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테크닉스는 오는 3월 20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사내이사에 한석주, 김종천씨를 신규 선임한다고 12일 공시했다.
또 한솔테크닉스는 주총을 통해 정보통신주변기기 및 안테나 제조 및 판매업, 무선충전 응용제품 제조 및 판매업, 판유리 가공품 제조 및 판매업, 플라스틱 적층, 도포 및 기타 표면처리 제품 제조 및 판매를 사업목적에 추가한다고 밝혔다.
유리업체 한글라스는 남극 세종과학기지에 단열기능을 갖춘 로이유리 ‘플래니썸 원’을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로이유리는 극한의 환경에서도 편안한 주거환경을 보장해주는 단열기능을 갖춰 기술력을 인정받고 주거용 판유리 시장을 선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글라스는 현재 리모델링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세종과학기지에 로이유리를 공급한다. 플래니썸 원은 판유리
공정거래위원회는 한국세큐리트가 수급사업자에게 하도급 단가를 적은 서면을 미발급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을 내렸다고 23일 밝혔다.
한국세큐리트는 자동차유리 전문생산업체로 국내 판유리 시장의 40%를 차지하는 한국유리공업의 계열회사이다.
공정위에 따르면 한국세큐리트는 2007년 4월 수급사업자와 계약을 체결해 기아 세라토 등 6개 차종의 자동차 유리와 관련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무역위원회는 29일 건축자재, 실내장식, 가전제품용으로 쓰이는 중국산 플로트 판유리에 대해 15.22∼36.01%의 덤핑방지 관세를 3년 더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29일 무역위에 따르면 앞서 KCC와 한국유리공업은 중국산 판유리에 대한 기존 3년간의 덤핑방지 관세 부과기간이 끝나면 국내 산업의 피해 재발이 우려된다며 작년 11월 반덤
[일부 자본잠식 동진디스플레이재료 흡수합병…부채비율 211.8%에서 287.7%로 악화]
[종목돋보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전자재료업체인 동진쎄미켐이 부실 계열사를 흡수합병했다. 일부 자본잠식에 빠진 계열사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동진쎄미켐의 재무상태도 합병전보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일 동진쎄미켐은 흡수합병에 따라
[종목돋보기] 올해 흑자전환에 성공한 국영지앤엠에 신주인수권(워런트) 행사가 이어지고 있다.
남은 물량의 상당 부분이 대주주 물량인 만큼 추후 시장에 출회될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최대주주인 최재원 대표이사(10.49%)의 물량 포함 특수관계인 지분율이 14.58%로 낮은 상황이기 때문이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국영지앤엠은 전일 10만96
한국유리공업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한국고등교육재단빌딩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고 16일 밝혔다.
한국유리공업의 신사옥에는 모회사 생고방(Saint-Gobain)의 계열사들이 함께 이전한다. 판유리 외에도 다양한 제품들을 공급하는 계열사들이 모인 만큼, 더 큰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한국유리공업 이용성 대표는 “유리산업은
한글라스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진주 신사옥에 친환경 로이유리 제품인 ‘쿨-라이트 익스트림(Cool-lite Xtreme)’을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LH는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진주혁신도시에 신사옥을 건설하고 있다. 이곳에 공급되는 한글라스의 쿨-라이트 익스트림은 판유리의 한 쪽면을 3겹의 은막으로 코팅한 트리플 로이(Triple Low-E
서울시는 여름철 집중 호우에 대비해 지하철역 등 침수 취약지역의 사전점검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2014 여름철 교통종합대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통종합대책은 △교통 시설물 사전점검 및 비상대응체계 구축 △폭우 대비 지하철・버스 특별 수송대책 △비상수송대책본부 운영 통한 체계적 재난대응 3개 주요 분야로 구성된다.
먼저 침수에 취약한 8
한글라스는 이달 1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드니 메우스 회장, 이용성 사장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대리점 사장단 신년하례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글라스는 이날 올해 판유리시장을 전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판유리시장은 건축경기의 지속적인 침체 및 비주거용 수요 감소 등의 위기와 코팅유리 시장의 성장 및 로이유리 사용률
중국산 플로트 판유리에 대한 덤핑방지관세의 재심사가 개시된다.
16일 산업부에 따르면 무역위원회는 덤핑방지관세가 종료될 예정(5월 23일)인 중국산 플로트 판유리에 대한 덤핑방지관세의 재심사를 개시하기로 했다.
무역위는 재심사요청인은 KCC, 한국유리공업로, 현재 중국산 플로트 판유리에 대해 부과중인 덤핑방지관세가 종료될 경우 덤핑 및 국내산업피해
중국산 플로트판유리(이하 판유리) 반덤핑 관세 재연장 여부를 놓고 KCC와 LG하우시스가 첨예한 입장차로 갈등을 빚고 있다.
5일 산업통상자원부, 관련 업계에 따르면 무역위원회는 최근 KCC와 한글라스로부터 중국산 판유리 반덤핑 관세 재연장 신청을 받고 타당성 검토에 나섰다. 이에 기획재정부는 내년 1월까지 반덤핑 관세 재연장 관련 조사 개시 여부를 결
유럽연합(EU)이 중국산 태양광 판유리에 최대 42.1%의 잠정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고 2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U 집행위원회(EC)는 이날 “중국산 태양광 판유리에 17.1~42.1%의 관세를 28일부터 부과한다”며 “6개월간의 조사를 거쳐 덤핑 혐의가 확인되면 이를 5년 연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저장자푸글래스와 신
OCI는 양호한 투자 성적표를 갖고 있다. OCI는 단순투자를 목적으로 아세아시멘트, 한일시멘트, 한국유리공업 등 3곳에 투자 중이다. 이들의 누적평가 이익은 144억7700만원이며, 올 상반기 평가 이익은 35억5300만원으로 나타났다.
OCI는 아세아시멘트와 한일시멘트 등 2곳의 시멘트 기업에 10년 이상 투자하고 있다. 경기불황에 부동산 경기까
중국 국무원이 철강·시멘트·선박 등 일부 산업분야에 대한 생산관리를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심각한 과잉생산의 모순을 없애는 것에 대한 지도의견’을 발표했다고 중국 언론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국무원은 전일 ‘지도의견’을 통해 발전단계와 발전이념 등 여러 요소로 일부 산업에서 과잉생산 문제가 빚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산업생산 확장을 지양
GS칼텍스가 일본의 쇼와쉘, 타이요오일과 여수에 지을 연간 생산 100만톤 파라자일렌(PX) 합작공장(1조원 규모), SK종합화학이 JX NOE와 울산에 설립할 연간 생산 100만톤 파라자일렌 합작공장(9600억원), SK 루브리컨츠의 울산 제3 윤활기유 합작공장(3100억원).
증손회사 보유 규제로 울산과 여수지역에서 합작 석유화학 설비투자(2조30
김종국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사무총장이 중소기업 적합업종 지정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김 사무총장은 13일 구로구에 위치한 벤처기업협회와 한국판유리산업협회, 중소제과점을 방문해 현재 적합업종으로 지정된 차량용 블랙박스, 기타안전유리·기타유리가공품, 제과점업 권고사항에 대한 대기업의 이행여부를 파악하고 중소기업의 의견을 듣는 자리를 가졌다.
김 사무
KCC가 2분기 호실적을 달성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2일 오전 9시 15분 현재 KCC는 전일대비 3.39%(1만2500원) 상승한 38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JP모건, 도이치,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KCC의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각각 21.1%, 86.7
한국유리공업이 부산공장을 폐쇄한 데 이어 구조조정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유리공업은 건설경기 불황에 따른 유리 수요 감소로 최근 구조조정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유리공업은 현재 국내 유리 수요 감소와 담합 과징금 등 악재가 쌓여있는 상황이다. 지난해 영업손실이 501억9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