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기상관측 이래 가장 긴 장마가 끝나고 늦더위가 찾아오면서 여름 대표 상품들의 판매가 뒤늦게 불붙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3일과 14일 여름 상품매출이 지난해에 비해 에어컨은 79.8%, 미니스커트나 핫팬츠 등 캐주얼의류는 33.7%, 수영복은 22.7%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신세계는 "본격적인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바캉스 관련 용품들이 현재 진행중인 백화점 여름세일 매출 상승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백화점은 6일 "여름 세일이 시작된 지난달 26일부터 이 달 4일까지의 매출을 분석한 결과 비치웨어, 여행용 화장품 키트, 안티선(Anti-Sun) 상품 등의 매출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반바지, 티셔츠, 샌들 등 피서지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대형 영패션 전문관이 들어선다.
신세계는 23일 "강남점이 있는 센트럴시티 5층에 3000여㎡ 규모의 영패션 전문관을 추가로 조성, 오는 26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여는 영패션 전문관에는 청바지와 캐주얼 중심의 의류를 비롯해 화장품, 시계, 액세서리, 란제리, 소형가전 등 50여 개의 영패션 관련 브랜드를 판
롯데백화점이 판매하고 있는 여성의류 55.5 사이즈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百은 7일 "영플라자 명동점에 위치한 '올리브핫스터프'에서 현재 55.5사이즈의 제품이 전체 상품의 60%를 차지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 들어 5월까지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0% 가량 올랐다"고 밝혔다.
특히 이 브랜드에서 올해 인기 아이템인
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21일까지 올 여름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른 티셔츠를 한 자리에 선보이는 '티셔츠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엠폴햄, 테이트, 폴햄, TBJ, 지오다노 등이 참여하며, 라운드 티셔츠, 캐릭터 티셔츠 등 10만장의 티셔츠가 준비됐다.
특히 '환경ㆍ문화ㆍ경제'의 3대 캠페인을 테마로 한 티셔츠를
대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는 무엇일까?
최근 우리나라 대학생들은 필수품으로 삼성 노트북과 캐논 디지털카메라, 아이리버 MP3를 가지고 싶어 했으며, 선호하는 스포츠 브랜드로는 나이키를 꼽았다. 또 아웃백에서 외식을 하고, 스타벅스 커피를 즐기며, CGV에서 영화를 보고, 국민은행과 비씨 카드를 주로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가 운영
백화점에서 티셔츠가 큰 인기를 끌어 불황 속 '효자상품'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21일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폴햄, 엠폴햄, 잭앤질, 지오다노, 크럭스 등 이지캐주얼 브랜드의 티셔츠 매출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35% 이상 신장했다.
특히 티셔츠 앞면에 환경보호 메시지가 적히 '에코티셔츠'가 호응을 얻어 티셔츠 매출
AK플라자와 CJ홈쇼핑이 온ㆍ오프라인 유통파트너로써 상호협력을 강화한다.
AK플라자는 15일 "방배동 CJ홈쇼핑 본사에서 제휴 조인식을 갖고, CJ몰(www.CJmall.com)에 'AK플라자관'을 오픈,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 제품을 판매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현재 AK플라자에서 판매 중인 브랜드 중 200여개 브랜드의 총
백화점들이 4월 3일부터 일제히 봄 정기세일에 들어간다. 17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봄 세일에서는 소비가 위축되면서 봄 상품 물량을 소진하려는 업체들이 많아 세일 참여 브랜드가 예년보다 늘어났다. 백화점들은 세일기간 동안 대규모의 다채로운 기획행사도 준비해 새 봄을 맞아 소비진작에 나섰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4월 3일부터 19일까
올해로 22회를 맞는 '섬유의 날' 기념행사가 한국섬유산업연합회 주최로 오는 11일 서울 삼성동 소재 섬유센터에서 개최된다. 패션 브랜드 바자회와 개성공단제품 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섬유의 날' 행사에는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위원장 및 각계 인사와 섬유·패션 업계와 관련기관 임직원, 포상 수상자 등 50
가을정기 세일 종료를 앞둔 백화점들이 막판 매출을 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꽁꽁 언 소비심리를 녹이기 위해 헐값 세일을 벌이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손님 끌기에 한창이다.
현대백화점 경인7개 점포는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와인 창고 대방출전’ 행사를 열고, 프랑스ㆍ이탈리아ㆍ미국ㆍ호주 등의 500여종 와인 5만병 가량을 20%∼64
오는 7일은 여름이 끝나고 가을로 들어선다는 '입추'. 온라인몰들은 여름상품을 한 개 사면 한 개를 더 끼워주거나 할인을 하는 등 여름상품 '떨이' 행사를 하고 있다. 최근 유통업계에서는 경기침체 등으로 여름상품은 들어가고 가을 상품을 앞당겨 내놓는 추세기 때문이다.
6일 업계에 따르면 G마켓에서는 17일까지 '덤&덤 SALE' 기획전을 열고 수영복
인터넷쇼핑몰들이 여름정기 세일을 실시한다. 패션의류부터 잡화, 가전, 주방용품 등 관련 행사를 마련해 대대적인 할인행사에 나섰다.
27일 인터파크는 오는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여름정기 세일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의류부문에서는 '08 SUMMER SALE'을 열고 쿨독 외 11대 메가 브랜드 상품을 50% 이상 할인, 전 상품을 무료
옥션은 오는 25일까지 봄 정기 세일을 열고 최대 96%까지 할인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봄 정기 세일은 패션ㆍ뷰티, 홈인테리어, 출산ㆍ유아ㆍ식품, 디지털ㆍ가전, 스포츠ㆍ레저ㆍ여행 등 총 500여종의 상품을 적게는 10% 많게는 96%까지 할인한다.
먼저, 의류부문은 폴햄, 숲(SOUP), 클라이드, 르꼬끄, 지오다노 등 브랜드 의류와 인
온라인 패션브랜드 쇼핑몰인 패션플러스는 오는 21일까지 가을 정기 세일을 실시,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패션플러스는 유명 브랜드 시즌오프 행사와 함께 인기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여성 패션의류 기획전도 준비했다.
씨씨클럽과 온앤온, 샤틴, 비지트인 뉴욕, 더블류닷 등 20여 개의 여성 패션 브랜드들은 최대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 1월 출시한 멀티 포인트 카드 ‘다음 폼카드’가 출시 7개월 만에 회원수 50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다음 폼카드’는 다음과 제휴된 30여 개 브랜드의 포인트를 단 한 장의 카드로 적립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신개념 멀티 포인트 카드 모델로, 고객들이 서비스에 대한 장점을 스스로 인지하고, 능동적으로 카드 발급을 신청하고
패션 브랜드 유통망 및 브랜딩 강화를 위한 ‘한국패션박람회 2007 S/S(www.fexpo.co.kr)’가 전시회 전문 주관사인 한국패션전람과 패션지오의 공동 주최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유통망 상담과 계약은 물론 패션쇼, 브랜드 및 트렌드 설명회, 고객 및 매장관리 등 각종 세미나가 함께 열리는 이
뉴코아는 이랜드 복지재단, 한국컴패션과 함께 7일부터 13일까지 7일동안 ‘행복한 세상 만들기 바자회’를 개최한다.
뉴코아는 바자회를 통해 조성된 기금을 이랜드 복지재단을 통해 한국컴패션측에 전달하여 극빈국 어린이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뉴코아아울렛 15개점과 엔씨백화점 2개점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바자회는 각 지점별 특별 행사장을 마련해
“매장 고급화를 통해 패션아울렛의 모델을 제시한다”
이랜드그룹 유통사업분야인 뉴코아아울렛(강남점)과 2001아울렛(분당점)이 6일 상품(MD)개편과 매장재구성 등 대대적인 리뉴얼 작업을 마치고 첫선을 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코아아울렛 강남점은 올해 3200억원, 2001아울렛 분당점은 2000억원의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는 각 법인별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