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보 인수해 비은행 사업 재편…그룹 수익구조 다변화인도네시아 사업 지배구조 일원화로 경영 효율·시너지 제고공격적 투자·사업 재편 결단…미래 성장동력 확보 가속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국내외에서 동시에 대형 승부수를 던졌다. 6933억원을 투입해 롯데손해보험을 인수하고, 인도네시아에서는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현지 금융지주회사를 출범시켰다. 국내에서는
은행 중심 카드·증권 현지법인 지배구조 재편…계열사 간 협업 강화현지 재계 4위 시나르마스 그룹과 MOU…기업·공급망 금융 협력 확대
신한금융그룹이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인도네시아 현지 금융지주회사를 출범했다. 은행을 중심으로 카드·증권 현지법인을 아우르는 지배구조를 구축하고 현지 대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신한
신한투자증권이 은행과 증권 거래를 하나로 결합한 통합 계좌 '쏠 링크(SOL LINK)'의 가입자 60만명 돌파를 기념해 테슬라 차량과 국내 우량주를 증정하는 시즌2 이벤트를 진행한다.
7일 신한투자증권은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의 은행·증권 통합 계좌 서비스인 'SOL LINK'의 편의성과 고객 혜택을 널리 알리고자 오는 12월 24일까지 '시즌
임직원 참여 ‘자원순환 DAY’…운동용품 61점·화분 219개 기부
신한금융그룹은 최근 임직원들이 가정과 사무실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재활용하는 ‘자원순환 DAY’를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2일 열린 이번 행사는 신한금융의 친환경 캠페인 ‘신그러운 챌린지’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등산·골프·헬스 등 운동용품 61점과 사무실에서 사용
신한자산운용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대표 기업과 핵심 장비업체에 투자하는 ‘SOL 글로벌DRAM반도체플러스’ 상장지수펀드(ETF)를 7일 유가증권시장에 신규 상장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글로벌 DRAM 대표 3사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과 주요 메모리·스토리지 기업, 반도체 장비업체에 한 번에 투자하는 ETF다. 해외 상장 ETF와 달리
신한투자증권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내 대기자금을 전용 환매조건부채권(RP)으로 자동 운용해 주는 '처음ISA' 서비스 신청 대상을 전 연령대로 확대 개편했다.
1일 신한투자증권은 청년층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해 온 '처음ISA'의 가입 연령 제한을 없애고 전 연령대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처음
빈패스트 자동차금융 누적 1억달러⋯협력 기반 확대빈그룹 아리랑본드 주선·400억원 직접투자
신한금융그룹이 베트남 최대 민간기업 빈그룹과 자동차금융을 중심으로 이어온 협력을 자본시장 영역으로 확대한다.
20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은 17일 베트남 호치민 신한베트남은행 본사에서 빈그룹 경영진과 만나 양사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신한금융그룹이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의 정부·국영 금융기관과 잇따라 협약을 맺고 중앙아시아 금융협력을 확대한다. 우즈베키스탄 현지 금융기관에 최대 2억달러 규모의 자금지원 한도를 설정하고, 카자흐스탄에서는 인프라 개발과 현지 진출 한국 기업 금융지원에 나선다.
17일 신한금융에 따르면 진옥동 회장은 14~15일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 카자흐스탄
KB금융지주 회장 교체·당국 승계절차 점검에 연말 인선 변수신한 정상혁은 세 번째 임기⋯국민·하나·우리·농협 첫 시험대성과·쇄신 사이 각기 다른 셈법⋯“인선 결정 자체가 큰 부담”
올해 연말 일제히 임기가 끝나는 5대 은행장의 인선에 관심이 쏠린다. KB금융지주가 최대 실적의 양종희 회장 대신 이재근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택한 사례는 연임이 실적만으
대우건설·롯데케미칼 등 주요 기업 총출동…양국 정·재계 170여명 참석우즈벡 대통령 ‘산업기술동맹’ 제안…핵심광물·AI·인프라 MOU 5건 체결
현대로템과 고려아연, 한화, 대우건설, 롯데케미칼 등 국내 주요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과 핵심광물·첨단제조·인프라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자원과 생산 기반을 갖춘 우즈베키스탄과 한국 기업의 기술·투자 역량
14일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정상회담…협정·MOU 13건 체결
이재명 대통령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14일 정상회담을 갖고 고속철과 핵심광물, 인공지능(AI), 바이오, 방산 등으로 양국 경제협력의 범위를 넓히기로 했다. 전략산업에서 공동 사업을 발굴하고 금융지원을 연계해 우리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진출 기반도 강화한다.
이 대통령
청와대가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내외의 국빈 방한을 맞아 정상회담에 이어 국빈만찬에서도 양국의 문화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예우에 나선다. 만찬에는 양국 정부 인사뿐 아니라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 등 경제계 인사들도 참석해 양국 간 유대와 협력 분위기를 이어간다.
1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한
미소금융 청년대출 연체 없이 갚으면 분기별 최대 30만원 200억원 투입해 약 8년간 지원…4일부터 신청 접수
신한금융그룹이 신한미소금융재단 대출을 성실하게 갚은 청년에게 상환금 일부를 돌려준다. 제1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청년의 상환 부담을 덜고 자산 형성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신한금융은 신한미소금융재단을 통해 4일부터 ‘자산형성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AI를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보다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AI를 설계하는 능력이 금융회사의 경쟁력을 좌우할 것이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AI 시대의 생존 조건으로 ‘신뢰’를 꼽았다. 금융의 주도권이 사람에서 AI 에이전트로 확장되더라도 고객 신뢰를 얻지 못하면 미래 성장 기회도 잃게 된다는 진단이다.
신한금융지주회사는 1일 오전 서울 중구
정부가 신한금융그룹과 협력해 안전하고 포용적인 AI·디지털 환경을 조성한다. 신한금융그룹의 유휴 공간을 AI디지털배움터로 활용하고 디지털 취약계층 교육을 위한 전문인력을 함께 양성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신한금융그룹과 ‘디지털 취약계층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은 4일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디지털 취약계층의 AI 역량 강화 및 안전한 디지털 금융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디지털 기술 확산 과정에서 고령층·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를 좁히고,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금융사기 대응과 모바일 금융 이용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
신한금융그룹은 14일부터 나흘간 전북 고창 컨트리클럽에서 개최한 ‘제3회 신한동해 남자아마추어골프선수권대회’가 마무리됐다고 20일 밝혔다.
신한금융그룹이 주최하고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국내 정상급 아마추어 선수 112명이 참가했다. 정의석(천안중앙방통고 3)이 최종합계 23언더파(265타)로 정상에 올랐다.
우승자 정의석에게는 트로피와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금융회사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 회장은 19일 유튜브 채널 삼프로TV를 통해 공개된 다큐멘터리 ‘금융보국의 꿈 3부’에서 “고객과의 관계가 신뢰로 맺어지는 것이 신한금융이 100년을 이어가고 일류로 나아가는 길”이라고 말했다.
그는 “재무적으로 1등을 한다고 해서 기업이 100년
신한금융그룹은 8일 대구광역시 동구 안심마을에서 행정안전부와 ‘사회연대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순환경제 확산을 위한 민관 협력을 본격화했다.
행정안전부는 사회적기업, 협동조합과 같은 다양한 경제주체들이 연대와 협력을 통해 이윤보다 공익적 가치를 우선 추구하는 경제활동인 ‘사회연대경제’의 전국 확산을 위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모델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계열사 경영진에게 “리더들부터 AI를 활용해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며 AI 시대에 맞는 리더십 전환을 주문했다.
신한금융그룹은 경기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그룹 경영진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하반기 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생동하는 신한, 압도적 몰입’을 슬로건으로 시장 경쟁력
신한라이프케어가 시니어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신한라이프의 시니어사업 전담 자회사인 신한라이프케어는 15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지구에서 첫 번째 프리미엄 요양원인 '쏠라체(SOLACE) 홈 미사' 개소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축사를 통해 "쏠라체 홈 미사는 신한금융그룹이 선보이는 첫 시니어 시설로, 금융·주
많은 직장인들이 노후 생활비 마련을 위해 60세 이후 은퇴를 희망하며, 은퇴 이후에도 일을 하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5억 원은 있어야 노후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봤다.
신한은행은 30세~59세 직장인 중 퇴직연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퇴직연금 및 은퇴 준비 실태조사’를 실시해 ‘신한 미래설계 보고서 2022’ 보고서를 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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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금융사와 핀테크 기업들이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테더(Tether)’ 경영진과 잇따라 접촉하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빠르게 커지는 만큼 글로벌 사업자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본사에서 마르코 달 라고 테더 부사장, 퀸 르 아태지역 총괄, 안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USDT 발행사인 테더 경영진과 만나 디지털자산 관련 협력 가능성을 논의한다.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진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마르코 달 라고 테더 부사장, 퀸 르 아태지역 총괄, 안드레 킴 중남미 매니저 등과 회동을 갖고 업계 동향과 향후 협업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