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자곡동 611 래미안강남힐즈 = 618동 9층 901호가 경매에 나왔다. 2014년 6월 준공한 20개동 1020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9층이다. 전용면적은 101.94㎡, 방 4개 욕실 2개 계단식 구조이다. 용인서울고속도로 헌릉IC가 단지에서 5분 거리에 있다. 물건 인근으로 대모산(293m), 세곡동 주민센터, 강남
부산 광안리에 거주하는 30대 신혼부부의 행방이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29일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수영구의 한 아파트 15층에 살던 남편 A(35)씨와 아내 B(35)씨 부부는 지난 5월 28일 이후부터 행방이 묘연한 상황이다.
경찰이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결과, B씨는 5월 27일 오후 11시께 귀가하고
현대홈쇼핑은 22일 오전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현대홈쇼핑 사옥에서 ‘제7회 그린다큐멘터리 제작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최종 선정된 6개 제작사에 대한 지원금 등 총 5억 5000만원을 방송콘텐츠진흥재단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찬석 현대홈쇼핑 대표이사와 김기도 방송콘텐츠진흥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해 6편의 트레일러(영화 예고편)를 감상하며 작품
KEB하나은행이 옛 외환은행과의 전산시스템(IT) 통합 이후 대규모 인력 재배치를 통해 화학적 결합을 완료했다.
하나은행은 8일 본부 부서장, 영업지점장, 기업금융전담역(RM) 등 193명의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하나은행의 전국 영업점이 919곳(6월 말 기준)인 점을 고려하면 이번 인사로 약 20%의 지점에서 대이동이 일어나는 셈이다.
하나은행의 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카페에서 여성을 흉기로 수 차례 찌른 혐의(살인미수)를 받고 있는 남성이 경찰에 검거돼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30일 이모씨(24)를 붙잡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씨는 이날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A씨(22·여)를 찾아가 준비해 온 주방용 칼로 A씨의 목과 배 등을 수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건
결혼을 앞두고 신혼부부들이 신혼집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자금력이 충분하지 않은 20~30대 신혼부부가 부모의 도움 없이 도심에 넓은 집을 구하기란 하늘의 별 따기 수준. ‘도심에는 있으나 좁은 집’과, ‘외곽에 있지만 넉넉한 공간을 갖춘 집’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
중개서비스업체 ‘빌라콕’은 "출산계획이 없는 경우 출퇴근이 편리한 도심을 선택
천호4 재정비촉진구역에 38층 규모 주상복합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9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강동구 천호동 천호·성내 재정비 촉진지구 내 '천호4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강동구 천호동 410-100번지 일대인 '천호4 재정비촉진구역'에 들어서는 이번 단지는 지하6층, 지상38층 규모로 공동주택·업무시설·
"본질에 충실해 기초 체력을 다지고, 올해 반드시 이익을 내겠다."
경영악화로 최대주주가 사모펀드로 교체되고 김선권 전 회장이 경영에서 손을 떼는 등의 우여곡절을 겪은 카페베네의 구원투수로 영입된 최승우 대표이사 사장이 카페베네의 부활을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부임과 동시에 재무구조를 개선하고 해외투자자로부터 대규모 투자를 유치한 그는 "올해 꼭 이익을
현대홈쇼핑이 신진 방송인력 육성, 콘텐츠 발굴을 위한 지원사업을 강화한다.
현대홈쇼핑은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현대홈쇼핑 사옥에서 ‘제1회 영디렉터스쿨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 3명에게 총 700만원의 상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영디렉터스쿨’은 현대홈쇼핑이 신진 다큐멘터리 제작자 육성을 위해 방송콘텐츠진흥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것이
지난해 연말 대주주가 창업주에서 사모펀드로 바뀌면서 '토종 커피'의 성공신화의 명맥을 끝내 잇지 못한 카페베네가 부활의 날개짓을 하고 있다.
카페베네는 싱가포르 푸드 엠파이어와 인도네시아 살림그룹이 51대 49로 출자한 합작법인 '한류 벤처'로부터 165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한류 벤처는 제3자 유상증자를 통해 카페베네의
서울 강동구는 26일 천호3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천호동 423-76 일대) 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가는 토지 또는 건축물 소유자 212명 중 162명인 76.42%가 동의하고 토지 면적은 72.82%를 동의해 처리됐다.
이 구역은 2013년 12월 12일 정비구역 지정 고시된 이후 2014년 5월 12일 조합설립추진위원회 승인, 이달 21일
하남 미사강변도시에 첫 e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가 2월 중 공급된다.
대림산업은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도시 A27블록에 지하 1층~지상 29층, 5개동, 총 652가구로 구성된 ‘e편한세상 미사’를 분양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69㎡ 145가구 △84㎡ 507가구다. e편한세상 미사는 미사강변도시 내에 올해 처음으로 공급되는 아파트이자 마지
성북구 장위4구역 2840가구 아파트 재개발 단지가 제로에너지빌딩 타운으로 조성된다. 대규모 고층형 아파트 단지를 설계 단계부터 제로에너지빌딩으로 짓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는 13일 오전 국가건축정책위원회에서 국토교통부, GS건설, 정비사업 조합,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성북구 장위4구역, 강동구 천호동 가로주택정비사업지에 제
지난해 12월 선정된 제로에너지빌딩 시범사업의 원활한 사업추진과 업무지원ㆍ협조를 위해 국토교통부, 서울시, 시범사업자 등 관계기관 간 업무협력 협약(MOU)이 12일 국가건축정책위원회에서 체결됐다.
이번에 추진되는 시범사업은 ‘서울 장위4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2840세대, 조합·GS건설) 및 '천호동 가로주택정비사업'(107세대, 동도연립조합), 아산
2016년 새해 첫 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00%로 3주 연속 보합세를 보였다. 지난해 말부터 계속돼 오던 관망세가 해를 넘긴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다.
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매수자들의 짙은 관망세 속에 변동 없이 보합세(0.00%)를 보였다. 신도시와 수도권(경기·인천)도 국지적으로 매매전환 수요가 이어지고 있지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