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한라수는 현재 판매 중인 무라벨 제품 2종(500mL·2L)에 바코드·QR코드를 도입한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편의점이나 대형마트 등에서 낱개로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소비자는 스마트폰으로 병뚜껑에 인쇄된 바코드·QR코드를 촬영하면 손 쉽게 제품명과 수원지, 유통기한 등 상품식별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분리배출도 용이하다. 회사는 포장지
미네랄워터 제주 한라수는 2L 무라벨 페트 제품을 출시, 제품군을 확대하며 양산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감귤색 병뚜껑에 무라벨 돌하르방 보틀의 500mL 제품을 출시한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대용량 제품이다. 신제품은 제주의 상징, 돌하르방 문양을 대용량 보틀에 새겨 넣은 무라벨 제품이다. 기존 500mL 제품 대비 용량을 4배로
박인비(25ㆍKB금융그룹)가 제주도개발공사와 재계약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올해의 선수’와 상금왕을 휩쓴 박인비는 16일 삼다수 생산업체인 제주도개발공사 강당에서 재계약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이로써 박인비는 내년 12월 31일까지 제주삼다수와 한라수를 후원받고, 골프의류 상의에 관련 로고를 부착하게 된다.
박인비는 “열심히 할 수
CJ오쇼핑이 제주삼다수·한라수의 중국 수출을 시작한다.
CJ오쇼핑은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제주삼다수, 한라수의 중국 지역(산동성 제외) 수출 및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CJ오쇼핑은 글로벌 상품소싱·공급 자회사인 CJ IMC를 통해 TV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 유통망에서 선보인다. 2017년까지 총 5000억 원 어치, 12만
2일 업계에 따르면 제주도개발공사는 프리미엄급 먹는 샘물인 ‘한라수’를 3월 출시한다.
제주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도개발공사가 수출용으로 개발한 한라수는 국내에서는 고급 호텔, 레스토랑, 바로 한정해 판매한다.
한라수는 페트병 3종( 330㎖, 500㎖, 1.5ℓ), 유리병 2종(375㎖, 750㎖) 등 모두 5종으로 만들어 판매한다. 판매 가격은 아직
제주도 홍보대사 박인비(24ㆍ사진)가 내년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제주삼다수 로고를 달고 뛰게 됐다.
박인비는 지난 26일 제주도개발공사(사장 오재윤) 강당에서 열린 후원 계약식에서 1년간 후원받는 조건으로 체결을 체결했다. 이로써 박인비는 유니폼 상의에 제주삼다수와 한라수 로고를 부착하게 됐다.
박인비는 “어릴 때부터 제주도와의 인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