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센디오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사랑의 산타’ 나눔 행사를 통해 생활 식료품 300박스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아센디오는 지난 20일 금천구청에서 동절기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미역국, 카레, 김, 고추장, 된장, 참치캔 등 필수 식료품이 가득 담긴 ‘산타박스’를 전달했다.
아센디오가 후원한 ‘사랑
세상에 없던 파인다이닝이 롯데제과 ‘Chefood(쉐푸드)’와 함께 버스를 타고 찾아온다.
롯데제과는 자사 가정간편식(HMR) 브랜드 ‘Chefood(쉐푸드)’의 새로운 프로모션 ‘버슐랭’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미식의 대명사 미슐랭과 버스의 합성어인 버슐랭은 도심 속 버스 안에서 멋진 파인다이닝을 즐길 수 있는 이색 팝업스토어다.
Chefood 버
편의점 업계가 앞다퉈 도시락 상품의 경쟁력 제고에 공을 들이고 있다. 물가 상승에 직장인 점심값 지출이 급증하는 이른바 ‘런치플레이션’이 심화하면서 이들의 점심 수요는 물론 외식 수요까지 공략하기 위한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7일 업계에 따르면 GS25는 압구정 분식 맛집으로 유명한 ‘도산분식’과 컬래버한 RMR(레스토랑 간편식) 상품을 선보였다. 도산분
구독 경제 모델이 산업 전반에 확산하는 가운데 최근에는 식 · 음료 분야까지 월 정액 모델이 확대되고 있다. 이제는 백화점 식품관의 반찬도 ‘구독’ 서비스로 만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5일부터 반찬 월 정액 모델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반찬 월 정액 모델은 한 달에 16만2000원을 내면 주 4회 제철 음식과 반찬, 국, 찌개까지 집에서 배송받을
스포츠팀 경기장 명명권 계약한 많은 기업들 파산구단, 홈구장 이름서 FTX 떼고 계약 종료 압박엔론은 저주 대표적 사례
가상자산(가상화폐) 거래소 FTX가 경기장 명명권의 저주를 재연했다.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와 미국프로농구(NBA) 마이애미 히트 구단 홈구장 명명권 계약을 했던 FTX가 파산에 이르면서 경기장에 자사 이름을 붙였던 기업의 끝이 좋지
공개된 지 10여일 만에 조회수 250만 회오뚜기 “진 앞세워 국내외 시장에서 더 큰 도약할 계획”오뚜기 해외 매출 비중 10% 내외에 불과 높은 국내 시장 의존도 오뚜기에게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을 내세운 오뚜기 진라면 광고영상의 반응이 뜨겁다. 유튜브 공개 10여일 만에 누적 조회수 250만 회를 넘어섰다. 해외 매
맥도날드 창녕갈릭버거, 고객 요청에 올해 재출시돼굽네, 남해마늘 농가와 손잡고 ‘남해마늘 바사삭’ 출시오뚜기, 피자알볼로 등도 지역 원료 활용한 제품 선보여식음료업계, 지역 농산물 대량 구매하면서 비용 절감 효과 누려
식음료업계가 지역 농가와의 상생으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제품이 소비자들한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서다. 대표적으
롯데온이 지역 특화 상품과 이색 협업 활동을 벌여 지역 상생에 동참한다.
롯데온은 오뚜기, 디그디그와 함께 오는 27일까지 '이로온(ON) 브랜드'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달에는 오뚜기에서 지역 경제 활성화 목적으로 선보인 제주 지역 특화상품인 ‘똣똣라면’을 선정했다. 액티비티 커뮤니티 디그디그와 연계해 이로온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행사
‘결혼 지옥’에 의사소통 문제로 갈등을 빚는 부부가 등장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에서는 남편이 하는 일에 사사건건 지적하는 ‘예민 보스’ 아내와 그런 아내의 말에 묵묵부답으로 응수하는 ‘답답 보스’ 남편, 일명 ‘보스 부부’가 출연해 고민을 털어놨다.
스노보드 동호회에서 처음 만나 남편의 열렬한 구애로
# 서울에 사는 주부 L(42) 씨는 최근 자녀 생일을 맞아 아웃백에 갔다가 깜짝 놀랬다. 투움바 파스타 1그릇의 가격은 무려 2만5900원에 달했다. 통신사 멤버십 할인 15%를 받는다고 해도 부담되기는 마찬가지. 7000원 대에 불과한 자장면에 비해 3배나 비쌌다.
24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식품업계가 최근 때아닌 파스타 경쟁에 나서고 있다. 밀
오뚜기가 100% 순식물성 재료로 만든 비건 라면 ‘채황’을 리뉴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깔끔하고 담백한 국물 맛을 강화하고, 면의 쫄깃함이 오래 지속되도록한 것이 특징이다. 채황에 마늘과 고추를 추가해 먹는 소비자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마늘과 고추 함량을 늘려 개운하고 매콤한 맛도 더했다.
특히 채황은 이번
CU는 지난 7월 말 업계 단독으로 선보인 짱구 ‘액션가면라멘’의 빅히트에 이어 오는 이달 28일 짱구 간편식 2탄 ‘짱구는 카레대왕’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CU의 짱구 간편식은 인기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에 등장한 음식인 돈코츠 라멘, 카레 덮밥을 실제 편의점 음식으로 개발한 이색 상품이다. 짱구, 맹구, 유리 등 애니메이션의 주요 등장인
1000억 원 자금 투입해 HMR 생산 라인 늘려밀키트 생산 능력 보유하고 있는 푸드어셈블에 65억 투자하기도
롯데제과의 가장간편식(HMR)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매출도 상승세다. 롯데제과는 롯데푸드 합병으로 HMR에 진출한 후발주자임에도 최근 매출이 15% 이상 늘어났다. 생산시설 확대에 1000억 원 이상을 투자하고, 제품 라인업도 늘렸기 때문이다
이마트24가 고물가 시대에 외식을 자제하는 짠테크족ㆍ집밥족을 잡기 위해 반찬 간편식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고물가 인플레이션 심화하면서 이마트24의 반찬 매출이 늘고 있다. 실제로 소비자 물가상승률이 6%를 돌파한 올해 6월1일부터 9월18일까지 이마트24가 반찬 간편식 매출 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전년 동기간 대비 38% 증가한 것으로 나타
최근 집밥을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다양한 메뉴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간편 양념’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오뚜기는 2019년 양념장 HMR(가정간편식) 브랜드 ‘오늘밥상’을 선보이며 간편 양념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18일 오뚜기에 따르면 탕·국·찌개 양념장은 물론 육류, 조림·볶음, 무침 양념 등 다양한 오늘밥상 제품을 선보였다. 현재까지
리오프닝에 손님맞이에 분주한 식품업계가 치열한 경쟁에 광고를 대폭 늘리며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섰다. 일각에서는 원부자재와 고환율을 이유로 가격 인상과 동시에 마케팅에 나서면서 소비자에게 비용 부담을 전가하고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 식품업계, 올 상반기 ‘광고비’ 줄줄이 올려
7일 본지 취재 결과 롯데제과는 올해 상반기 281억 원의 광고 선전비를
기후위기 시대에 중요한 것은 능동성과 상상력이다. 등 떠밀리듯이 억지로 동물성 식품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선 기후미식은 반감의 대상이 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아직 여유가 있을 때 능동적으로 맛있는 상상력을 발휘한다면, 식물성 식품 중심으로의 기후미식 전환은 새로운 맛을 향한 즐거운 여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직업환경의학 전문의로 활동 중인 이의철 씨
유통업계가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떠오른 ‘메타버스(Metaverse)’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단순히 맵을 내놓거나 직원 교육 등 커뮤니티와 업무 미팅 활용에 그치지 않고, 최근에는 제품과 관련된 게임을 출시하는가 하면 견학 체험 프로그램도 내놨다. 메타버스는 가상현실 체험으로 ‘경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도가 높고, 스토리를 입혀 브랜드 자체의 세계관을
에어부산이 여행객 취향을 반영한 기내식 메뉴를 선보인다.
에어부산은 기내식에 대한 여행객의 관심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해 신규 기내식 6종을 출시하고 기존 인기 메뉴 6종과 함께 총 12종의 메뉴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규 기내식 메뉴는 △지역 로컬 브랜드와 협업해 만든 기내식인 ‘유가 솜씨 닭갈비’ △안심스테이크 △아메리
유통업계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 지원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아모레퍼시픽그룹은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2억 원을 기부한다고 19일 밝혔다.
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돼 서울, 경기, 강원, 충청 등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집중 호우 피해로 고통을겪고 있는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그룹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