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억원대 배임 혐의로 수사를 받던 중 미국으로 달아난 거평그룹 나모(52) 전 부회장이 한·미 검찰의 국제공조수사 끝에 국외도피 14년 만인 다음 달 국내로 강제 송환된다.
대검찰청 국제협력단은 미국 국토안보부 수사국, 중국 공안부 등 외국 법집행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2010년 1월 출범 이래 외국으로 달아난 중범죄자 18명을 추적·검거했다고 27일 밝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 등장한 치킨 떡볶이가 화제다.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연출 이재진 최원석)에서는 주인공 오자룡(이장우)이 새로운 메뉴로 치킨떡볶이를 개발했다.
시청자들의 관심은 두 주인공보다 ‘치킨떡볶이’에 쏠렸다. 떡볶이와 치킨의 만남에 시청자들은 “한 번 먹어보고 싶은 메뉴”, “내가 한 번 해먹어볼까
MBC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극본 김사경, 연출 최원석 이재진)가 자체최고시청률을 달성했다.
1일 오후 방송된 ‘오자룡이 간다’ 31회는 수도권 기준 11.9%(AGB닐슨, 이하 동일), 전국 기준 9.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자룡(이장우)과 재룡(류담)이 단속반에 걸려 리어카를 끌고 도망가는 모습이 엄마인 성실(김혜옥)에게 목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69)과 차남이 조세범처벌법 위반으로 검찰에 고발됐다.
27일 국세청과 검찰에 따르면 서울국세청은 6억6000만원의 세금을 체납한 최 전 회장을 체납처분 면탈 혐의로, 차남에게는 체납처분 면탈 방조 혐의를 적용해 수원지검 평택지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최 전 회장은 지난해 12월 본인 소유의 미국 캘리포니아주 빅혼골프클럽의 회원
배우 이장우가 다시 한 번 일일드라마에 나선다. 이번에는 타이틀롤이다.
이장우는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에서 주인공 오자룡 역을 맡았다. 이 시대 젊은이들의 고민을 그대로 짊어진 청년 백수 역할이다.
‘오자룡이 간다’는 처가의 재산을 노리고 결혼한 큰사위의 음모에 대항해 아내를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으로 처가를 위
배우 오연서가 엠블랙 이준의 질투심을 전했다.
12일 오후 2시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MBC 새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오연서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이준에 대해 묻자 "이준이 질투 많이 했다. '키스신은 언제야?' '잘해줘?' 등 물어봤다. 심지어 장우씨 얼굴이 자기 얼굴보다 작냐
배우 장미희가 연기 인생 최초로 일일드라마에 도전한다.
장미희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제작발표회에서 "약간 떨리기도 하고 조심스럽기도 하다"라고 일일드라마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일일드라마라고 하는 친근성과 중독성을 통해 새로운 시청자층 여러분들과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
배우 진태현이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진태현은 12일 오후 2시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제작발표회에서 연인인 박시은과의 결혼에 대해 "잘 만나고 있다. 언젠가는 좋은 소식이 있지 않을까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진태현은 "박시은 씨가 아침드라마 하고 있고 제가 일일드라마 맡아서 일주일 내내
배우 오연서가 엠블랙 이준과 배우 이장우를 비교했다.
오연서는 12일 오후 2시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새 일일드라마 '오자룡이 간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번 작품에서 오연서는 이장우와 호흡을 맞추게 된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이준과 가상 부부로 활약하고 있는 오연서는 이준과 이장우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햇님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