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국제 3대 기구와 16~18일 벡스코서 공동 개최IEA·IRENA·WB 일제히 참가…글로벌 에너지 안보·녹색전환 가속화 모색IEA 사무총장 "韓,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다변화의 핵심 역할 기대"
전 세계 탈탄소 시대를 이끌 '기후테크'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가 부산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정부와 국제에너지기구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4일부터 16일까지 제주 서귀포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그린수소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후부와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고 그린수소 글로컬 연구센터가 주관한다. 국제에너지기구(IEA),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주요국(독일, 덴마크, 태국 등) 대사관 등 9개국 106개 기관·기업·대학 등이
안양윌스기념병원 의료진이 척추내시경수술의 임상 경험과 최신 술기를 국내 의료진과 공유했다.
대한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 제8대 회장을 맡아온 이동찬 병원장은 정기학술대회 주요 세션을 이끌며 1년간의 임기를 마쳤고, 권희창·김현우 원장은 실제 수술현장에서 축적한 내시경수술법과 술기를 발표했다.
안양윌스기념병원은 이동찬 병원장과 권희창·김현우 원장이 8월 29일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EQT파트너가 이달 20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는 글로벌 학술 토론회 ‘노벨프라이즈 다이얼로그 서울 2026(Nobel Prize Dialogue Seoul 2026)’에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EQT는 2022년부터 노벨 인터내셔널 파트너로서 노벨프라이즈 아웃리치가 주최하는 연간 국제 행사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사재 출연해 설립한 서경배과학재단(재단)이 올해 설립 10주년을 맞아 제1회 ‘오설록 컨퍼런스(Osulloc Conference 2026: Genome Evolution)’를 진행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유전체 진화’를 주제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제주 오설록 티팩토리에서 열렸다. 전 세계 석학 18명과 한국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경기도 안산 청년창업사관학교 본교에서 기본·심화과정 참여기업이 함께하는 ‘2026년 창업출정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와 글로벌 과정 7기, 딥테크 과정 1기로 입교한 청년 창업가 950명의 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 전국 19개
‘학사~포닥 전주기 지원’ 확대…대학원 블록펀딩 도입논문 7.9만건·국제공동연구 40%↑…성과 기반 구조 개편
교육부가 대표 대학원 지원사업인 ‘두뇌한국(BK)21’의 5단계 개편 방향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인공지능(AI) 대전환과 학령인구 감소에 대응해 인재 양성 체계를 전면 개편하고, 대학원 지원 방식도 자율성을 확대하는 방향이
말만 하는 포럼이 아니었다. 경기도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겠다는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고, 추미애가 직접 그 판에 이름을 얹었다.
추미애 국회 법제사법위원장(6선)이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경기미래포럼 정책세미나'를 찾아 "경기도는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을 견인하는 핵심축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중요한 정책 공간"이라고 선언했다. 6선
AI 접목한 차세대 백신 연구 공감대…민간 지원 확대 논의검역본부 주관 협의체 2차 회의…산업·학계 현장 의견 공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차세대 동물백신 연구를 놓고 정부와 산업계, 학계가 협력 방향을 본격적으로 논의했다. 축종과 질병 변이가 다양한 동물백신의 특성을 AI 기술로 극복해 연구 효율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농림
mRNA·VLP·재조합 단백질까지…백신 기술 다변화 뚜렷민관학 협력·BL3 시설 개방…산업화 지원 체계 강화
국산 구제역 백신이 기존 불활화 방식에 머물렀던 개발 수준을 넘어 mRNA(메신저리보핵산), 재조합 단백질, 바이러스유사입자(VLP) 등 차세대 플랫폼 기반으로 전환되며 상업화 단계에 근접했다. 기술 변화가 본격화되면서 해외 제품에 의존해온 구제역
농업·바이오 융합 통한 신산업 육성 전략 논의공공·민간 협력 모델로 지속가능 농업 발전 모색
농촌진흥청과 학계가 손잡고 그린바이오 산업을 농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전략 논의에 나섰다. 전문가들은 농업과 바이오의 융합을 통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미래 신산업을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농촌진흥청은 18일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전국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박물관협회, 광주광역시관광공사와 4일부터 7일까지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2회 박물관·미술관 박람회'를 개최한다.
2일 문체부에 따르면, 올해 2회 차를 맞은 이번 박람회의 대주제는 '변화하는 사회와 박물관·미술관의 도전'이다. △전통의 계승과 보존 △교육과 창의의 힘 △디지털 시대의 대전환’이라는 세 가지 소주제를 통해
기상청, 7~8일 부산서 ‘APEC 기후심포지엄’ 개최
기상청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기후센터(APCC), 부산광역시와 공동으로 7일부터 2일간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기후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기후정보의 활용을 극대화하고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전문학술대회로 매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
공정거래위원회는 14일 한국공정거래조정원과 '공정거래 자율준수 (Compliance Program·CP) 제도 발전 방향'을 주제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했다.
심포지엄은 공정거래 CP 법제화 이후 제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고 우수기업의 모범사례 공유를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공정거래 CP 전문가,
정부가 주한 외교공관과의 기후·환경 간담회를 국가별 안건도 함께 논의하는 정례 협의체로 확대한다.
환경부는 28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주한 외교공관 기후·환경 간담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탈리아, 브라질 등 64개국의 주한대사(대사 20명·부대사 등 44명)를 비롯해 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UNESC
“尹, 내란죄 위반 여부로 재판 지연시키려 할 것”“내란죄 철회로 소추 사유 사실관계가 변하지 않아”
헌법학자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핵심 쟁점으로 떠오른 ‘내란죄 철회’가 이뤄지더라도 소추 사유 사실 자체가 달라지지 않으며 국회 재의결도 불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놨다.
헌정회복을 위한 헌법학자회의가 8일 서울 광화문 변호사회관에서 ‘12·3 비상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