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한진선, 점프투어 시즌 2승...3부 투어 상금랭킹 1위로 껑충

입력 2016-06-29 08: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진선
▲한진선
한진선(19·팀57)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3부 점프투어에서 우승했다. 시즌 2승이다.

한진선은 28일 충북 청주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6135야드)에서 열린 그랜드·삼대인 점프투어 7차전(총상금 3000만 원, 우승상금 6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6타를 줄여 합계 11언더파 133타(67-66)를 쳐 공동 2위 장은수B(18·CJ오쇼핑)와 백경림(19)을 1타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진선은 올 시즌 점프투어 첫 2승을 기록하며 상금순위 1위로 올라섰다.

한진선은 “아마추어 때 우승을 한 번도 하지 못했는데 올해 들어 벌써 2승을 거두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부모님과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준 ‘팀57’ 식구들에게 감사의 말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아마추어 이상희(19)는 7언더파 137타로 공동 5위에 올랐다.

그랜드 컨트리클럽과 백제홍삼주식회사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SBS골프를 통해 7월 13일 오후 7시30분부터 녹화 중계된다.

▲한진선
▲한진선

.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85,000
    • +0.32%
    • 이더리움
    • 3,436,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68%
    • 리플
    • 2,113
    • +1.15%
    • 솔라나
    • 138,900
    • +1.31%
    • 에이다
    • 407
    • +2.01%
    • 트론
    • 516
    • -0.58%
    • 스텔라루멘
    • 24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500
    • +7.59%
    • 체인링크
    • 15,570
    • +2.23%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