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플러스, 브랜드 의류 최대 90% 할인

입력 2007-10-0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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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패션브랜드 쇼핑몰인 패션플러스는 오는 21일까지 가을 정기 세일을 실시, 최대 90%까지 할인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패션플러스는 유명 브랜드 시즌오프 행사와 함께 인기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여성 패션의류 기획전도 준비했다.

씨씨클럽과 온앤온, 샤틴, 비지트인 뉴욕, 더블류닷 등 20여 개의 여성 패션 브랜드들은 최대 9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또, 미니멈의 경우 균일가 상품을 20% 추가 할인하며, 디앤디는 인기 상품인 벨티드 토끼털 점퍼를 89%할인된 가격인 2만9800원에 내놓았다.

남성을 위한 추가 할인 및 초저가 행사도 다채롭다. LG 패션의 티엔지티, 타운젠트, 마에스트로 및 헤지스는 정기세일 기간 동안만 10% 추가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이 때문에 9만9000원에 균일가 행사 중인 스트라이프 다크그레이 수트도 10% 추가 할인된 가격에 구입 가능하다. 페리엘리스는 셔츠와 팬츠 3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캐주얼 의류 및 패션 잡화의 할인행사도 진행된다. 패션플러스 단독의 에스크 커플티는 1만원, 버커루의 셔츠는 4만5000원 균일가로 판매하며 캐주얼 기획전에는 지오다노, 빈폴, 폴햄, 니, 르꼬꼬 등 20여개가 넘는 브랜드들이 참여, 90%까지 할인해 준다. 주얼리 브랜드 제이로는 50% 할인과 함께 1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핸드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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