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수B(18·CJ오쇼핑)가 점프투어에서 데뷔후 첫 우승했다.
국가대표 출신의 장은수는 5일 충북 청주의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046야드)에서 열린 KLPGA 2016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8차전(총상금 3000만 원, 우승상금 600만 원) 최종일 경기에서 6타를 줄여 합계 13언더파 131타(65-66)를 쳐 이지현D(18)를 1타차로 제치고
한진선(19·팀57)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부 점프투어에서 우승했다. 시즌 2승이다.
한진선은 28일 충북 청주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135야드)에서 열린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7차전(총상금 3000만 원, 우승상금 6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133타(67-66)를 쳐 공동 2위 장은수B(18·CJ오쇼핑)
팀57에는 6그루의 골프 꿈나무가 있다.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의 김대환(23), 박영규(22), 지난해 한국프로골프(KPGA) 프로테스트에서 수석 합격한 유재영(20),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점프투어 2차 대회 챔피언 한진선(19), 여고부 랭킹 1위 김신혜(19), 세계아마추어 선수권에서 우승한 신의경(18)이 주인공이다.
특히 신의경은
한진선(19)이 한국프로골프협회(KLPGA) 2016 영광CC배 점프투어 2차전(총상금 3000만원ㆍ우승상금 600만원)에서 우승했다.
한진선은 28일 전남 영광컨트리클럽 오션ㆍ밸리 코스(파72ㆍ6190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최종 2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 합계 5언더파 139타(70ㆍ69)로 생애 첫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1번홀(파5)
웅진씽크빅은 0~3세 아이들이 체계적으로 말문을 틔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서 프로그램 ‘조랑조랑 말놀이’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그림책 24권과 교구 3종, 오디오 CD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 아이의 언어 습득 과정에 맞춰 적절한 자극을 통해 자연스럽게 말을 배워갈 수 있도록 돼 있다고 웅진씽크빅은 설명했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이
웅진씽크빅의 전집브랜드 웅진다책은 오는 8월까지 ‘세상을 다책으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웅진다책은 EBS 및 각 계층의 유명인사와 함께 책이 부족한 곳에 무료로 도서를 기증하는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에 참여한다. 소외계층이나 불우한 이웃들에게 매월 200만원 상당의 웅진다책 전집을 기증할 예정이다.
또 EBS FM 104.5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