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정 나이, 노출 연기 꺼렸지만 '이것' 때문 수락…위자료 얼마였길래

입력 2021-01-16 11: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캡처)
(출처=tvN 캡처)

윤여정 나이가 화두에 올랐다. 윤여정은 1947년 생으로 올해 나이 75세다.

15일 방송된 tvN '윤스테이'에서 윤여정의 유창한 영어 실력에 또 한 번 궁금증이 이어졌다.

윤여정은 1971년 조영남과 결혼하면서 미국으로 떠났다. 한 방송에서 윤여정은 "13년 간 결혼은 한국에 돌아와 마감됐다"라며 "1984년 이혼 후 돈을 벌기 위해 단역부터 다시 연기를 시작했다"라고 설명하며 이혼 후 생활고에 대해 털어놓았다.

또 윤여정은 "당시 받은 위자료는 알려진 거와 다르게 아파트 전세값 5,500만 원을 위자료로 받았다"라며 "그나마 500만 원도 우리 어머니가 빌려준 거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노출 연기에 대해서도 당시 사정을 전했다. "영화 ‘바람난 가족’의 노출 연기가 솔직히 꺼렸지만 집수리비가 모자라 결국 수락했다"라고 담담하게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뉴욕증시,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에 상승…나스닥 1.18%↑
  • 오늘 서울 지하철 4호선 전장연 시위
  • 글로벌 ‘속도전’ 국내선 ‘선거전’…K-반도체 골든타임 위기론 [상생 탈 쓴 포퓰리즘]
  • K-콘텐츠에 돈 붙는다⋯은행권, 생산적금융으로 확대 [K컬처 머니 확장]
  • 단독 현대제철, 직고용 숫자 수백명↓⋯이행하든 불응하든 '임금 부담' 압박
  • '나솔' 29기 영철♥정숙, 최종 커플→4월 결혼 확정⋯옥순♥영수도 현커?
  • '골때녀' 국대패밀리, 원더우먼에 승부차기 승리⋯시은미 선방 빛났다
  • 보상쿠폰 뿌려도 ‘탈팡’...이커머스 경쟁사, ‘멤버십 강화’ 집토끼 사수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370,000
    • +0.98%
    • 이더리움
    • 4,469,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869,500
    • +2.41%
    • 리플
    • 2,924
    • +3.72%
    • 솔라나
    • 193,800
    • +3.03%
    • 에이다
    • 546
    • +4.4%
    • 트론
    • 444
    • +0%
    • 스텔라루멘
    • 31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50
    • +0.74%
    • 체인링크
    • 18,620
    • +2.76%
    • 샌드박스
    • 215
    • +4.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