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그룹 차암연구소 김성진 소장팀이 한국인 위암 환자 유전체를 해독하고 위암에 관여하는 돌연변이 유전체를 찾아 내는데 성공했다. 이번 연구로 위암의 유전자 조기 진단뿐 아니라 향후 돌연변이 분석을 통한 개인별 맞춤형 암 치료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차병원그룹은 6일 차암연구소 김성진 소장팀과 유전체 전문 분석 업체인 테라젠이텍스, 서울대 의대 외과
차병원그룹 차암연구소 김성진 소장팀은 80% 이상의 재발률을 가진 전이성 유방암의 성장에 관여하는 새로운 단백질 DRAK2를 세계 최초로 규명하고 이와 같은 사실을 생명과학분야 최고 권위지인 ‘Cell’의 온라인 자매지인 ‘Cell Reports’에 게재했다고 2일 밝혔다. 전이성 유방암의 성장에 관여하는 단백질을 발견함에 따라 향후 유방암 억제 치료제 개
차병원그룹은 지난 4일 차 암예방 연구센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연구에 돌입한다고 8일 밝혔다. 차병원그룹에 따르면 차 암예방 연구센터장으로는 소화기내과 위장관 분야 최고권위자인 함기백 교수가 영입됐다. 함기백 교수는 기초연구분야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임상의이자 연구자로 분당차병원 제2연구부원장, 차의과대학교 소화기내과 교수를 겸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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