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한국 선수단이 금메달 3개를 수확하며 종합 순위 14위에 오를 것이라는 해외 분석이 나왔다.
4일 캐나다 스포츠 데이터 분석업체 쇼어뷰 스포츠 애널리틱스(SSA)가 발표한 국가별 메달 전망에 따르면 한국은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할 것으로 예측됐다. 순위는 금메달 수 기준 14위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이탈리아 현지 시간으로 6일, 한국 시간으론 7일 개막합니다.
한국 선수단은 이번 올림픽에서 종합 10위권, 금메달 3개 이상이라는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팅이라는 '효자 종목'을 앞세운 목표인데요. 이를 둘러싼 관심의 체감 온도는 사실 그리 뜨겁지 않습니다. 성적과는 별개로 이번 동계
신동빈 롯데 회장이 16일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해 신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감사패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에 대한 후원으로 선수들이 도전에만 집중할 수
대한민국 5명 포함, 전 세계 17개국 68명'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 공개'Open always wins' 전 세계에 전파할 예정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 파트너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단과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을 8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