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564억원, 영업이익 226억원, 순이익 41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한미약품은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19.4%, 영업이익 968.7%, 순이익 152.8% 증가했고, 매출의 16.4%에 해당하는 422억원을 R&D에 투자했다.
회사 측은 이번 매출에 지난해 체결한 라이선스 수익 일부가 반영됐으며, 국내영
남북의 통일이나 여야의 화합보다 에디터가 진짜 이루고 싶은 소원이 있다. 바로 집에 ’홈카페’를 하나 차리는 것이다. 불금을 보낸 다음 날 늦은 아침, 동네 친구들을 불러모아 커피를 마시며 서로의 어젯밤을 복기하고 싶은 게 꿈이다. 2016 서울 커피 엑스포를 다녀온 에디터는 홈카페를 위한 물건들을 마음속 장바구니에 하나둘씩 담았다.
나들이 하기 좋은 계절인 봄을 맞아 곳곳에서 다양한 문화 행사들이 진행되고 있다. 식음료업계에서도 제품 구매에 있어 각 브랜드의 고유한 감성과 이미지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는 젊은 소비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그들의 감성을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문화∙예술 분야’에 주목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젊은 소비자를 취향에 맞춘 다양한 문화 마케팅으로 젊은 세대와 소
탐앤탐스는 이달 6일 열린 ‘2016 장애인고용촉진대회’에서 장애인 고용 신뢰기업으로 선정 돼 트루컴퍼니 금상과 고용노동부장관 표창 등 2관왕의 쾌거를 이뤘다고 7일 밝혔다.
고용노동부 주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주관하는 장애인고용촉진대회는 장애인 고용 촉진에 기여한 사업주와 근로자, 업무 유공자에 포상하고 장애인 고용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우수 사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 소셜네트워크 분야가 확대되면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이에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마케팅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일례로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가공상품 경영체 30곳을 대상으로 가공상품 온라인마케팅 교육을 했다. 페이스북의 경우 이러한 추세를 읽고 페이스북 마케팅 활용법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센터 웹사이트를 업데이트한
커피전문점 탐앤탐스와 문화융성위원회는 지난 29일 오후 2시 탐앤탐스 압구정 본사에서 ‘문화가 있는 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탐앤탐스의 김도균 대표, 최규석 전무, 이정훈 본부장과 융성위의 표재순 위원장, 원용기 문화예술정책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탐앤탐스는 문화융성위원회(이하 융성위)와의 업무협약을
최근 유통업계의 트렌드는 단연 이종업계와의 콜라보레이션이다. 이마트와 SM 엔터테인먼트가 손잡고 ‘EXO 손짜장’, ‘소녀시대 팝콘’을 선보였으며, 자연주의 화장품 더페이스샵은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메이크업 제품을 출시해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처럼 이종 마케팅은 분야는 다르지만 업계간의 강점을 살려 신규 고객 확보와 매출 증대
커피전문점이 하나의 문화 공간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단순히 커피와 메뉴를 넘어 문화 예술을 소비하는 공간으로 바뀌고 있는 것이다. 이는 다양한 형태의 문화예술 마케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고급 이미지를 쌓고 타 브랜드와의 차별화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브랜드들이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같은 움직
탐앤탐스는 ‘문화가 있는 날’인 오는 24일 오후 3시 탐스커버리 아셈타워점에서 카페영화 나눔공간 ‘탐시어터(TOM THEATER)’를 개최한다. 탐시어터는 지난 2013년부터 활발하게 진행됐던 독립영화무료상영회 ‘인디스카이데이’를 리뉴얼 한 것으로, 독립영화에 국한시키지 않고 여성 영화, 청소년 영화 등 다양성을 추구할 계획이다.
리뉴얼된 첫 번째
탐앤탐스는 탐앤탐스 아카데미에 지난 17일 오전 인기 아이돌그룹 포미닛(4minute)이 방문해 바리스타 클래스를 수강했다고 18일 밝혔다.
탐앤탐스와 포미닛은 지난 11일 포미닛 컴백 기념 ‘커피차 이벤트’를 열고 거리에서 직접 시민들에게 커피를 나눠준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이번에는 포미닛이 바리스타 수업에 참여, 커피 만들기에 도전했다.
이번
탐앤탐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전국 직영점장에게 ‘밸런타인데이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메뉴’를 조사한 결과 ‘핫초코’와 ‘플레인 프레즐’이 각각 음료와 베이커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2일 밝혔다.
‘밸런타인데이 가장 잘 어울리는 음료’의 1위를 차지한 ‘핫초코’는 약 32%에 해당하는 점장이 추천하면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추천한 이유에 대해
2015년 한 해 동안 탐앤탐스에서 가장 사랑 받은 음료와 베이커리는 ‘아메리카노’와 ‘허니버터브레드’로 집계됐다.
31일 탐앰탐스에 따르면, 올 한 해 동안 탐앤탐스를 찾았던 10명 중 3명은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2015 탐앤탐스 음료 베스트 5’의 1위를 차지한 아메리카노는 음료뿐만 아니라 전체 판매 순위에서도 부동의 1위를 기록 중
바야흐로 ‘송년회’의 시즌이다. 최근 유통업계는 ‘송년회=술’이라는 공식에서 벗어나 영화, 공연 등 문화를 함께 누리며 건전한 송년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올 한 해 동안 고생했던 임직원들을 위해 웃음으로 마무리 짓는 행사를 진행했다. 개그맨 ‘갈갈이 패밀리’ 사단을 초청해 ‘2015 갈갈이
롯데리아, 한화 갤러리아, 탐앤탐스, 신한은행 등 기업 10곳이 일과 가정 양립이 가능한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한 ‘일家양득 캠페인’에 참여한다.
고용노동부는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이들 기업과 ‘일家양득’ 캠페인 참여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하는 기업은 롯데리아ㆍ신한은행ㆍ탐앤탐스ㆍ갤러리아ㆍ에어비앤비ㆍ대명레저산업ㆍ현대백화점ㆍ아모레
'아는 형님' 이수근 '아는 형님' 이수근 '아는 형님' 이수근
'아는 형님' 이수근이 아직 카메라에 서는 게 어색하지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수근은 4일 서울 광화문 탐앤탐스 청계광장점에서 열린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제작발표회에 연출을 맡은 여운혁 CP를 비롯해 강호동, 서장훈, 김영철, 황치열, 김세황, 김희철
탐앤탐스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 시내에 몽골 7호 ‘게겐텐’점과 8호 ‘리버가든’점을 신규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몽골 7, 8호점이 위치한 울란바토르는 몽골 인구의 3분의 1이 거주하는 최대 도시다. 7호점인 게겐텐점은 몽골 최대 ‘게겐텐 영화관’이 입점해있는 동명의 복합레저공간 ‘게겐텐 엔터테인먼트 센터’에 자리해 가족, 친구, 연인 등 다양한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를 앞두고 국내 백화점 업계가 맞불 작전에 들어갔다.
미국 블랙 프라이데이가 27일(현지시간)부터 막을 올린다. 이에 현대백화점은 29일까지 3일간 전국 15개 점포에서 대형 할인전을 열고 이월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신촌점, 목동점, 중동점, 대구점에서는 ‘탐스 블랙 프라이데이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총
유통업계가 공모전 개최로 청춘들의 기발한 아이디어 잡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기존의 우후죽순 진행되는 단발성의 공모전과 달리 소비자들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삼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이에 공모전을 통해 보다 장기적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하기 위해 공모 주제에 브랜드의 정체성과 특징을 반영, 매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26일 관
◇ 현대백화점, 블랙프라이데이 최저가 기획 대전=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전국 15개 점포에서 블랙프라이데이 최저가 기획 대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점별로 대형 할인전을 열어 이월 상품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27일부터 29일까지 신촌점, 목동점, 중동점, 대구점에서는 ‘탐스 블랙프라이데이 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총 3
현대백화점이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를 앞두고 '맞불'을 놓기 위한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미국 블랙프라이데이는 현지시간으로 27일부터 시작한다.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해당 기간 동안 해외직구와 유사한 가격 수준의 대형 할인전을 열고, 문화 콘텐츠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는 등 고객들이 백화점을 찾게할 계획"이라며 "온라인 할인 이벤트도 함께 열어 국내 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