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ICT를 접목한 스마트축산 전문기업인 ㈜유라이크코리아가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내 산업동물임상교육연수원과 국내 축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 도모 및 대동물 임상 연구 고도화를 위한 산·학 연구 협력을 위한 MOU를 지난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서울대학교 산업동물임상교육연수원 이인형 원장,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김단일 교수, 유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소·벤처기업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지원하는 ‘인공지능 바우처’ 사업의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했으며, 3차 추경을 통해 560억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335개의 기업이 신청해 22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인공지능 바우처’ 지원 사업은 의료, 제조, 교육, 금융은 물론 축산업, 어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신청해
코로나19로 인해 K-방역이 세계적인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시점에 국내 기업이 가축질병 빅데이터 센터를 오픈했다.
첨단 ICT 기술을 축산업에 접목한 스마트팜 솔루션기업 ㈜유라이크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가축질병 및 법정전염병을 전문적으로 연구할 ‘라이브케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11일 정식 오픈했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가축
오늘(9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서울을 포함한 중부내륙과 경북, 전라내륙에 폭염특보가 발표돼 매우 덥겠다.
9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
아침에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남해안과 제주도, 일부 내륙에는 가시거리 1km 이하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 달라고 기상청
체리부로가 육계업계 내 경쟁력 저하와 맞물려 수익성과 재무안정성이 동반 악화하고 있다. 게다가 올해 들어서는 투입 원가 대비 매출이 더 적은 구조적 한계에 직면해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체리부로는 1991년 설립된 계육제품 생산ㆍ판매업체로 2017년 12월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신선육 및 육가공 제품 유통업체 델리퀸, 종계 사육 및 부화업
미국에서 때 아닌 ‘육류 대란’ 조짐이 일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여파로 미국의 대표적 육가공 업체들이 줄줄이 ‘셧다운’을 선언하면서다. 코로나19가 전방위적으로 맹위를 떨치면서 육가공 공장에까지 불똥이 튄 것이다. 그럼에도 의문은 남는다. 코로나19 영향권에 들어간 다른 식료품 공장들과 달리 왜 유독 육가공 공장만 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국 내 육가공 시설을 계속 가동하라는 행정명령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으로 대형 육가공 시설이 문을 닫으면서 식품 공급망 혼란이 심각해지자 식품가공 시설을 필수 인프라로 지정해 가동을 지속시키겠다는 것이다.
28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전쟁 당시 만들
2020년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27일부터 신청받는 가운데, 신청을 해도 지급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국세청은 일하는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365만 가구에 2019년도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을 5월 중 신청하라고 안내문을 보냈다. 근로장려금과 자녀장려금은 저소득층의 근로 의욕을 북돋우고 자녀 양육을 돕기 위해 지급하는 것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팬데믹이 심각한 식량난을 몰고 올 것이라는 경고음이 잇따르는 가운데, 미국 축산업계가 공급망 붕괴로 인해 애지중지 키워온 돼지들을 살처분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미국 축산업체들은 그동안 매일 약 51만 마리의 돼지를 베이컨과 햄 소시지 용도로
한탑의 매출이 8년 만에 1000억 원 아래로 내려갔다. 또 5년 만에 적자를 낸 가운데 2015년 이후 4년 연속 한계기업 상황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탑은 1959년 설립된 제분 및 사료 제조업체다. 1998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으며 2015년 영남제분에서 한탑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회사는 60여 년간 제분과 사료의 개발 및 판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 세계적 확산에 엄청난 인명피해가 나고 경제활동이 멈춰 수십 억 명 사람들이 경제적 고사위기에 몰린 가운데 중국에서 각종 전염병 온상으로 간주되는 생가금류 시장이 다시 활기를 찾고 있다.
중국 남부 지방에서 생가금류 시장이 다시 영업을 재개하고 있으며 이는 갓 도살한 닭고기를 선호하는 중국인의 입맛에 따
스마트축산 전문기업인 ㈜유라이크코리아가 소 코로나바이러스 질병에 걸린 실사례 생체데이터를 10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유라이크코리아 김희진 대표는 “야생동물과 가축, 인간으로 이어지는 감염의 연결고리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국내와 일본 등 ‘라이브케어 바이오캡슐’을 투여한 목장에서 소 코로나바이러스에 걸린 소를 조기 발견하여 치료한 사례와
◇"이버멕틴, 코로나바이러스 제거"…구충제, 코로나19 치료제로 떠오르나
구충제인 이버멕틴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억제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해당 연구를 이끈 카일리 와그스태프 박사는 "단 한 번의 복용으로 모든 바이러스성 핵산을 48시간 내로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번 연구
미국에서 호랑이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5일 미국 뉴욕시 브롱크스 동물원 측에 따르면 호랑이 한 마리가 코로나19에 감염돼 검사결과 양성반응이 나왔다. 이는 미국 내에서 동물에게 감염된 첫 확진 사례이자 전 세계 최초의 호랑이 감염이다.
미국 농부무는 이 동물원에 사는 4살짜리 말레이시아 호랑이 한 마
21대 국회의원 선거기간 첫 주말을 맞은 전북지역 후보들은 산과 시장 등을 찾아 유권자들을 만났다.
4일 전주갑 지역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윤덕 후보는 오전부터 전주 인근 모악산을 찾아 등산객을 만났다. 김 후보는 “적폐 청산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싸우는 문재인 대통령을 지키고, 발전하는 전북과 희망찬 전주를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무소속
오늘은 3월 3일, '삼겹살데이'다.
삼겹살데이는 축산업협동조합에서 양돈 농가의 소득을 늘리기 위해 숫자 '3'이 겹치는 3월 3일에 지정했다. '삼겹살'을 '쌈'에 싸먹으라는 의미에서 '쌈쌈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코로나19 확산과 삼겹살데이가 맞물리면서 삼겹살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다. 삼겹살을 통해 면역력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라이브케어(LiveCare)로 유명한 유라이크코리아가 세계 최초로 코로나 바이러스 등 가축질병을 조기 감지할 수 있는 초소형 마이크로 바이오캡슐 개발에 성공해 전세계 축산업계와 ICT업계에 화제다.
스마트축산 전문기업 ㈜유라이크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코로나 바이러스 등 가축질병 관리에 특화된 갓 태어난 신생 반추동물 전용 라이브케어 초소형 마이크로
"'한이음' 같은 유통 서비스를 한국에서 먼저 하게 된 것은 (한국) 양돈 산업이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이다. 불안정한 구조를 좀 더 안정적으로 만들어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글로벌 본사와 지속적으로 나눠왔다."
박용순 카길애그리퓨리나 대표는 18일 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전 세계에서 사업을 진행하는 카길이 한국에서
독일 남부에서 H5N8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이 발생하면서 정부가 11일부터 독일산 가금류와 식품용란의 수입을 금지한다.
이날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10일 독일 남부 바덴-뷔르템베르크주의 소규모 가금농장에서 HPAI가 발생했다.
이번 수입금지 대상은 독일산 병아리 등 살아있는 가금류와 계란 등 식품용란이며, 독일산 닭고기 등 가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하면 전염병 매개체로 인정하고, 주변 사육돼지도 살처분할 수 있도록 하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바이러스 확산을 위한 조치이지만 무분별한 살처분이 이뤄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국회는 최근 본회의에서 '가축전염병 예방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개정안은 야생멧돼지를 전염병의 특정 매개체로 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