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와 정성한이 훈훈한 사과의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 도사에서는 컬투와 정성한의 두 번째 이야기를 방영했다. 이 방송에서 정성한은 컬트삼총사에서 탈퇴하게 된 이유에 대해 활동 당시 마음 고생을 털어놨다.
정성한은 “팀에서 랩을 담당했다. 녹음 때 정찬우와 김태균이 ‘쟤 빼고 녹음하자’
전 컬트삼총사 멤버였던 정성한이 같은 멤버 정찬우, 김태균에게 상처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정성한은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카메오로 출연해 "컬트삼총사가 앨범을 7장을 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하루는 녹음을 하다 정찬우, 김태균이 대화를 하는 걸 듣게 됐는데 '그냥 쟤 빼고 녹음하자'는 말을 했다. 녹음실 안에서 굉장히 울고
‘무릎팍도사’에 컬트삼총사였던 정성한이 깜짝 등장해 컬투(정찬우, 김태균)가 당황했다.
24일 방송될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컬투편’에 정성한이 카메오로 등장해 컬트삼총사의 불화와 해체에 대한 진상을 밝힌다.
앞서 지난 17일 컬투편 1탄이 끝난 후 예고편에서 정성한이 등장하는 모습이 비쳐 이들의 해체 이유에 관심이 쏠렸다. 세 남자는 9년을 함
개그맨 컬투의 전신인 가수 ‘컬트삼총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컬투가 17일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하면서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는 것.
컬트삼총사는 정찬우 김태균 정성한 3명으로 구성된 그룹이었다. 2002년 멤버 정성한의 탈퇴와 함께 컬트삼총사는 해체됐다. 그러나 이후 정찬우와 김태균이 컬투로 이름을 변경해 2인체제로 활동하고 있다.
컬트
개그 트리오 '컬트삼총사(정찬우ㆍ김태균ㆍ정성한)'가 2002년 해체 후 9년만에 방송에 동반 출연한다.
13일 밤 9시 55분에 방영된 SBS 예능 프로그램 '달콤한 고향 나들이 달고나(이하 달고나)'에 컬트삼총사 세 명이 모두 출연, 멤버 간 갈등설 등 해체 당시 나왔던 각종 루머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제작진은 "컬트삼총사는
컬트삼총사가 지난 2002년 해체 이후 9년만에 SBS '달고나'에 출연한다.
SBS측은 컬트삼총사가 '달고나'에 나와서 그 동안 소문이 무성했던 수익 배분 갈등설과 정성한 왕따설 등의 진상을 설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들은 '달고나'에서 자신들이 불렀던 '사랑은 야야야'를 오랜만에 무대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달고나'는 13일 저녁 9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