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전국경제인연합회 신임 회장(풍산그룹 회장)이 22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2023년도 전국경제인연합회 임시총회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는 이날 신임 회장으로 류진 풍산 그룹 회장을 선임하고 기관명을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로 변경하고 산하기관이었던 한국경제연구원을 흡수 통합하는 안건을 논의했다. 조현호
"반국가세력 활개…속거나 굴복 안 돼""한미일 정상회의, 3국 공조 새 이정표""日, 보편이익 파트너"…과거사 언급無"킬러 규제 제거·나눠먹기식 R&D 개편"
윤석열 대통령의 15일 광복절 축사 핵심 키워드는 '자유'였다. 윤 대통령은 선열의 독립운동이 산업·민주화 동력이 된 것을 넘어 글로벌 중추국가 비전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자유' 단어만 27번 언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지난달 31일 본관 4층 대강당에서 제4대 노규철 신임 병원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교직원 300여 명이 참석해 신임 병원장의 첫 출발을 축하했다.
노 신임 병원장은 취임사에서 “한림대동탄성심병원의 무한한 미래가치 창출과 교직원의 행복과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의료질 향상과 연구 활성화를 통
중소기업중앙회는 11일 “김윤상 신임 조달청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중소기업중앙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중기중앙회는 2019년, 조달청과 업무협약을 통해 △협동조합 활성화 및 소기업·소상공인 지원 강화 △창업·벤처기업 공공판로 지원 △수출기업 해외조달시장 진출 지원 △정책간담회 정례회 △조달물품 품질강화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오고 있다.
김기문
“인류 역사를 돌이켜보면 자유로운 정치적 권리, 자유로운 시장이 숨 쉬고 있던 곳은 언제나 번영과 풍요가 꽃 피었습니다.” 지난해 5월 10일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한 말이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는 지난해 말부터 가격 통제를 전면에 내세웠다. 국민 부담 완화와 물가 안정이 이유다. 기업은 당혹스럽다. 현 정부 출범 당시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다
농업정책보험금융원 제7대 원장으로 서해동 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장이 취임했다.
서 신임 원장은 1992년 행정고시로 현 농림축산식품부에 입직해 농업협상과장, 유통정책과장, 농업정책과장을 거쳤고, 농식품공무원교육원 원장, 농식품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서 원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농업·농촌
환경 가족에게 드리는 글…"정책 판단기준은 '국가와 국민'뿐""홍수·극한 가뭄 등 재난에서 국민의 안전 지키는 일 전력 다해야"
임상준 신임 환경부 차관은 5일 "(환경정책이) '개발이냐 보전이냐'라는 철 지난 이분법에 갇혀서는 대립과 갈등만 반복될 뿐 한 발짝도 나아갈 수 없다"고 강조했다.
임 차관은 이날 환경 가족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 "전 지구적
정부가 ‘보이지 않는 손’을 행사하는 KT, 정권 바뀔 때마다 퇴진 압력·검찰 수사 반복여권 낙하산 거부한 KT, 경영 공백 사태 장기화...정권 첨병 국민연금 입김 이사후보추천위원회 이명박·박근혜·윤석열 정권 인사 줄줄이…낙하산 인사 길 열어
새 이사회를 꾸린 KT가 차기 대표이사 선임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또 다시 정치권 ‘외풍’에 흔들리는 모양새다
"금리인상·과당경쟁 지양"부동산PF 대응 적극 나서'50조+α' 유동성 공급도"금산분리 완화" 밝혔지만구체적 성과 도출은 아직
“우리 국민은 금융위원회에 ‘금융시장 안정’, ‘취약부문에 대한 포용성’, ‘금융산업의 혁신’, ‘금융권의 안정적 뒷받침’을 기대할 것이다. 추진 가능한 정책들은 속도감 있게 수행하고 당장 추진이 어려운 내용은 이유와 보완점을 설
오기웅 중소벤처기업부 신임 차관이 3일 "국정과제의 속도감 있는 추진과 핵심미션 완수를 통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 차관은 전날 취임식 대신 중기부 내부 직원 게시판에 이같은 내용의 취임사를 올렸다.
오 차관은 "그동안 함께 고생하며 많은 고민을 나눴던 동료, 선후배님들께 먼저 감사하다"며 "선배님들이 쌓아 온 헌
조병규 은행장 선임으로 공석이 된 우리금융캐피탈 대표이사 자리에 정연기 신임 대표이사가 3일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정연기 대표이사는 ‘2023년 경영목표 달성’과 ‘사업다각화와 선제적 리스크관리로 안정적 성장기반 구축’을 강조했다.
정 대표이사는 취임사에서 2023년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하반기 중점 추진과제로 △핵심사업 역량강화 △미래성장
중소기업·신성장 기업 지원 강화 당부‘고객 지향형 채널’ 완성 의지 밝혀
조병규 신임 우리은행장이 ‘기업금융의 명가 부활’을 취임 일성으로 내세웠다.
우리은행은 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조병규 신임 우리은행장의 취임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조 행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기업금융 강화’를 강조했다.
조 행장은 “차별화된 서비스로 기업금융 시
오랜 일본 근무 경험·노하우 살려ESG 실행 추진 등 경영 강화 성과
지난달 30일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취임 100일을 맞았다. 진 회장은 취임 이후 일본에서의 근무 경험을 살려 한일관계 복원에 앞장섰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에도 성공했다는 평가다. 다만, 1분기 KB금융그룹에 1위 자리를 내어주
직원 업무역량 스스로 점검·확인증권·보험사 인수 성과는 없어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1일을 기해 취임 100일째를 맞았다. 임 회장은 조직문화 개선 부문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는다. 다만, 취임 첫날부터 속도를 내겠다고 했던 증권사 인수 등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는 아직 윤곽이 잡히지 못한 상황이다.
임 회장은 취임 후 차기 우리은행장 선정을 위해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aSSIST) 제10대 총장에 문휘창 서울대 국제대학원 명예교수이자 국제경쟁력연구원 이사장이 7일 취임했다.
문 신임 총장의 임기는 2025년 5월까지 2년이다.
문 총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과정을 수료한 후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국제 경영과 경영 전략으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서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제12대 이사장에 이상훈 전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장이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상훈 이사장은 이날 대구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산업단지가 직면한 여러 난제를 극복하기 위해 근본적인 대전환이 필요하다”며 “산단공이 산업단지를 디지털ㆍ저탄소의
이석준 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농업과 농촌을 위한 특화된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추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지난달 31일 열린 ESG경영협의체인 '사회적가치 및 녹색금융 협의회'에서 “환경·사회 이슈에 대해 기업이 책임을 다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균형발전 과제의 구체화와 이행을 통해 ESG를 규제와 리스크관리 영역에
기업문화혁신 TF 통해 의견 수렴평가 결과·이유 공개할 예정"오히려 내부 갈등 키워" 우려도"공개 범위 단계적 확대 예정"
우리은행이 그동안 비공개였던 인사평가 결과를 직원 개개인에게 공개하는 방향으로 개선한다. 우리은행의 차기 행장도 내정된 만큼 임종룡표 기업문화 혁신 움직임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지주는 ‘기업문화
주요 대기업 포함 500개 기업인 참석尹 글로벌 진출 위한 정부 지원 약속삼성전자ㆍ현대차 등 총수들 자리해 이재용 회장 "원팀으로 어려움 극복"
우리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중소ㆍ벤처기업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2023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가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 잔디마당에서 열렸다. 윤석열 대통령을 비롯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ㆍ정의선 현대차그
대한전선의 신임 대표이사에 송종민 부회장이 취임했다.
대한전선은 17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에서 송종민 신임 대표이사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호반그룹 경영진과 대한전선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는 송종민 부회장의 취임사 및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의 축사, 사기(社旗) 이양식, 신임 경영진 소개 등이 진행됐다.
임기를 마친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