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한강사업본부, 서울환경연합과 함께 ‘한강 숲 조성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한강사업본부로부터 잠실대교 남단 잠실한강공원 내 약 100평의 공간을 할애받아 팽나무, 해당화, 조팝나무, 화살나무 등 다양한 수종의 나무를 심었다.
이번 한강 숲 조성에 쓰인 재원은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이 활용됐다.
현대제철
서울 용산 해방촌 일대 도시재생사업이 6년여 만인 올해 하반기 마무리된다.
서울시는 해방촌 도시재생의 핵심이자 마지막 단계인 '신흥시장 환경개선사업' 올 하반기 마무리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 용산에 있는 해방촌은 남산 아래 첫 동네다. 해방 이후엔 귀국한 동포들이, 한국전쟁 이후엔 실향민들이 모여들면서 형성됐다. 이 해방촌 가장 높은 곳에 신흥시
서울 도봉구 도봉2동과 양천구 신월3동 도시재생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서울시는 25일 제2차 도시재생위원회를 열고 도봉구 도봉2동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안을 가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도봉2동 625번지 일대로 저층 주거지역과 골목상권으로 구성돼 있다. 20년 이상 된 건축물이 90% 이상을 차지하는 등 노후도가 높다.
이곳은 지난
서울시, ‘골목길 재생사업’ 46곳 중 10곳 마무리 ‘골목 건축가’ 연계 지역 맞춤형 건축 컨설팅 진행 예정
서울시는 30년 이상 된 노후 골목길 10곳에 대한 재생사업을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는 2018년부터 노후 골목길을 재단장하는 ‘골목길 재생사업’을 총 46곳에서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10곳이 이날 사업을 완료했다. 주요 지
서울시는 노후 주택 집수리 상담서비스인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를 새롭게 개선해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찾아가는 상담서비스는 집수리전문관이 신청인 주택에 직접 방문해 간단한 공사부터 증축, 리모델링 등 복잡한 공사까지 전반적인 집수리 방법을 안내하는 행정서비스다. 주요 상담내용으로는 단열, 방수 등 주택성능 저하로 인한 불편사항 개선 방안, 건축물 상태
유진홈센터는 집수리 전문 브랜드 ‘에이스 하드웨어 노원점’을 오픈한다고 4일 밝혔다.
금천점ㆍ 용산점에 이어 서울 지역 세 번째 매장인 노원점은 노원구 상계동 지상 1층 건물로 영업면적 996.19㎡(약 301평형) 규모다. 서울 북부 핵심 권역이자 동부간선도로와 외곽순환도로에 인접해 교통 접근성이 우수하고 넓은 주차장이 마련돼 있어 편리한 쇼핑이 가능
SK이노베이션은 지난달 26일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과 차규탁 SK루브리컨츠 사장이 구성원들과 함께 홀몸노인들을 찾아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나경수 SK종합화학 사장과 구성원들은 서대문 지역의 홀몸노인 가정을 찾아 도시락과 선물을 전달하고 집수리를 도왔다.
나 사장은 홀몸노인들에게 도시락을 전달할 때마다 안부를 묻고, 미리 구매한 선반을
서울시는 골목길 재생사업지 46곳 안에 있는 노후주택에 최대 50%의 집수리 비용을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지역 노후주택은 ‘서울 가꿈주택 집수리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집수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 지원사업은 서울시가 2016년부터 노후 저층주거지의 주거환경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집수리 공사 때 공사비의 최대 50%(단독주택 기준 1
중랑구 면목2·중화2동 주택성능개선 지원구역 지정
서울시는 9일 양천구 목동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짓는 아파트 층고를 최고 10층으로 완화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전날 도시재생위원회를 열고 목동 가로주택정비사업과 은평구 불광동 자율주택 정비사업 사업시행계획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양천구 목동557번지 외 5필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공공임대
윤여정 나이가 화두에 올랐다. 윤여정은 1947년 생으로 올해 나이 75세다.
15일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 윤여정의 유창한 영어 실력에 또 한 번 궁금증이 이어졌다.
윤여정은 1971년 조영남과 결혼하면서 미국으로 떠났다. 한 방송에서 윤여정은 "13년 간 결혼은 한국에 돌아와 마감됐다"라며 "1984년 이혼 후 돈을 벌기 위해 단역부터 다
정보보안 전문기업 윈스는 2000만 원을 후원단체에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사내 카페 운영을 통해 얻은 수익금이다. 윈스 사내 카페인 ‘W카페’는 임직원을 대상으로 각종 커피, 차, 계절 음료 등 전체 메뉴를 1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윈스는 카페에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을 지역단체에 정기적으로 기부해왔다.
회사 측은 코로나19의 여
대우조선해양건설 김용빈 회장과 임직원 봉사단 ‘사랑나누미’는 11일 서울시 영등포쪽방상담소와 420만 원 상당의 이웃사랑 성금 기증식 행사를 여는 등 나눔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대우조선해양건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2007년 만들어진 봉사 단체 ‘사랑나누미’는 겨울마다 영등포 쪽방촌 연탄봉사로 온정을 나눠왔다.
올해는 코로나1
국토교통부는 주거복지로드맵 발표 3주년을 맞아 16일 세종에서 ‘2020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를 개최했다.
2005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는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금융기관, 주거복지센터 등 주거복지 관계자가 모여 주거복지사업 추진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16회를 맞이한 올해는 코로나19로 온라인행사로 전환해 주거취약계층의
“우이동 55번지 일대 노후 주택 밀집지 개선 기대”
서울시는 오래된 저층 주거지 집수리 활성화를 위해 강북구 우이동 55번지 일대를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5차 도시재생위원회 수권 심의위원회에서 해당 안을 통과시켰다.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은 기존에 서울시의 다양한 집수리 지원 정책 혜택을 받
현대제철은 지난달 30일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지역사회공헌 인정의 날’ 행사에서 5개 전 사업장이 ‘지역사회공헌’ 인정 상패를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도입된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 비영리단체와 협력관계를 형성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이바지한 기업ㆍ기관의 사회공헌활동을 인정하는 제도다.
현대제철은 ‘함께
LG이노텍이 2020년 보건복지부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되었다고 1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친 기업·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다.
이번에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으로 선정된 LG이노텍 구미사업장과 광주사업장은 그동안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서대문구 홍은동, 강북구 인수동, 도봉구 쌍문1동·도봉1동 등
서울시는 10일 오래된 저층 주거지 집수리 활성화를 위해 주택 성능 개선 지원구역 4곳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지정된 지역은 서대문구 홍은동 8-417과 강북구 인수동 535 일대, 도봉구 쌍문1동·도봉1동 일대 등이다.
주택 성능 개선 지원구역은 기존 집수리 지원 정책
LG유플러스가 집수리 봉사활동 ‘U+희망하우스’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서울 광진구 재한몽골학교 여자기숙사와 마포구에 거주 중인 치매 및 경증장애 어르신 2가구 등에서 집수리 봉사활동을 했다. LG유플러스는 한국해비타트와 2017년부터 상무 이상 전체 임원이 참여하는 임원기금을 조성해 소외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매년 진
도심 내 주거취약 지역에서 노후주택 등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하는 사업이 시작된다.
국토교통부와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새뜰마을 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6일 관계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사업대상지를 발표했다. 새뜰마을 사업은 달동네 등 도시 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에 생활 인프라, 집수리, 돌봄과 일자리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정부
유진그룹의 인테리어·건축자재 전문 브랜드 에이스 하드웨어가 브랜드 탄생 96주년을 맞아 연중 최대 규모의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에이스 하드웨어를 운영하는 유진홈센터는 역대급 혜택의 ‘96주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기간은 5일부터 29일까지다.
이번 행사에서는 집수리 설치 무료서비스를 비롯해 공구, 페인트 등 집에 필요한 모든 상품군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