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이 24일 최대 쇼핑 축제 ‘맘대로데이’ 행사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맘대로데이’는 제로투세븐의 유아동 O2O 쇼핑플랫폼 제로투세븐닷컴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1년에 두 번 연중 최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번에 3회를 맞이한 이번 맘대로데이에서는 지난해 유아동 업계 최초로 도입한 비디오커머스를 연이어 선보인다.
홈 뷰티 산업이 급성장하면서 뷰티 기기 시장에서 중소기업 간 경쟁이 치열하다. 여기에 사업 다각화 고민에 빠진 가전, 렌탈 업체들도 뷰티 기기 시장에 속속 발을 들이고 있다.
10일 LG경제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가정용 뷰티 기기 시장은 지난해 4500억 원 규모로 성장했고 최근 3년 동안 매년 약 10%씩 성장했다. 올해도 10% 이상 성장해
LG전자는 프라엘(LG Pra.L) ‘초음파 클렌저’를 8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LG 프라엘 ‘초음파 클렌저’는 ‘더마 LED 마스크’(LED 마스크), ‘토탈 리프트 업 케어’(탄력 관리), ‘갈바닉 이온 부스터’(화장품 흡수 촉진), ‘듀얼 모션 클렌저’(클렌징) 등 4종에 이은 LG 프라엘의 다섯 번째 제품이다.
LG전
롯데백화점이 14일까지 이어지는 봄 정기세일 및 본점 리뉴얼 오픈을 맞아 다양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본점에서는 5일 리빙관 2공구 오픈에 맞춰 5월2일까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뷰티 디바이스’ 팝업스토어를 열어 업계 최대 수준의 행사를 선보인다.
롯데백화점이 이처럼 뷰티 디바이스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미세먼지 증가에 따른 피부 관리
LG전자는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상 2개와 본상 27개를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 디자인 어워드,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고상의 영예를 안은 LG전자 가전제품은 LG 시그니처
“과감히 도전하는 시도와 노력이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LG는 21일 오후 서울 마곡에 있는 LG사이언스파크에서 뛰어난 고객 가치를 창출한 혁신 성과를 공유하고 격려하기 위해 ‘LG 어워즈(Awards)’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구광모 회장은 “LG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고객이 원하는 가치를 제대로 깨닫고 앞서 만들어
11번가가 집에서 직접 피부를 관리하는 ‘셀프 뷰티족’을 위한 행사를 마련했다.
11번가는 17일까지 ‘홈셀프 뷰티(Home self-beauty) 브랜드 위크’를 열고 집에서 간편하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LED마스크, 진동클렌저, 마사지기, 고데기 등 80여 개 뷰티기기를 최대 3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먼저 6개 인기 브랜드 할인 쿠폰을
전자랜드는 인천광역시 남구 주안동에 위치한 주안점을 ‘파워센터 주안점’으로 리뉴얼 오픈한다고 14일 밝혔다.
전자랜드 주안점은 리뉴얼을 통해 체험 중심 프리미엄 매장 ‘파워센터’로 재탄생했다. 기존 매장보다 체험 공간을 확대해 고객이 직접 제품을 경험한 후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휴식공간을 대폭 늘려 편안한 쇼핑 환경을 조성했다. 이 밖에
LG전자가 호주 시드니에서 가전, 스마트폰 등 신제품을 대거 선보이며 시장을 공략한다.
LG전자는 12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호주 시드니에서 올해 첫 ‘LG 이노페스트(LG InnoFest)’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LG 이노페스트’는 LG전자 고유의 지역 밀착형 신제품 발표회로, 주요거래선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In
LG전자가 이르면 봄에 홈뷰티기기 프라엘 신제품을 선보일 전망이다.
최근 규모가 성장하고 있는 뷰티기기 시장인 만큼 LG전자는 신제품 출시 외에도 관련 인력 모집 등을 통해 우위를 확보한다는 전력이다.
27일 국립전파연구원에 따르면 LG전자는 이달 피부관리기 2종의 KC 인증을 위한 적합등록을 마쳤다. 모델명은 ‘BLL1’, ‘BBL1
6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지하 1층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서 모델들이 다양한 가전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7일부터 13일까지 신학기와 봄맞이는 물론 명절 피로에 지친 주부의 힐링을 돕기 위해 130억원 규모의 가전제품 할인 행사에 나선다.
학생들을 위한 삼성/LG 노트북은 구매 금액대별 최대 10% 상품권 증정행사를 진행하며, 애플의 ‘맥북
LG전자가 2월 말까지 ‘LG TV 새해맞이 특별전’을 열고 OLED TV 구입 고객 대상으로 혜택을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OLED TV 수요 증가 및 최근 대형 TV 선호도 등 고객 수요를 고려해 65인치 OLED TV 가격을 대폭 낮췄다. 65인치 올레드 TV(모델명: OLED65B8CNA)는 기존 대비 20만 원 낮은 399만
부동산 O2O 플랫폼 다방이 2019년 신규 광고 캠페인 ’때가 됐다! 다방 할 때’를 7일 공개했다.
공개된 캠페인은 △네온사인 편 △피리 부는 꼬맹이 편 △화생방 편 △애벌레 편 등 총 4편으로 제작됐다. 다방은 “이번 캠페인은 실제 다방 사용자의 사연을 바탕으로 제작돼 공개되자마자 2030 자취생들의 높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고 설명했
G9가 새해 첫 ‘G9 트렌드트럭’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매달 새로운 주제를 선정해 1000만 원 상당의 관련 상품을 1명의 고객에게 모두 선물하는 신개념 이벤트다. 이번이 제3탄으로 7일 오전 9시부터 20일까지 진행한다.
2019년 신년에는 새로운 마음과 패션으로 진정한 패피가 되자는 취지로 ‘패피뉴이어’라는 주제를 선정했다. 패션업계에
화장품 업계가 ‘가정용 미용기기(홈 뷰티 디바이스)’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수년 동안 피부를 연구해 온 노하우를 미용기기에 접목하는 시도가 늘고 있는 것이다.
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안티에이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가전 기업이 주도하던 미용기기 사업에 화장품 업계가 하나둘씩 발을 내딛고 있다. 미용기기 시장은 2013년 800억
G마켓과 옥션의 연중 최대 할인 행사 ‘빅스마일데이’가 판매량, 거래액, 완판실적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빅스마일데이가 진행된 1일부터 11일까지 총 11일 동안 누적 판매량이 3200만 개에 달했다고 13일 밝혔다. 하루 평균 290만 개씩 팔린 것으로, 행사 기간인 11일 동안
‘빅스마일데이’가 완판 행렬을 이어가는 가운, G마켓과 옥션이 6일과 7일 차 특가 상품을 내놓는다.
G마켓과 옥션은 연중 최대 쇼핑 축제 ‘빅스마일데이’ 6일 차, 7일 차에는 발뮤다 더 팟, 돌체구스토 커피머신 등을 빅딜 상품으로 내놓는다고 6일 밝혔다. 집을 감성적인 카페처럼 꾸미고 커피나 차를 즐기는 ‘홈카페족’을 겨냥한 디자인 주방가전과
유통업계의 전통적 비성수기였던 11월이 달라졌다. 1일부터 ‘한국판 블랙프라이데이’에 돌입한 온라인 유통업체들이 연중 최대 할인 경쟁에 돌입하면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기준 G마켓과 옥션의 ‘빅스마일데이’를 통해 준비한 상품의 누적 판매량이 150만 개를 넘었다고 1일 밝혔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KES 2018(한국전자전)’에 참가해 올해 전략 제품들을 대거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세상에 없던 라이프’라는 콘셉트로 전시장을 구성하고 관람객들이 ‘QLED 8K’, ‘갤럭시 노트9’, ‘갤럭시 A7’, ‘에어드레서’, ‘건조기 그랑데’ 등 혁신 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제
명절 기간 풀린 상품권 회수를 위해 트레이더스와 이마트가 총력전에 나선다.
이마트는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TV, 냉장고, 건조기 등 가전제품과 패션 브랜드 할인 행사를 비롯해 명절 준비로 지친 주부고객들을 겨냥한 명품대전, 주얼리 할인행사 등을 이마트와 창고형 할인매장인 트레이더스까지 동시에 행사에 돌입한다고 21일 밝혔다.
더불어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