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펫위탁소 26곳 지정최대 20일 무료 위탁 서비스
올해 추석 연휴가 길어지면서 서울 시내 곳곳에서 반려견을 키우는 가구들을 위한 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
28일 서울시는 추석 연휴 동안 사회적 약자(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들의 반려견과 반려묘를 위탁 보호하는 ‘우리 동네 펫위탁소’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우리 동네 펫위탁소는 동물위탁
과거 고금리 시기에 학자금을 빌린 대출자를 대상으로 정부가 저금리로 갈아탈 기회를 준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023학년도 2학기 저금리 전환대출 신청을 받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전환대출은 2009년 7월 1일부터 2012년 12월 31일까지 연 3.9~5.8% 수준의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로 제공된 일반상환 학자금 대출을 연 2.9% 저금리로
정부가 취약계층의 쌀값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양곡을 할인해 판매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추석 민생안정대책' 일환으로 유가 상승 등 물가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부양곡을 12월까지 20% 할인해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할인판매 대상은 주거·교육급여 수급자, 차상위 계층 및 기초생활보장시설 등 취약계층이다.
앞서 농식품
한화생명은 '2030 목돈마련 디딤돌저축보험'을 온라인 다이렉트보험 상품으로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2030 목돈마련 디딤돌저축보험'은 결혼, 출산, 경제적 자립 등을 고민하는 2030세대 청년들의 목돈 마련을 위해 5년간 연 5% 확정금리를 제공하는 저축보험이다.
가입대상은 만 19세~39세, 총 급여액 7000만 원 이하, 종합소득금액 60
정부가 집중호우와 태풍 '카눈' 피해를 본 21개 시·군, 22개 읍·면 특별재난지역에 대해 추석 전 재난대책비 등을 신속 집행한다. 또 소상공인·중소기업의 자금 흐름 지원을 위해 역대 최대인 43조 원 규모의 신규자금(대출·보증)을 공급한다.
정부는 3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관계부처 합동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우선
정부가 대학생의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내년부터 기초·차상위가구에 대한 국가장학금 전액 지원 대상을 첫째부터 적용한다.
혁신역량을 가진 30개 지방대에 대해선 5년간 총 3조 원을 투입해 글로벌 대학으로 육성한다.
정부가 29일 발표한 2024년 예산안에 따르면 내년 교육 예산은 89조6544억 원으로 올해 보다 6.9% 줄었다. 해당 예산에서
교육부가 내년도 예산으로 95조6254억원을 편성했다. 이는 전년도 101조9978억원보다 6조3721억원 줄어든 규모다. 교육부는 29일 이러한 내용으로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2024년도 예산안은 다음달 1일 국회에 제출된 뒤 심의를 거쳐 12월 초 확정될 예정이다.
교육부 내년도 예산안 중점 투자 방향은 글로컬대학, 지역혁신중심 대학지
휴온스는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속혈당측정기 ‘덱스콤G6’ 트랜스미터 무상 지원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휴온스는 최근 물가상승으로 인한 경제위축 상황에서 당뇨병 환자들의 의료비 부담을 낮춰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확대 지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덱스콤G6 트랜스미터(3개월분)는 기존 21만 원에서 무상으로 전환된다. 센서
경기도가 1년 동안 '긴급복지 핫라인'을 운영해 총 3182명의 전화·문자를 접수, 이 중 2412명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24일 경기도에 따르면 긴급복지 핫라인(010-4419-7722)과 긴급복지 위기상담 콜센터(031-120)로 구성된 '긴급복지 핫라인'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세상을 떠난 '수원 세 모녀' 사건에 대한 종합 대책이다.
김동연 지사
국민의힘과 정부가 인천발 KTX 건설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조기 개통을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기로 했다. 부산 가덕도 신공항, 전남 인공지능(AI) 융복합 지구 등 지역사업에도 예산이 투입된다. 부모급여 인상 등 약자 지원 중심의 복지 정책에도 힘을 싣는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불필요한 재정 낭비를 줄여 재정건전성을 높이고, 지역
5년간 5% 확정금리, 결혼 출산 시 최대 2% 보너스 지급
한화생명은 청년들의 경제적 안정과 미래 자립기반 마련에 힘을 보태고자 개발한 ‘2030 목돈마련 디딤돌저축보험’을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결혼, 출산, 경제적 자립 등을 고민하는 2030세대 청년들을 위한 목돈 마련 목적의 저축보험으로, 올해 한화생명이 보험업계 처음으로 내놓은
한미글로벌의 경영 비전은 ‘우리는 2027년까지 탁월한 인재로 탁월한 회사를 만들고, 인재가 넘치는 구성원 중심의 행복한 회사가 된다’다. 국내 1위를 넘어 세계 상위 10대 건설사업관리(PM) 기업으로 거듭난 한미글로벌의 성장은 김 회장의 이런 경영철학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김 회장은 1949년 경남 거창에서 태어나 서울사대부고와 서울대 건축학과를 졸
강동구가 관내 취약계층 주민에게 지원되는 전기요금 감면 신청 절차를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전기요금을 감면받기 위한 취약계층 주민이 별도 신청할 필요 없이 한 번에 처리되는 원스톱(one-stop) 지원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은 직접 한국전력공사에 방문 또는 전화해 고객번호를 확인한 후 감면 서비스를 신청해야 했다. 직접 신청
최근 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가운데 역대급 태풍인 카눈까지 한반도를 강타하는 등 이상기후로 시름을 앓고 있다. 극한 호우와 최악의 폭염으로 인명 피해는 물론 농경지 및 건물, 차량 등이 침수되는 등 대규모 재산 손실도 발생했다. 10일부터 한반도를 수직 관통하는 태풍 카눈의 경우 폭우와 함께 강풍을 동반하며 추가 피해는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문
수원 주민등록 둔 취약계층 2만6870가구...5만 원 지급
경기 수원특례시가 연일 폭염에 시달리는 취약계층을 위해 '새빛냉방비' 지원에 나섰다.
3일 수원시에 따르면 냉방비 지원은 수원시민 중 국민기초수급자 2만1970가구, 차상위 계층 4900가구 등 취약계층 2만6870가구가 그 대상이다.
시는 해당 가구에 7·8월분 냉방비 5만 원을 지원한다.
한국BMS제약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만 19세부터 39세 국내 저소득 청년 암 환자 대상 자립지원 프로그램 ‘리부트(Reboot)’ 6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8월 31일까지다.
리부트는 암을 극복한 청년들의 사회 복귀 및 자립을 돕기 위한 경제적·정서적 지원 프로그램으로 2018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한국BMS제약의 대표적
KB금융그룹은 더 많은 고객이 우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개인 고객 멤버십 제도인 'KB스타클럽'을 13년 만에 전면 개편했다고 10일 밝혔다.
2010년 선보인 'KB스타클럽' 제도는 KB금융 주요 계열사들과 고객(개인 및 개인사업자)들이 거래한 실적을 합산해 산출된 등급에 따라 맞춤형 우대 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십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개편된 'K
서울시가 고독사 위험 약 2만4000가구를 추가 발굴해 복지 연계를 지원했다.
서울시는 ‘사회적 고립 위험 1인 가구 실태조사’를 실시, 고독사 위험 2만4440가구를 발굴·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실태조사는 작년 10월부터 올 1월까지 4개월간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동주민센터 공무원이 직접 가구를 방문하는 방식(필요 시 비대면 병행)으로 진행했
최저임금 1만2210원으로 오르면 국민소득 1.33% 감소최저임금 인상시 저소득층 피해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나"동결하고, 업종별 차등화 시행해 부작용 최소화해야"
노동계 요구안대로 최저임금이 1만2210원이 되면 GDP(국민소득)가 1.33% 감소하고 소비자물가지수는 6.84%p 상승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따른 국내 경제 부담도 커질 것이라
이르면 8월부터 질병·고립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에 돌봄·가사 등 일상돌봄 서비스가 제공된다. 누구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나, 소득에 따라 본인부담이 차등된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1차관은 5일 이 같은 내용의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대상은 질병·고립으로 돌봄이 필요한 만 40~65세 중장년과 만 13~34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