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FnC의 쿠론이 피에르가르뎅을 상대로 한 스테파니 백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14일 밝혔다.
쿠론은 지난해 11월 피에르가르뎅에서 출시한 ‘피에르가르뎅 V4V’제품이 쿠론의 ‘스테파니와니’제품을 모방한 것으로 판단해 가처분 신청 소송을 제기했다.
쿠론 측은 V4V제품은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른부정경쟁행위이므로 해
선물의 미덕은 주는 사람의 정성과 받는 이의 기쁨에 있다. 매년 돌아오는 가정의 달이지만 선물도 매년 같을 수는 없는 법. 센스 넘치는 선물로 받는 이에게 나의 가치를 증명해 보는 것은 어떨까.
◇건강을 중요시하는 어르신을 위해=최근에는 가벼운 아웃도어 활동에도 적합한 ‘컴포트화’가 중년층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락포트’의 워싱턴 스퀘어(ABC마트·
신세계와 롯데간의 아울렛 시장을 둘러싼 경쟁이 뜨겁다.
신세계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12일 확장 개장했다. 매출 1위인 롯데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겨냥한 것이다. 롯데 역시 오는 6월 브랜드를 추가하는 등 맞불 대응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강명구 신세계 사이먼 대표는 “롯데과 매출 격차를 20% 이상 벌리겠다”고 말했다. 신헌 롯데쇼핑 대표는 “올해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 12일 확장 개장한다. 신세계는 이번 확장 개장을 통해 롯데와 정면승부에 나설 계획이다. 명품 브랜드와 함께 최초로 아울렛에 입점하는 16개 브랜드까지 총 220개의 새로운 브랜드를 선보인다.
2011년 개점한 파주 아울렛은 인근에 롯데 아울렛이 영업을 시작하며 시장 판도가 뒤집혔다.
명품 브랜드와 함께 최초로
최근 종영한 KBS2 TV 주말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국민남편으로 급부상한 배우 이상윤의 공항패션이 화제다.
14일 화보 촬영 차 발리로 출국한 이상윤은 화사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블루 트렌치코트에 블랙 보스턴백을 착용, 드라마 속 강우재를 연상케하는 '국민남편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이상윤은 베이직한 트렌치코트에 롤업 데님팬츠
잡화 시장이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대기업부터 중소 패션업체까지 핸드백, 구두 등 전통 잡화는 물론 액세서리, 안경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잡화사업 확장을 노리던 패션업체들이 헤지스, 닥스 등 기존 브랜드 제품을 강화하거나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에 열을 올리고 있다.
LG패션은 ‘헤지스 아이웨어’를 론칭했다. 현재 헤지스는 헤지스
오버사이즈 재킷, 클러치 백, 옥스포드 슈즈… 지난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아이템들이다.
유행은 돌고 돌게 마련이지만 새로운 해가 찾아올 때면 색다른 패션 아이템이 눈길을 끈다. 2013년에도 패션 브랜드에서는 트렌드를 선도할 새로운 아이템들을 선보이고 있다. 올 해는 어떤 것이 트렌드 아이템으로 떠오를지 지금부터 살펴보자.
◇더욱 새로워진 ‘뿔테’
쿠론이 2013년 ‘나에게 주는 선물’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나에게 주는 선물’ 캠페인은 2012년 고객들에게 가장 사랑을 받은 4가지 아이템 중 ‘나에게 선물하고 싶은 아이템’을 추천하는 이벤트다.
20대의 가장 큰 지지를 받았던 바네사(VANESA)는 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김하늘 백’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복주머니 형태의 캐쥬얼
코오롱FnC의 브랜드 쿠론(couronne)이 디자인 보호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대대적인 제보를 받거나 외부 전문 업체를 통해 온·오프라인 유사상품 제품 단속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쿠론은 유사 상품 샘플들을 직접 구입해 전문 변리사와 유사상품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현재 10여 개의 잡화브랜드에 대해서는 1차 경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는 2012년 박동문 대표 취임 이후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마련했다. 경기도 과천에서 서울 강남으로 사옥을 이전했고 경쟁력 있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를 인수했다.
박동문 대표는 취임과 동시에 공격적인 M&A를 이끌었다. 특히 기존 패션기업들이 해외 브랜드의 M&A와 라이선스 브랜드 모시기에 앞다퉈 나설 때 경쟁력 있는 국내 디자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suecomma bonnie)’를 인수한다. ‘쿠론’, ‘쟈뎅 드 슈에뜨’ 두 개의 디자이너브랜드에 이어 세 번째 디자이너 브랜드 인수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디자이너 브랜드 ‘슈콤마보니’를 12월 1일자로 인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슈콤마보니’는 2003년 디자이너 이보현이 런칭 한 디자이너 슈
티아라 효민의 직찍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공항에서 본 효민, 무방비 상태 이상적인 실물!’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공항에서 찍힌 효민의 실제 모습이 담겨 있다. 비현실적인 각선미를 뽐내며 화보 속 모델 같은 효민의 실제 모습이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사진 속 효민은 무보정 직찍에도 굴욕
배우 임수정은 힐뿐만 아니라 밑장 전체 굽이 더해진 브루노말리 펌프스 하이힐을 선택했다. 클래식하고 베이직한 오픈 토 디자인에 반짝이는 소재를 활용,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제품이다. 실버컬러를 사용해 모던하고 세련된 도시적 이미지가 돋보인다.
짙은 와인컬러 드레스를 선보인 배우 정유미는 쿠론 클러치를 착용했다. 밝은 화이트 펄 컬러에 심플
티아라 효민의 백화점 쇼핑중인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티아라 효민, 백화점에서 본 실제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이 게재됐다. 사진에는 강남의 한 백화점 쿠론(COURONNE) 매장에서 찍힌 효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 눈에 보아도 빛나는 미모를 뽐내며 쇼핑중인 효민의 모습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드라마 속 악녀들의 패션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SBS ‘다섯손가락’ 계모 채시라와 KBS ‘착한남자’ 팜므파탈녀 박시연의 긴장감 넘치는 연기를 통해 드라마 속 화려한 재벌 악녀룩이 화제가 되고 있다.
채시라는 천재피아니스트 유지호(주지훈 분)를 살인범으로 만들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악녀 연기을 보여줬고, 박시연은 야망을 위해 남편
프라다 사피아노, 입생로랑 카바시크, 샤넬 서프백까지 이름만 대면 다 아는 외국 명품 브랜드 속에서 제품 자체로 승부를 보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로고나 명품 특유의 디자인 없이도 제품 자체에서 만족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탓이다. 해외 브랜드들이 눈에 띄는 로고로 역사와 전통을 강조하면서 만들어 내는
인천공항공사는 오는 11일 국산품 전용 매장을 오픈 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 하는 국산품 전용 매장은 인천국제공항공사와 롯데면세점, 신라면세점, 한국관광공사가 국내 우수 명품 브랜드와 중소기업 제품의 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매장이며 면적 295㎡로 총 5개의 매장이다.
엠씨엠, 제이에스티나, 해지스, 쿠론, 삼성 쿠쿠, 쿠첸, 아이리버 등
코오롱 FnC의 잡화 브랜드 '쿠론(COURONNE)'이 인천국제공항 면세점에 단독매장을 연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 FnC는 쿠론이 오는 11일 인천공항 한국관광공사면세점 내에 단독 매장을 개설한다.
위치는 3·4번 출국심사장 안쪽 면세지역의 42번 게이트 근처다. 매장 맞은편에는 신라면세점의 샤넬 매장이 있다.
특히 이번 단독매장은
최근 CJ오쇼핑은 드라마를 활용한 미디어커머스 사업을 강화하며 자사 상품의 홍보와 판매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CJ몰은 SBS 주말 드라마 ‘신사의 품격’과 단독 제휴를 맺고, 드라마 주인공들과 관련된 의류와 액세서리 등을 판매하며 드라마 공식 쇼핑몰로 활동하고 있다.
드라마로 인해 히트 아이템으로 등극한 김도진(장동건)‘이소닉 볼펜
배우 성유리가 완벽한 스타일링과 도회적인 모습으로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7월호의 화보 촬영을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
그 동안 배우 이요원을 시작으로 김혜수, 박시연 등 톱스타들을 뮤즈로 삼았던 가방 브랜드 쿠론(COURONNE)이 이번에는 배우 ‘성유리’를 뮤즈로 하여 다양한 가방 스타일링을 선보인 것이다.
최근 드라마와 영화에서 발랄하고 톡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