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보상으로 지급하는 구매이용권의 유효기간이 3개월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이날부터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에게 1인당 5만 원에 해당하는 구매이용권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이 구매이용권은 △쿠팡 5000원 △쿠팡이츠 5000원 △쿠팡트래블 2만 원 △알럭스(명품 쇼핑 서비스)
KTB투자증권(대표이사 주원)은 8월 20일(월)부터 26일(일)까지 소셜커머스업체 쿠팡과 손잡고 온라인주식거래 수수료 5천만원 무료권, 3만원 주유상품권, 바나나 우유 기프티콘 등을 제공하는 1석 3조 ‘KTB 쿠팡쿠폰’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먼저 쿠팡 홈페이지(www.coupang.com )에서 ‘KTB쿠팡쿠폰’을 무료로 발급받은 뒤
KDB대우증권은 무료 투자정보 어플리케이션인 ‘스마트 나침반’ 이벤트를 소셜커머스 쿠팡과 연계해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 나침반은 계좌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아이폰 및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투자정보 서비스로 지난 4월 오픈 한 이래 누적 다운로드수가 2만 건을 돌파했다.
이벤트는 스마트 나침반에 접속해 안내에 따라 쿠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