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에 영패션 전문관 오픈

입력 2009-06-23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캐주얼ㆍ화장품 등 50여개 브랜드 입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대형 영패션 전문관이 들어선다.

신세계는 23일 "강남점이 있는 센트럴시티 5층에 3000여㎡ 규모의 영패션 전문관을 추가로 조성, 오는 26일 개관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여는 영패션 전문관에는 청바지와 캐주얼 중심의 의류를 비롯해 화장품, 시계, 액세서리, 란제리, 소형가전 등 50여 개의 영패션 관련 브랜드를 판매할 예정이다.

주요 브랜드로는 지오다노, 폴햄, 테이트 등이 입점하고 운동화와 캐주얼화 브랜드를 파는 슈즈 멀티숍도 문을 연다.

또한 DKNY, D&G, DIESEL, Tommy Hilfiger 등 8개 브랜드의 패션 시계를 파는 타임캡슐과 커피전문점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배치돼 젊은이들이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신세계 관계자는 "20~30대의 가치소비 성향이 뚜렷해지고, 이들의 구매력이 커지고 있어 대규모 영패션 전문관을 새로 마련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10월 제조업 훈풍 분다지만⋯반도체 '독주'에 가려진 소재 '한파'
  • 근대5종 성승민, 개인전 금메달⋯한국 선수단 첫 金 [아시안게임]
  • 서울시, '한강 노을명소 지도' 공개⋯한강버스로 명품 노을 즐긴다
  • 추석 3093만명 이동 전망…25일 고속도로 684만대 ‘최대 혼잡’
  • 35조 '삼전닉스' 자사주 매입 끝나간다…증시 수급 공백 우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한우, 카타르 식탁 오른다…세 번째 할랄 수출길 열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40,000
    • -0.92%
    • 이더리움
    • 3,523,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37,000
    • -0.12%
    • 리플
    • 1,890
    • -2.33%
    • 솔라나
    • 148,700
    • -2.81%
    • 에이다
    • 300
    • -1.32%
    • 트론
    • 467
    • +0.86%
    • 스텔라루멘
    • 260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30
    • -0.56%
    • 체인링크
    • 16,410
    • -2.44%
    • 샌드박스
    • 53.5
    • +4.1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