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 주주우대서비스 가입자 2만 명 돌파

입력 2025-07-28 13: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SOL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에서 제공하는 '주주 우대 서비스' 가입자가 서비스 론칭 반년 만에 2만 명을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주주 우대 서비스는 특정 기업의 주식에 투자하면, 그 기업의 물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때 주주로서 우대 혜택을 제공받는 것을 말한다. 주주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돌려주고 장기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서비스다. 예를 들면 오뚜기 주식을 보유한 고객에게는 오뚜기 몰에서 식품 구매 시 주주 확인이 되면 20% 할인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신한투자증권은 국내 최초로 자사 고객 계좌 내 주식 잔고를 바탕으로, 실시간 주주 확인 및 온라인 쿠폰 발급/사용 시스템을 IR큐더스와 함께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주주 우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신한 SOL증권 앱을 실행 후 △우측 상단 'MY' 메뉴 클릭 △'주주 우대' 탭 진입 △약관 동의만 거치면 자동으로 주주 여부가 확인되고, 즉시 쿠폰과 브랜드관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보유 종목과 연동돼 '내가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실시간으로 표시되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지난 6월에 상장한 달바글로벌과는 기업공개(IPO)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해 주식을 1주라도 보유한 고객에게는 달바글로벌 주력 제품 5종을 정상가 대비 최대 59%, 연간 최대 60만 원 상당의 할인 혜택과 추가 사은품까지 제공한 바 있다. 최근에는 모나용평과 제휴해 용평리조트 최대 50% 할인, 케이블카 무료 탑승권 제공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신한투자증권 임혁 자산관리영업그룹장은 "주주로서 누릴 수 있는 일상적 혜택까지 제공하는 주주 우대 서비스가 고객들에게 익숙하게 자리 잡고 있다"며 "주주 권익 확대 및 친환경, 사회공헌 연계 등의 아이디어를 더한 주주 우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대표이사
    함영준, 황성만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0]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반성연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6]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6] 현금ㆍ현물배당결정

  • 대표이사
    임학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19]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대표이사
    이상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96,000
    • +1.39%
    • 이더리움
    • 3,012,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1.83%
    • 리플
    • 2,031
    • +0.84%
    • 솔라나
    • 127,200
    • +2.5%
    • 에이다
    • 384
    • +1.32%
    • 트론
    • 423
    • +0%
    • 스텔라루멘
    • 234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80
    • -0.91%
    • 체인링크
    • 13,190
    • +0.8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