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레미아가 22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내 체크인 카운터 위치를 기존 서편 K카운터에서 동편 C카운터로 변경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국적항공사 터미널 운영구역 변경에 따른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지침에 따라 진행됐다.
에어프레미아는 체크인 카운터 위치 변경에 따른 고객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항 내 안내를 강화하고, 홈페이지 및
에어프레미아가 15일 연중 최대 규모 할인 행사 ‘프로미스’의 미주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인천 출발기준 왕복 총액운임(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포함)은 이코노미 클래스 △LA 68만3400원 △뉴욕 68만1400원 △샌프란시스코 54만3400원 △호놀룰루 56만7000원 △워싱턴 D.C. 127만6400원부터다.
보다 넉넉한 좌석과
항공사 에어프레미아의 객실승무원으로 구성된 사회공헌활동팀 ‘엔젤프레미아’가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와의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엔젤프레미아는 14일 보육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키링을 만들고 놀이활동을 진행하는 체험형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그동안 청소나 환경 정리 위주의 봉사에서 한 걸음 나아가, 아이들과 직접 마주하며 교류하는 프로그램으로
방콕, 나리타, 다낭, 홍콩 등성수기 포함 전 기간 예약 가능
에어프레미아가 12일 오전 10시부터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프로미스’ 프로모션을 통해 아시아 노선 항공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며, 최대 94% 할인된 운임으로 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다. 보다 안정적인 예약 환경을 위해 아시아 노선은 12
사모펀드(PEF) 운용사 JC파트너스가 법인보험대리점(GA) 굿리치를 담는 컨티뉴에이션 펀드 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컨티뉴에이션 펀드가 계획대로 1분기 내 결성이 마무리되면 JC파트너스는 굿리치 경영권을 유지한 채 기존 투자 구조를 재정비하고 향후 성장 투자 전략까지 이어갈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
11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JC파트
국토교통부는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기업결합에 따라 공정거래위원회가 부과한 구조적 시정조치(슬롯·운수권 이전) 이행의 일환으로 독과점 우려 노선에 투입될 대체항공사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대체항공사 선정은 국토부 항공교통심의위원회(항심위)가 맡았다. 항심위는 항공·경영·경제·법률 분야 전문가 10인 등 민간위원 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며 대한항공–아시아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으로 독점 우려가 제기됐던 '알짜 노선'의 새 주인이 정해졌다.
두 항공사의 인천~시애틀 노선에는 미국 알래스카항공이, 인천~자카르타 노선에는 티웨이항공이 각각 대체 항공사로 선정됐으며, 국내 노선인 김포~제주 구간에는 이스타항공,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파라타항공 등 4개사가 이름을 올렸다.
공정거래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6
에어프레미아는 현재 장애 예술인 10명을 채용해 예술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 가운데 2명은 전문 예술인, 8명은 훈련생으로 구성돼 있으며 단계별 성장 프로그램과 창작 활동 기회를 통해 장기적인 역량 강화와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실제 청각장애 예술인 오효석 작가는 이달 10일부터 경기 과천에 위치한 장애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인천~나리타 노선 취항 3년간 누적 약 48만 명을 수송하며 안정적인 수요를 입증했다. 평균 탑승률은 91.7%에 달했다.
에어프레미아는 인천~나리타 노선이 2022년 12월 23일 첫 취항 이후 올해 11월 말까지 총 47만8653명의 여객을 실어 날랐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노선은 다수 국적 항공사가 운항 중인 대표
에어프레미아가 기단 확대와 정비 인프라 고도화를 통해 장거리 노선 중심 항공사로서 운항 안정성을 구조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국토교통부가 발간한 ‘2025년 10월 기준 월간 항공소비자 리포트’ 결과, 상반기 시간준수율은 67.3%로 국적사 평균(72.3%)에 미치지 못했으나 7~10월에는 81%로 크게 개선되며 같은 기간 국적사 평균(
국내 대표 하이브리드 항공사 에어프레미아는 9번째 항공기를 도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항공기는 보잉 787-9 드림라이너로,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35석과 이코노미 클래스 291석 등 총 326석 규모로 구성된다.
9호기는 올해 마지막으로 도입되는 항공기로, 상업 운항에 앞서 관계 기관의 점검 절차를 거친 뒤 내년부터 순차적으로 운항
에어프레미아가 내년 4월 24일부터 인천~워싱턴D.C. 덜레스 노선에 주 4회 정기편 운항을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신규 취항은 1995년 국적사의 첫 워싱턴D.C. 운항 이후 무려 31년 만에 이뤄지는 국적 항공사의 재진입이다. 워싱턴D.C. 노선은 직항 운항을 제공하는 국적 항공사가 극히 적어 이용객들의 선택권이 제한돼 왔으며, 항공 수요
에어프레미아가 취항 이후 처음으로 연간 여객 100만 명을 넘어섰다.
에어프레미아는 올해 1월부터 12월 10일까지 총 3808편을 운항해 누적 탑승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취항 첫해인 2021년에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국내선과 무착륙 관광비행을 중심으로 8만1457명을 수송하며 출범의 기반을 마련했다. 이후 2022년 국제선
에어프레미아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의약품 항공운송 품질인증(CEIV Pharma)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의약품 운송의 국제 기준을 충족하는 전문성과 콜드체인 관리 역량이 공식적으로 인정된 셈이다.
CEIV Pharma는 온도 민감성이 높은 의약품을 항공으로 운송하기 위한 국제 표준 인증으로 콜드체인 운영, 시설·장비 관리, 위험관리,
한국투자증권은 27일 대한항공에 대해 항공업계 독과점 지배력이 강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존 목표주가 3만 원과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최고운·황현정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대한항공 투자판단에는 당장의 영업이익 1000억 원보다 독과점을 어떻게 규제 리스크 없이 유지할지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들은 “항공 양극화는 극단적으로 전개고 있다”
에어프레미아가 4번 째 예비엔진을 도입하며 운항 안정성 강화에 나섰다.
에어프레미아는 영국 롤스로이스로부터 보잉 787-9 전용 엔진 ‘트렌트 1000(Trent 1000)’ 1기를 신규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도입으로 에어프레미아의 예비엔진은 4기로 늘었으며 항공기 8대(엔진 16기) 기준 예비 보유율은 25% 수준이다. 이는 업계 평균(약
에어프레미아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행 특별전세기를 운항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세기는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CES)’가 열리는 시기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행사 참석객은 물론 미국 서부 관광을 계획하는 여행객에게도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운항일정은 1월 5일 밤 10시 10분 인천국제공항 출발해 같은 날 오후
한진이 글로벌 커머스 파트너와 국내 유망 셀러를 연결하는 교류 행사인 ‘한진 원클릭 커넥트(One Click Connect)’를 통해 K-브랜드의 연말 글로벌 쇼핑 시즌 공략을 지원한다.
한진은 5일 원클릭 커넥트 하반기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원클릭 커넥트는 올해부터 한진이 국내 셀러를 대상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과 트렌드를 공유하고
에어프레미아가 29일 LA노선 취항 3주년을 맞이한다.
에어프레미아는 2022년 10월 인천~LA 노선 첫 취항 이후, 2025년 9월 말까지 총 1989편을 운항하며 50만8554명의 여객을 수송했다고 27일 밝혔다.
연도별 실적을 보면 △1년차 13만7505명(519편) △2년차 18만26명(652편) △3년차 19만1023명(818편)으로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