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설명회 열고 해저케이블 사업 현황 및 경쟁력 등 강조2분기 매출 9000억 돌파, 수주잔고도 2.9조로 역대 최고 수준작년 4분기 기점으로 3개 분기 연속 매출, 영업이익 증가세
대한전선이 상반기 매출이 1조7000억 원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대한전선은 31일 잠정 실적 공시를 통해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상반기 매출 1조7718
LG유플러스가 LG전자와 스마트TV 사용자를 위한 영상 콘텐츠 서비스인 ‘LG Movies & TV’를 국내에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콘텐츠 제공 역량을 갖춘 LG유플러스와 스마트TV 플랫폼을 보유한 LG전자가 협업해 스마트TV 기반의 새로운 콘텐츠 시장을 열겠다는 전략이다.
‘LG Movies & TV’는 LG 스마트TV에 탑재된 애플리케이션(앱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상한가를 기록한 종목은 KR모터스 1개였다. 하한가 종목은 없었다.
KR모터스는 29.82% 오른 653원에 마감했다. 재무구조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KR모터스는 29일 LVMC홀딩스로부터 빌린 돈 약 108억원과 LVMC홀딩스 최대주주인 개인 오세영으로부터 차입한 23억원을 출자전환하는 제3
롯데, '롯튜브' 채널 통해 유튜브서 상품 첫 론칭CJ, 인플루언서와 협업⋯모바일 플랫폼도 강화현대ㆍGS도 1분 이내 쇼트폼 확대...명품도 판매
국내 홈쇼핑업계의 ‘유튜브 사랑’이 과할 정도로 높아지고 있다. 젊은 층은 물론 중장년층까지 유튜브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TV채널 사업자로서의 체면을 버리고 유튜브에 올라타 제품 팔기에 혈안이 돼 있는 상황이
대한전선이 자체 생산한 내부망 해저케이블의 첫 선적을 마무리했다.
대한전선은 충남 당진시에 있는 당진해저케이블 1공장(이하 당진해저 1공장)에서 양산한 해저케이블을 팔로스(PALOS)호에 선적하며, 첫 출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해저케이블은 전라남도 영광군 낙월면 해역에 조성 중인 ‘영광낙월 해상풍력 프로젝트’에 시공될 내부망
삼성전자와 LG전자의 가전제품이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2025년 인간공학디자인상 나란히 상을 받았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2025년형 '비스포크 AI 식기세척기'가 인간공학디자인상의 '최고 제품상'에 이름을 올렸다.
올해로 25번째를 맞은 인간공학디자인상은 국내 인간공학적 설계 분야의 최고 권위를 가진 상이다. 제품의 사용성, 효율성
경기 포천의 한 아파트에 침입해 80대 노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지역농협 직원이 경찰에 붙잡혔다.
포천경찰서는 28일 특수강도 혐의로 3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께 포천시 어룡동의 한 아파트 3층에 침입해 80대 부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케이블타이로 결박한 뒤, 귀금속과 현금 등 수천만원 상당의
오션씨엔아이, 해상 시공 전문 역량 및 다수의 수행 실적 보유해저케이블 설계·제조·운송·시공·유지보수 등 전 과정 내재화
대한전선은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 법인인 ‘오션씨엔아이’를 인수해 턴키(일괄수주)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28일 밝혔다.
대한전선은 오션씨엔아이 윤종문 대표 등 주주들이 보유하고 있는 지분 전량을 인수한다.
오션씨엔아이는 2008년에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SOL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제공하는 '주주 우대 서비스' 가입자가 서비스 론칭 반년 만에 2만 명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주주 우대 서비스는 특정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면, 그 기업의 물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때 주주로서 우대 혜택을 제공받는 것을 말한다. 주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주고 장기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한글과컴퓨터
AI 기반 통합 솔루션 기업으로 진화
디지털 전환 중심의 조직 개편 및 AI 역량 통합
AI SaaS 확장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R&D 투자 강화 및 품질경영시스템 고도화
김경민·한국IR협의회(리서치
◇플랜티넷
유해콘텐츠 차단 본업 성장 지속, 다음은 모아진
통신망 기반 유해콘텐츠 차단 솔루션 기업
모아진, 공공 독점에서 B2C·글
LS에코에너지가 고부가가치 케이블 사업 확대에 힘입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LS에코에너지는 연결기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0.2% 증가한 236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매출액은 2502억 원으로 7.6% 늘고, 당기순이익은 182억 원으로 39.9% 증가했다.
상반기 합산 영업이익은 389억 원이다. 반
LS일렉트릭이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 'GE버노바'와 함께 전압형 초고압직류송전(HVDC) 국산화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LS일렉트릭은 2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GE버노바와 HVDC용 변환설비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과 김종우 사장, GE버노바의 필립 피론
나신평, 한신평 이어 한기평도 ‘A’로 상향, 등급전망은 ‘안정적’수익성 개선 및 사업 안전성, 견조한 재무 구조 등 긍정 평가
대한전선이 국내 3대 신용평가사로부터 모두 신용등급 A를 획득했다.
대한전선은 23일 한국기업평가(이하 한기평)로부터 기업신용등급(ICR) A, 등급전망 안정적(Stable)을 부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2022년 ‘A-
전년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2배 이상 증가전남해상풍력 성공적인 시공 및 LS빌드윈 실적 반영해상풍력 수주 확대, 연간 매출의 5배 규모 수주잔고 확보
국내 1위 해저케이블 시공 전문기업 LS마린솔루션이 반기 기준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하며 해저 인프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LS마린솔루션은 2025년 상반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하이드로리튬이 리튬값 급등 이후 3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오전 9시 7분 현재 하이드로리튬은 전일 대비 565원(25.80%) 오른 2755원에 거래됐다.
18일과 21일 상한가 이후 3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앞서 중국 대형 리튬 채굴업체인 장거광업이 운영을 중단하면서 리튬 가격이 급등했다.
장거광업은 중국 칭하이성 내 한 광산
해저 전력·통신망 시장 진출 거점 확보대만, MS·AWS 해저 인프라 사업 수주
LS마린솔루션은 베트남 호찌민시에 영업사무소를 개설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 해저 인프라 구축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결정은 계열사 LS에코에너지의 현지 해저케이블 공장 설립 추진과 맞물린 전략적 행보다. 양사는 향후 아시아·태평양 전역에서 해저 전
서울 강서구가 화곡동과 공항동 일대를 중심으로 공중케이블 정비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무질서하게 얽혀 있는 전선과 통신선을 정리해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한다는 취지다.
이번 정비는 민원이 집중된 지역과 학교 인근 구간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올해 대상지는 △화곡4동(주민센터 일대) △화곡6동(강서대학교 일대) △화곡본동(화곡초등학교
해상풍력 플랜지 전문기업 태웅이 세계 최대 규모의 해상풍력 프로젝트인 영국 노퍽(Norfolk) 해상풍력단지에 공급을 논의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태웅은 영국 노퍽 해상풍력단지와 하부구조물 제작업체와 모노파일 플랜지 공급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트랜지션피스 플랜지에 대한 영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번 계약이 성사될 경우, 태웅
대한전선이 초고압 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
대한전선은 16일 이사회를 열고 충남 당진시에 위치한 해저케이블 제2공장(이하 해저2공장) 1단계 건설에 4972억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국내외 해저케이블 수요 급증과 해상풍력 시장 확대, 그리고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사업 참여에 선제
아시아 최대급 HVDC 설비 확보글로벌 수주 경쟁력 강화공급 부족 속 선제 투자생산~시공, 일괄 대응 체계 구축
LS전선은 강원도 동해시 해저케이블 공장 내 5동을 준공하고, 초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4배 이상 확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증설로 LS전선은 아시아 최대급 HVDC 케이블 생산설비를 확보하게 됐으며,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