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환경공단이 주최한 '2018 대한민국 환경사랑공모전'에서 정크아트 ‘화려하게 다시 한 번’, 지면광고 ‘머그컵과 팔짱끼기’, 사진 ‘몸살 앓이’이 부문별 대상으로 선정됐다.
환경공단은 6~7월 '함께해요~ 환경사랑+'를 주제로 응모한 3326점에 대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 각 15점씩 45점을 최종 수상작으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환경부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에 대한 특별관리 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는 17일부터 추석 연휴 동안 쓰레기 수거 날짜 등을 미리 홍보해 주민들의 혼란을 피하도록 했다.
지자체별로 분리수거함과 이동식 음식물쓰레기 수거전용용기를 추가로 비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기동청소반과 같은 비상청소체계를 구
정부가 자활기업 취·창업 활성화를 통해 청년 일자리 2만500개를 신규 창출한다.
보건복지부는 25일 이 같은 내용의 ‘자활기업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다. 자활기업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자활사업단 참여자가 스스로 설립한 기업이다. 주로 청소·집수리, 폐자원 재활용, 돌봄서비스 등의 분야에서 지난해 말 기준 1092개 자활기업이 운영되고 있다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은 4일부터 7월 31일까지 ‘2018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환경사랑 공모전’은 국내 최초의 ‘정크아트공모전’과 ‘환경보전홍보대상’을 2013년부터 통합해 개최하고 있는 국내 최대 환경 분야 공모전이다.
공모는 사진, 지면 광고, 정크아트 3개 부문으로 총상금 5600만 원 규모로 부문
중국발 ‘재활용 폐기물 대란’ 이후 업종 특성상 실생활에서 버려지는 재활용 폐자원과 관련이 많은 유통업계가 환경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현대백화점 천호점은 23일부터 26일까지 ‘착한 소비 마켓’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마켓은 서울디자인재단에서 운영하는 ‘지속가능한 윤리적 패션허브’와 함께 업사이클링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업사
정부가 중국의 수입금지로 촉발된 폐비닐 등 수거 거부 사태에 재활용품 업체를 지원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폐비닐 등 수거 거부를 통보한 재활용업체와 협의한 결과 48개 업체 모두 정상 수거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1월 6일부터 시행된 중국의 폐자원 수입금지 조치 후 국산 폐자원 수출량 감소, 재활용 시장 위축 등을 고려해 관련 업계지원과 재활용
폐비닐ㆍ스티로폼 수거를 거부했던 수도권 48개 재활용 업체가 분리수거를 종전대로 정상 수거하기로 했다.
환경부는 폐비닐 등 수거 거부를 통보한 재활용업체와 협의한 결과 48개 업체 모두가 폐비닐 등을 정상 수거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
앞서 대부분의 수도권 회수·선별업체에선 수거 거부를 통보했다. 이에 정부는 재활용품 가격 하락을 감안한 지원 대책
이달부터 서울과 수도권 일부 재활용품 수거 업체들이 비닐과 스티로폼의 수거를 중단해 '쓰레기 대란'이 우려되는 가운데 서울시가 문제가 된 폐비닐·스티로폼 수거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각 구청에 직접 수거 요청까지 했다.
서울시는 지난달 말부터 시내 25개 모든 자치구를 대상으로 폐비닐 수거 현황과 거부 사례 등을 조사 중이다.
최근 일선 아파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활용품 수거 업체들이 아파트에서 비닐과 스티로폼 수거를 중단하기로 하면서 환경부 방침과 어긋나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서울, 경기 화성, 용인 등 일부 시·군에서는 재활용품 수거 업체들이 1일부터 페트병을 비롯한 플라스틱 폐기물까지 일절 수거하지 않겠다고 아파트 측에 통보했다. 이에 대다수 아파트 게시판에는 ‘비닐류 및 스티로폼은
[청춘반란 (4)] “버려지는 모든 것, 알고 보면 사업 아이템이죠”
박미현 터치포굿 대표
우리는 매일 쓰레기를 만들어낸다. 한 해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폐기물은 2015년 기준 1억5000만 톤에 달한다. 단위면적당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4번째다.
이렇게 버려지는 물건들을 활용해 창업 틈새시장을 공략해 성공한 청년이 있
1인 가구를 위한 1・2ℓ 저용량 쓰레기 봉투가 나온다.
환경부는 저용량 일반 종량제봉투의 활성화와 대형마트 인접한 다른 지자체의 재사용 종량제 봉투 판매 허용을 골자로 하는 ‘쓰레기 수수료 종량제 시행지침’을 일부 개정했다고 29일 밝혔다.
1인 가구 및 청년 가구의 증가에 따른 사회적인 변화를 반영해 일반 가정용 종량제봉투에 1ℓ와 2ℓ
“사람들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적용해야 한다. 사람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행복하면 나도 큰 보람을 느낀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토지주택연구원에서 음식폐기물 시스템 개발을 이끌어온 오정익 수석연구원은 31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쓸모있는’ 기술을 개발·적용해야 한다는 그의 질긴
인류가 기후변화의 위험성을 감지한 시점은 지금으로부터 45년 전인 1972년이다. 당시 미국 MIT(매사추세츠공과대학)의 젊은 과학자들은 ‘성장의 한계’라는 보고서를 통해 지구온난화(地球溫暖化)에 대해 최초로 언급했다.
하지만 이후 20년간은 기후변화가 지구를 옥죄어 왔지만, 그 누구도 대응하려는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 세계적으로 목소리를 낸
제조업 창업기업의 부담금을 오는 2022년까지 연장하기로 의결했다. 또한 폐기물 종류별로 재활용, 매립ㆍ소각 비용차이 등을 고려해 부과하는 폐기물처분부담금의 부과ㆍ감면기준도 처리됐다.
정부는 22일 ‘2017년도 제2차 부담금운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조업 창업기업의 부담금 면제 기한 연장과 폐기물처분부담금의 부과ㆍ감면기준을
로봇기구개발기사·3D프린터개발산업기사 등 4차 산업분야를 포함한 17개 국가기술자격이 신설된다. 시장에서 활용되지 않는 30여개 국가기술자격은 폐지된다.
고용노동부는 '제4차 산업혁명 대비 국가기술 자격 개편방안'을 28일 국무회의에서 확정·발표했다. 국가기술자격 개편은 산업별 인적자원개발위원회(ISC) 등 산업계에서 제시한 자격 수요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한국의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터키에 이어 두번째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OECD는 16일 프랑스 파리의 본부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한국 환경성과평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환경성과평가는 OECD가 약 10년 주기로 각 회원국에 대해 환경정책 수립‧이행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정책권고 사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