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진 250여 명 용인 집결해 끝장토론... 진옥동 회장 전 과정 직접 주재가짜 혁신 보고서로 실패 사례 분석...AX·생산적금융 등 4대 중점 과제 추진
신한금융그룹이 새해 초부터 경영진을 소집해 '진짜 혁신'을 위한 끝장토론을 벌였다. 진옥동 회장이 직접 사회를 맡아 회의 전 과정을 주도하며 그룹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리더들의 처절한 자기반성과 실행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해 중국공상은행(ICBC)과 금융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8일 신한금융그룹에 따르면 진 회장은 5일 랴오 린 ICBC 회장과 만나 민간 통화스와프 확대를 포함한 자금 조달 협업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양사는 해외 사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외화 유동성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하
신한금융그룹은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어울림마당에서 경찰청과 함께 제5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은 신한금융과 경찰청이 2021년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 금융사기 예방과 범인 검거에 기여한 경찰관과 시민을 발굴해 포상하는 행사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고금리 대출을 미
디지털 대전환 생존 경쟁성장·신뢰 중심 전략 설계
주요 금융지주 회장들이 새해 경영 화두로 인공지능(AI) 기반 전환과 생산적 금융, 포용금융을 통한 신뢰 회복을 한목소리로 제시했다. 특히 금융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지 못하면 생존도 성장도 없다는 위기의식이 공통적으로 깔려 있는 모습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은 올해 경영 키워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디지털 전환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의 문제”라며 “일하는 방식과 고객 접점 전반에서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진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디지털 자산, 웹(Web)3, AI 기술 확산으로 금융의 역사와 패러다임이 송두리째 바뀌는 대전환이 이미 시작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올해 경영 슬로
신한은행은 땡겨요의 휴게소 QR주문 매장식사서비스를 운영하는 휴게소가 전국 100곳을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땡겨요는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은행장 시절 출범시킨 상생 배달플랫폼으로 회원 수 800만명, 누적 주문금액 9312억 원을 기록하는 등 빠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QR주문 매장식사서비스 등으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땡겨요 매장식
KB·하나, 총괄 수장에 증권사 대표 선임…"모험자본 주력" 신한 '회장 직할' 추진단 가동, 우리 '현장형' 실무 조직 강화
국내 4대 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 전략을 실행할 전담 조직 구축을 완료했다. KB금융과 하나금융은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출신을 전면에 내세워 ‘모험자본’을 강화했다. 신한금융과 우리금융은 회장 직할 체제나 현장 실무 조직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대해 “가만 놔두니 부패한 이너서클이 생겨 멋대로 소수가 돌아가며 계속 지배권을 행사한다”고 비판했다. “요새 투서가 엄청 들어온다. 돌아가면서 계속 회장 했다가 은행장 했다가 왔다 갔다 하며 10년, 20년씩 해 먹는 모양”이라고도 했다.
금융감독원은 빈대인 회장을 단독 추천해 내년 주주총회 의결이 남은 BNK금
추진 실적, 자회사 CEO 과제에 연계…정기 점검 체계 가동신한은행 '생산포용금융부' 신설…설계부터 리스크까지 총괄신한투자증권·신한캐피탈도 전담 조직 재편…투자·대출 확대
'진옥동 2기 체제'에 본격 돌입한 신한금융이 생산적 금융을 성과로 관리하는 체계를 가동했다. 부동산 담보 중심 관행에서 벗어나 투자·대출 지원을 현장에서 속도감 있게 실행할 수 있도록
생산적금융 실행력 강화에 방점, 조직개편 단행110조 프로젝트 본격화⋯자회사 전담 조직 신설
신한금융그룹이 생산적 금융을 전면에 내세운 조직개편을 통해 그룹 차원의 실행 체계를 강화한다. 신한금융 생산적 금융 컨트롤타워인 추진위원회 위원장 진옥동 회장과 위원인 정상혁 신한은행장 등 자회사 최고경영자(CEO) 9명 전원이 유기적으로 힘을 보탠다.
신한금
지주 핵심 부문 연임…인사 큰 틀은 유지신한은행 중심 조직 조정, 실행 단계로혁신·리스크·소비자보호 축 병행 정비
신한금융그룹이 연말 임원 인사에서 대규모 교체 대신 연속성과 안정에 방점을 찍었다. 신한은행을 중심으로 일부 세대교체와 조직 개편이 이뤄졌지만 그룹 전반의 인사 기조는 기존 체제를 유지하며 실행력을 강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진옥동 회장
금융당국 지배구조 개선 탄력 전망CEO 인선 앞둔 우리금융 긴장후보 확정 신한ㆍBNK 주총 남아
금융회사 최고경영자(CEO) 인선 절차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 추천이 선임으로 이어지던 기존 흐름과 달리 이번에는 정치·정책 변수로 정기주주총회까지 결과를 장담하기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
신한금융그룹은 시니어 특화 브랜드 ‘신한 쏠(SOL)메이트’ 광고 모델인 배우 장나라 씨와 함께 유기동물 보호를 위한 기부 활동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 중구 신한금융그룹 본점에 위치한 카페스윗에서 열렸다. 카페스윗은 비영리단체 사회적협동조합 스윗이 운영하는 카페로, 청각장애인의 직업 교육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신한금융이 지원하고
총 8개 국가대표팀 후원국제무대 경쟁력 강화 위해 중장기 지원 본격화
신한금융그룹이 대한육상연맹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대한민국 육상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나선다.
신한금융그룹은 17일 대한육상연맹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전날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과 육현표 대한육상연맹 회장 등이 참석
"소비자보호 실패는 생존 리스크"⋯지주 차원 사전예방 체계 주문"승계·이사회 견제 강화해야"⋯지배구조 개선 TF 가동 예고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8대 금융그룹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생산적 금융 집행에 속도를 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150조 원 규모의 국민성장펀드가 공식 출범했다.
이 원장은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금융지주 CEO 간담회
진 회장, 호자예프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등 사절단 면담"금융 매개로 실질 협력 넓힐 것⋯중앙아시아 성장성 주목"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우즈베키스탄 사절단을 만나 양국 간 금융 협력 확대와 우호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신한금융은 진 회장이 잠시드 호자예프 부총리를 포함한 우즈베키스탄 사절단을 만나 협력방안을 모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방한은
신한금융그룹은 2일 서울 광진구 파이팩토리에서 ‘신한퓨처스랩 데모데이 2025’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11주년을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동문기업·그룹사·파트너사가 모두 참석해 연간 협업 성과와 글로벌 진출 사례 등을 공유했다. 신한금융 그룹사와 협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낸 동문기업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신한금융은 올해 글로벌 파트를 신설
신한금융그룹은 지난해 9월부터 저축은행 중신용 고객의 신용 개선과 금융비용 감면을 위해 시작한 ‘브링업 & 밸류업(Bring-Up & Value-Up)’프로젝트의 누적 대출 실행액이 200억 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브링업 & 밸류업’은 신한저축은행의 우량 고객 대출을 신한은행의 더 낮은 금리 상품으로 전환해 신용 개선과 이자 부담 경감을 동시에
진옥동 2기 완성…"성과의 질·내부혁신 강조"
신한금융그룹이 5일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신한라이프와 신한자산운용 대표를 교체하기로 했다. 신한자산신탁과 신한EZ손해보험 대표는 유임됐다.
신한라이프 신임 사장 후보에는 천상영 신한금융지주 재무부문 부사장(CFO)이 신규 추천됐다. 천 후보자는 지주사에서 경영관리 업무를 장기간 담당하
질적 성장·내실 강조내부통제는 신뢰 위한 핵심 장치“AI·디지털 커런시 대비 필요”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진 회장은 질적 성장과 내부통제 강화, 디지털·글로벌 전략 고도화를 향후 3년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신한금융지주는 4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와 이사회를 잇따라 열어 진 회장을 차기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