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 정성한 사과 “쟤 빼고 녹음하자는 말 진심으로 미안”

입력 2013-01-25 09: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컬투와 정성한이 훈훈한 사과의 자리를 마련해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 도사에서는 컬투와 정성한의 두 번째 이야기를 방영했다. 이 방송에서 정성한은 컬트삼총사에서 탈퇴하게 된 이유에 대해 활동 당시 마음 고생을 털어놨다.

정성한은 “팀에서 랩을 담당했다. 녹음 때 정찬우와 김태균이 ‘쟤 빼고 녹음하자’는 말을 했다. 정말 울고 싶었다. 또한 녹음 때마다 스트레스가 쌓였다. 혼자 속앓이를 하느라 자존심을 많이 다쳤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태균은 “정성한에게 이런 말은 처음 들었다”며 “사람의 성향 차이일 수 있다. 정성한 입장에서는 상처를 받았을 것 같다. 진심으로 미안하다. 서로 다름을 인정하니 컬트삼총사가 있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말해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무릎팍’은 8.8%(AGB닐슨코리아) 시청률을 거뒀으나 KBS2 ‘해피투게더’ 9.8%에 1%포인트 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노란봉투법 시행 D-2…경영계 “노동계, 무리한 요구·불법행위 자제해야”
  • 조각투자 거래 플랫폼 ‘시동’…이르면 연말 시장 개설
  • "집값 안정되면 금융수요 바뀐다…청년은 저축, 고령층은 연금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68,000
    • -1.22%
    • 이더리움
    • 2,877,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15%
    • 리플
    • 2,001
    • -0.5%
    • 솔라나
    • 121,800
    • -2.01%
    • 에이다
    • 372
    • -2.62%
    • 트론
    • 424
    • +0.95%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3.16%
    • 체인링크
    • 12,720
    • -1.93%
    • 샌드박스
    • 11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