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쏘리 강남구' 박선호가 현석과 차화연의 친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23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107회에서 모아(김민서 분)는 남구(박선호 분)가 민준이라는 것을 알게 돼 혼란에 휩싸인다. 명숙(차화연 분)은 남구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반면 수복(황미선 분) 모녀는 남구를 아껴주기 때문이다.
모아는 잠든 남구
'아임쏘리 강남구' 이인에 대한 차화연의 맹공격이 펼쳐진다.
22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106회에서는 명숙(차화연 분)의 계략이 그려진다.
앞서 태진(이창훈 분)은 도훈(이인 분)이 신 회장(현석 분)을 죽이려 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해 골프채를 들고 도훈을 찾는다.
태진이 도훈에게 골프채를 휘두르려는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아임쏘리 강남구' 현석의 친아들이 밝혀질 전망이다.
19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105회에서 신 회장(현석 분)의 부탁에 따라 그의 친아들 민준을 찾아 나선 남구(박선호 분)가 결국 민준의 행방을 알아낸다.
남구는 민준이가 사고 당한 장소를 방문하게 된다. 또 사고 당시 민준 옆에 있던 아주머니가 살았던 집까지 찾아간다.
'아임쏘리 강남구' 차화연이 이인에 등을 돌린다. 이인이 친아들이 아닌데다가 현석을 차로 친 뺑소니범이라는 사실을 듣게 되면서다.
18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104회에서 명숙(차화연 분)은 "뻔뻔한 얼굴로 날 속이냐"며 도훈(이인 분)에게 배신감을 느끼는 장면이 그려진다.
또 명숙은 그룹 이사들과의 식사 자리를 마련해 참석하
'아임쏘리 강남구' 박선호가 현석의 친아들 찾기에 나서는 한편 박선호가 티모그룹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리는 복선이 등장한다.
17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103회에서는 남구(박선호 분)가 "친아들을 찾아달라"는 신 회장(현석 분)의 지시를 이행한다.
신 회장의 변호사는 "회장님께서 무슨 문제가 생기면 남구 씨에게만 유언장을
'아임쏘리 강남구' 이인이 회장직에 눈이 멀어 결국 현석을 차로 치고 만다.
16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102회에서 도훈(이인 분)은 신 회장(현석 분)을 차로 치고 달아난 후 남구(박선호 분)를 범인으로 몰고 가려 한다.
도훈은 남구가 "회장님, 강남구입니다. 지금 급히 뵙고 싶은데요. 한강에서 기다리겠습니다"라고 신 회장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와 박선호가 현석에게 이인이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힌다.
15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101회에서 모아(김민서 분)와 남구(박선호 분)는 신 회장(현석 분)을 죽이려던 도훈(이인 분)의 계획을 막고, 신 회장에게 도훈의 정체를 밝힌다.
모아와 남구는 신 회장에게 도훈과의 유전자 검사 결과를 보여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가 이창훈과 이인의 계략으로 회사에서 쫓겨날 처지에 놓인다.
11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99회에서 모아(김민서 분)가 태진(이창훈 분)과 도훈(이인 분)의 덫에 걸려 홈쇼핑 기획안 실패로 회사에서 쫓겨날 위험에 빠졌다.
모아는 희주(김주리 분)와 함께 홈쇼핑 모델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도훈은 섭
'아임쏘리 강남구' 이인이 현석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진다. 친아들은 박선호로 점점 좁혀지는 분위기다.
2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에서 도훈(이인 분)은 태진(이창훈 분)에게서 자신이 사실 신 회장(현석 분)의 친아들이 아니라는 말을 듣고 충격에 빠진다.
도훈은 명숙(차화연 분)이 민준과 나눠했다는 목걸이를 보며 만감이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가 차화연을 꼬드겨 이창훈을 협박한다.
1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92회에서는 모아(김민서 분)가 아들 재민(최정후 분)의 사망 원인을 밝혀내 복수에 나선다.
재민의 일기장을 본 모아와 남구(박선호 분)는 태진(이창훈 분)이 재민에게 약을 먹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재민의 일기장에는 "작은 할아버지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가 최정후의 친권 변경에 한 걸음 가까워지나 싶더니 결국 또 악재를 만난다.
27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90회에서는 재민(최정후 분)이 머리를 다쳐 병원에 가 긴급 수술을 받는다.
앞서 모아(김민서 분)가 외출한 사이 영화(나야 분)가 재민을 납치해 갔다.
친권 변경 서류를 들고 기분 좋게 재민을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는 나야에게 최정후를 빼앗기고 만다.
25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8회에서는 친권이 변경될까 노심초사하던 영화(나야 분)가 재민(최정후 분)을 몰래 데려가는 모습이 그려진다.
재민이를 빼앗기게 되자 영화는 도훈(이인 분)에게 이혼을 선언하고 자신이 직접 행동에 나선다.
"도대체 어떻게 재민을 데려온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가 차화연에게 한 방 먹인 뒤 가족들과 눈물겨운 상봉을 한다.
21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6회에서 명숙(차화연 분)에 대한 모아(김민서 분)의 큰 '한 방'이 그려진다.
앞서 모아는 신 회장(현석 분)에게 그간 명숙 일당의 악행을 일러바쳤다. 이에 명숙은 집에서 쫓겨난 상태다.
여기에 명숙의 갤러
'아임쏘리 강남구' 이창훈과 차화연의 동맹이 끝날지 관심을 모은다.
20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5회에서는 태진(이창훈 분)이 명숙(차화연)에게 그간의 악행을 모두 뒤집어 씌우는 모습이 그려진다.
모아(김민서 분)는 명숙 때문에 숙자(이응경 분)가 경찰에 잡혀갔다는 사실에 분노해 명숙을 찾아간다.
앞서 자신이 몰래 녹음한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의 기억이 돌아온 사실이 밝혀진다.
19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4회에서는 모아(김민서 분)가 아들 재민(최정후 분)을 데리고 나오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신 회장(현석 분) 일가는 간밤에 사라진 재민이 때문에 발칵 뒤집어진다.
도훈(이인 분)은 재민을 데려간 게 모아임을 눈치채고 모아를 만나 "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가 박선호의 프러포즈를 거절하는 가운데 차화연 일당의 계략으로 또 다시 위기에 빠진다.
17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2회에서는 모아(김민서 분)가 남구(박선호 분)의 프러포즈를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모아는 자신이 납치당할 당시 남구가 괴한들을 상대로 싸우고, 이후 손을 다치게 된 것도 알게
SBS '아임쏘리 강남구' 숨기려는 자 김민서와 밝히려는 자 이창훈의 공방전이 펼쳐진다.
14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1회에서는 태진(이창훈 분)이 모아(김민서 분)의 기억이 돌아왔음을 확신한다.
앞선 80회는 모아가 모역(함형기 분)을 보고 눈물 흘리는 모습을 목격한 태진이 모아의 기억이 회복됐음을 직감하고 모아에게 본명을
'아임쏘리 강남구' 김민서가 기억을 되찾으면서 최정후를 찾아올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13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 80회에서 모아(김민서 분)는 기억을 회복한다.
모아는 납골당에 있는 자신의 사진을 보며 울분을 토한다.
그간 기억을 잃은 자신을 보고도 외면하고 재민(최정후 분)까지 뺏어간 명숙(차화연 분)과 도훈(이인 분
'아침마당' 이미숙이 강부자에 대한 남다른 존경심을 전했다.
4일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에는 강부자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미숙은 특별 손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미숙은 "사미자, 여운계, 강부자 선생님 라인이 있었다"라며 "라인에 속한 멤버들끼리도 묘한 신경전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강부자는 "차화연, 조옥희도 내
'아임쏘리 강남구' 공금을 횡령한 이인이 김민서에게 10억 원을 건넬 지 관심이 쏠린다.
30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아임쏘리 강남구'에서는 강남구(박선호 분)가 정모아(김민서 분)에게 마음을 고백하며 도망가자고 하지만, 모아는 차마 따라나설 수가 없어 모진말을 쏟아내며 남구를 밀어낸다.
특히 "오늘 출발할꺼니깐 짐싸"라며 일본으로 향하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