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쇼핑, 1분기 영업익 2천529억원…백화점 '사상 최대'
△ S-OIL, 1분기 영업이익 1조2311억원…유가 상승 영향
△ 한화오션, LNG 운반선 1척 추가 수주…3632억원 규모
△ 아이에스동서, SK에코플랜트와 635억원 규모 청주 신축공사 계약
△ KR모터스,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 위해 5대 1 주식병합 결정
△ 한전KPS, 1
휴먼테크놀로지는 합병 절차를 밟고 있는 100% 자회사 휴먼아고스가 개발한 RF 스캐너(무선주파수 탐지장비)가 지난해 서울지방조달청 혁신제품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우수제품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 제도는 기술력과 품질, 공공 활용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제품을 선정하는 제도로, 공공기관은 선정된 제품을 신속하고 효율
에스토니아가 한국산 다연장로켓 ‘천무’를 추가 도입하며 K-방산의 북유럽 시장 확대에 속도가 붙고 있다. 첫 계약 체결 이후 5개월 만에 후속 계약이 성사되면서 한국 무기체계에 대한 신뢰도와 운용 만족도가 재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11일 에스토니아 국방부 산하 방산물자 획득기관인 방산투자청(ECDI)과 ‘천무 다연장로켓
NH투자증권은 11일 씨에스윈드에 대해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에 부합했으며 향후 미국 법인 생산성 개선과 하부구조물 신규 수주가 리레이팅의 핵심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7만9000원을 유지했다.
씨에스윈드의 1분기 매출액은 71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743억원(영업이익률 10
iM증권은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23만원으로 상향한다고 8일 밝혔다.
변용진 iM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 산정 기반을 2027년 EPS에서 2028년 EPS로 변경했으며 목표 주가수익비율(PER)은 현 시점 레거시 방산업체 최고 수준인 50배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변 연구원은 “이란-이스라엘 전쟁이 터진
영업이익 56.1%, 매출 28.7% 증가천궁·해궁 등 유도무기 양산사업이 매출 견인수주 잔고 25조원“연내 UAE 현지법인 설립”
LIG Defense&Aerospace(LIG D&A)가 올해 1분기 수출 사업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두 자릿수 성장했다. UAE향 천궁-II 사업 매출이 본격 반영되고, 유도무기와 항공전자·전자전 부문 매출
일체형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 국내 출시주요 요소 일체화해 설치 편의성 ↑
LG전자가 15년간 국내에서 축적해 온 시스템 보일러 사업역량과 히트펌프의 본고장 유럽에서 입증된 기술력을 앞세워 국내 난방 전기화 시장을 선도한다.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도 새로운 고효율 난방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일체형 히트펌프 시스템 보일러 신제품을
종합엔지니어링 전문기업 에쓰씨엔지니어링이 반도그룹 계열사에 편입된 이후 첫 번째 대규모 성과를 거뒀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듀폰스페셜티머터리얼스코리아로부터 279억원 규모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분야 설계·조달·시공(EPC)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에쓰씨엔지니어링은 듀폰스페셜티머터리얼스코리아가 천안공장 내에 추진하는 반도체 공정용
6일 대신증권은 엘앤에프에 대해 기확보된 비중국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생산능력 바탕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성장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짚었다. 북미 LFP 성장과 숏티지 수혜가 예상됨에 따라 업종 내 투자 매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다. 목표주가 31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
두산에너빌리티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대와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개화 기대를 동시에 품으며 증권가의 재평가를 받고 있다. 그간 시장이 기대해온 수주 모멘텀이 실제 실적 개선으로 이어지기 시작했다는 점이 확인되면서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한 증권사 목표주가는 잇달아 상향되고 있다. 가스터빈과 원전 기자재,
포스코퓨처엠이 올해 1분기 시장 눈높이를 웃도는 깜짝 실적을 거뒀다. 에너지저장장치(ESS)·로봇·도심항공교통(UAM) 등 신규 수요에 선제 대응해 실적 개선을 가속한다는 방침이다.
포스코퓨처엠은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75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35.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세아베스틸지주가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1시 4분 세아베스틸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5.20% 상승한 7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러한 상승세는 1분기 호실적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세아베스틸지주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 분기 대비 247% 급증한 307억원으로 집계됐
30일 메리츠증권은 에스티팜에 대해 리보핵산(RNA) 치료제의 만성 질환 시장 침투에 따른 올리고(Oligo) 위탁개발생산(CDMO) 수요 확대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추가 증설 공시, 추가 수주 가능성 및 가이던스 상향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 23만원,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16만3400원이다.
김
MRO 첫 입찰·NGLS 설계 참여…‘마스가 후발주자’ 반격 시동FLNG 10기 중 6기 건조…초고부가 해양플랜트 경쟁력 입증코랄·델핀 프로젝트 가시권…향후 3년간 수주·실적 개선 기대
삼성중공업이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와 방산 협력을 양대 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며 ‘최성안호(號)’ 체제에서 뚜렷한 성과를 내고 있다. 그동안 군
HD현대 2건·한화 2건…삼성重도 6월 첫 성적표군수지원함 정비 중심 수주 확대…실적 레퍼런스 축적글로벌 함정 MRO 186조→316조 성장…기회 확대
국내 조선업계가 미국 해군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시장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올해 들어 미 해군 MRO 사업을 각각 2건씩 수주한 데 이어 삼성중공업도 첫 입찰 결과를
1분기 2.8조 수주…수주잔고는 24조매출 전년比 13.7% 증가한 4조 2611억원“북미 데이터센터·원전·SMR 확대로 중장기 성장 모멘텀 강화”
두산에너빌리티가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수주 확대에 힘입어 1분기 실적과 수주에서 모두 성장세를 이어갔다. 데이터센터와 원전,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에너지 전환 수요가 맞물리며 중장기 성장 기반도 강화
아스트라제네카 등 7곳 대상 북미 시연 투어 진행…수주 확대 기대
나노엔텍의 차세대 바이오 분석 로봇이 글로벌 제약 시장에서 연이은 성과를 거두며 시장 점유율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29일 나노엔텍에 따르면 글로벌 바이오 제약사 리제네론(Regeneron)으로부터 세포 대량 분석 자동화 로봇 ‘EVE-HT A26’ 및 고처리량 형광 세포 분석 장
국내 증시 투자자들이 반도체 투톱의 신고가 행진 속에 새로운 투자처를 찾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다. 부동의 검색 1,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10위권 밖에 머물던 대우건설에 대한 검색량이 폭주하며 3위로 올라섰고, 철강과 이차전지 대형주인 POSCO홀딩스와 에코프로가 새롭게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투자자들의 관심 이동을 증명했다.
29일
LS에코첨단소재가 전기차(EV) 중심이던 사업 포트폴리오를 로봇으로 넓힌다. 글로벌 로봇 부품업체로부터 핵심 부품인 권선(구리선) 공급 계약을 따내면서 미래 모빌리티 부품 시장 선점에 나섰다.
LS에코첨단소재는 글로벌 로봇 부품업체로부터 로봇용 권선을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로봇 분야 첫 수주다. 회사는 그동안 현대차와 제너럴모터스(GM) 등에 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