머니가 함께 꽃구경하고 먹방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시어머니 ‘마마’에게 “요즘 한국엔 꽃이 많이 펴서 예쁘다. 마마도 자주
각종 논란으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하차한 방송인 함소원이 이번엔 숙명여대 무용과 차석 입학 거짓 의혹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해 숙명여대 측은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 이진호’에서는 ‘함소원 녹취록 공개..기사 삭제 실체와 무용과 차석 의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이진호는 “함소원은 20
방송인 함소원의 학력 관련 의혹이 불거졌다.
21일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이진호’을 통해 함소원의 숙명여대 무용과 차석 입학이 거짓이라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날 이진호는 “함소원이 지난 2019년 4월 KBS ‘TV는 사랑을 싣고’를 통해 숙대 차석 입학에 대해 언급했다”라며 “그전까지는 단 한 차례도 언급한
방송인 함소원이 기자에게 협박성 전화를 한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됐다.
21일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이진호’을 통해 함소원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이날 이진호는 “함소원이 기자들에게 전화를 걸어 생명을 담보로 기사 삭제를 요구한 적이 있다”라며 “이 작업은 지난 2월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본인이 마음에 들지
배우 함소원이 단톡방을 이용해 여론전을 펼쳤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함소원은 해당 의혹에 대해 악성 루머를 유포한 누리꾼들 소행이라고 반박했다.
19일 디스패치는 함소원이 단체 대화방에서 소수 정예 팬들에게 자신을 비판한 기사나 유튜브 영상이 나오면 항의 메일과 신고를 요청하며 여론 작업을 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서는 함소원이 자신에게 유리한 청
배우 함소원이 ‘아내의 맛’ 방송조작 후 심경을 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중 라이브’에서는 최근 논란이 된 함소원의 방송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달 ‘아내의 맛’에서 중국 시댁 별장을 공개했다가 조작 논란에 휘말렸다. 당시 함소원은 시부모가 하얼빈에 3층 규모의 저택을 갖고 있다고 밝혔으나 이는 숙박 전문
‘아내의 맛’이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13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이 144부작으로 시즌 1을 종료하며 마지막 인사로 아쉬움을 달랬다.
이날 MC 이휘재는 “매주 화요일 밤 재미와 감동을 드렸던 ‘아내의 맛’이 시즌 1로 마무리한다”라며 “‘아내의 맛’은 동료라기보다는 가족 같았다”라고 전했다.
앞서 ‘아내의 맛’은 출연자였던 함소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