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토마스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이 코로나19 전담병원의 역할을 인정받아 수원특례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박춘근 의료원장은 “윌스기념병원 임직원들이 함께 노력한 덕분에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견뎌낼 수 있었다”며 “지역주민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위해 늘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보건의료인과 자원봉사자 여러분
공식적인 코로나19 엔데믹 첫날이 드디어 찾아왔습니다. 정부는 1일 0시를 기해 코로나19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했는데요.
약 3년 4개월, 1195일이라는 오랜 기간. PCR검사, 격리, KF94 마스크, 화이자·모더나 백신 등 평생 들어보지 못한 단어들이 일상 속에 깊이 박혔던 날들이었죠.
그 모든 터널의 끝, ‘코로나
31일 운영종료를 앞둔 서울 중구 서울역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6월 1일 0시부터 코로나19 확진자 7일 격리의무가 사라진다. 동네 의원, 약국 등에서의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도 해제된다. 또한 PCR 선별진료소는 운영되지만 임시선별검사소는 운영이 중단된다.
다음 달 1일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에 대한 7일 격리 의무가 5일 격리 권고로 전환된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은 31일 질병청으로부터 이 같은 내용의 ‘위기단계 하향에 따른 코로나19 대응지침’ 개정사항을 보고받았다.
6월 1일 코로나19 위기단계가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됨에 따라 확진자 격리 의무가
6월 1일부터 코로나19 확진자 7일 격리 의무가 사라지는 등 대부분의 방역 규제가 풀린다. 2020년 1월 20일 국내 첫 환자 발생 이후 40개월여 만에 사실상 ‘엔데믹’에 진입한다.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등에 따르면 정부는 앞서 발표했던 대로 코로나19 위기경보 수준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한다. 확진자에게 부과됐던 7일간의
‘슈퍼 태풍’ 마와르로 괌 현지에 발이 묶인 한국 관광객들이 귀국길에 오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2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9일 오후 3시(현지시간) 괌 국제공항 운영이 재개되면서 대한항공 등 인천·김해(부산)국제공항과 괌을 오가는 4개 항공사의 대체운항편과 정기편이 다시 운항돼 3200여명의 한국 관광객들이 귀국길에 오를 수 있게 됐다. 다만 귀국
'슈퍼 태풍' 마와르 피해로 운영이 중단된 괌 국제공항이 오는 29일부터 운영이 재개된다.
외교부는 "29일 월요일 오후 3시(현지시각 기준) 괌 현지 국제공항 운영이 재개될 예정"라며 "이에 따라 국적기(대한항공)가 29일 오후 5시 괌에 도착해 오후 7시 인천으로 출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태풍 마와르가 강타한 태평양 휴양지 괌은 지난
정부가 코로나19 위기 경보 수준을 다음 달 1일부터 경계로 하향한다. 이에 따라 확진자 격리의무와 요양병원·시설의 검사 의무 등이 모두 해제된다. 다만 입원 치료비와 예방접종, 유급휴가비 지원은 당분간 지속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위기단계 하향·방역조치 전환 계획에 따라 6월 1일부터 위기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한다고 11
정우택 “국익과 미래를 위한 결단과 노력으로 마련한 자리”윤재옥 “일본과의 협력 ‘선택’ 아닌 ‘필수’…민주당 태도 심히 유감”윤희석 “민주당 국익보다 정략 앞세워…피해는 국민이 볼 것”
국민의힘은 7일 한일 정상의 이른바 ‘셔틀외교’가 12년 만에 복원된 데 대해 “대화와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고 평가했다. “‘굴욕 외교’가 재현될 것”이란 야당 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방한을 하루 앞두고 여야가 상반된 반응을 내놓았다.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빈손 외교’가 재현돼선 안된다”고 촉구했고 국민의힘은 “맹목적인 반대를 중단하라”며 맞섰다.
강선우 민주당 대변인은 6일 브리핑을 통해 “윤석열 대통령은 먼저 선의를 적반하장으로 응대한 일본에 피해자들이 거부하는 제3자 배상안을 원점으로 되돌려라”며
5월부터 코로나19 확진자 격리 기간이 7일에서 5일로 단축된다. 위기단계는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해체, 중앙사고수습본부 중심으로 대응한다.
이후 유행 상황을 분석해 감염병 등급을 조정한 뒤 마지막 단계에 이르면 코로나19 엔데믹(전염병의 풍토병화)이 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29일 '코로나19 위기단계 조정
보령(구 보령제약)은 대한의사협회와 보령홀딩스와 주관하는 제39회 보령의료봉사상 대상에 민복기 대구 올포스킨피부과의원 원장이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민 원장은 25년간 꾸준히 실천해 온 봉사정신을 인정 받아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의관으로 복무하던 시절, 민 원장은 피부병으로 고생하던 장병들을 위해 ‘보급 속옷과 피부병의 연관관계’를 밝혀냈으며,
유유제약은 한국사랑나눔공동체를 통해 캄보디아 헤브론병원에 각종 의약품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유유제약은 유유마이코부틴캡슐(항결핵제), 유유이반드론산정(골다공증 치료제), 유로가바캡슐(뇌전증 치료제), 유로바젯정(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 치료제), 유판씨(비타민), 베노플러스겔(멍 및 부종 치료), 속편아제정(소화제) 등 다양한 의약품 및 의약외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170여 개국의 청소년 4만3000명이 참가하는 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이하 ‘세계잼버리’)가 올해 8월 1일부터 12일까지 12일간 전북 부안군 하서면 인접 새만금 부지(약 8.84㎢)에서 열린다.
세계잼버리는 다양한 문화체험 및 전 세계 친구들과의 우정 교류, 야영생활을 통해 개척정신과 호연지기를 기르고 심신의 조화로운 성장을 도
서울시, 연휴 기간 문 여는 병‧의원‧약국 운영자치구마다 응급의료기관 등 총 67곳 운영연휴 내 생활 쓰레기 배출일 자치구마다 확인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서울시가 연휴 기간에도 시민들이 아프면 갈 수 있는 ‘문 여는 병·의원’과 ‘문 여는 약국’을 운영한다. 24시간 운영하는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도 정상적으로 문을 연다. 연휴 동안 서울 시내
설 연휴에도 전국에 있는 응급실이 평소처럼 24시간 운영된다. 보건소 등 공공보건의료기관의 진료도 계속된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의료 공백 없는 명절을 위해 설 연휴(21∼24일)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선별진료소 △임시 선별검사소의 정보를 전화와 인터넷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우선 응급실 운영기관 525곳이 연휴 내내 평소처럼 24시간 가동된
설 명절에는 과식으로 인한 소화불량이나 이동과 환경 변화에 따른 감기 기운 등 예상치 못한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럴 때 편의점에서 파는 안전상비의약품의 종류를 알아두면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가 가능하다.
안전상비의약품은 의사의 처방 없이 살 수 있는 일반의약품 가운데 환자 스스로 판단해 가벼운 증상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약이다. 현재 해열진통제
30일부터 실내마스크 착용이 권고로 완화되지만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 이용 시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
한덕수 총리는 20일 코로나19 중대본회의에서 “오늘 중대본에서는, 오는 1월 30일부터, 일부 시설 등을 제외하고, 실내마스크 착용 의무를 권고로 완화하는 방안을 논의·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착용의무를 권고로 완화하는 사유를 “실내마
서울 영등포구는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5일까지 '설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구민안전 확보 △교통안전 강화 △생활불편 해소 △명절물가 안정 △소외이웃 지원 총 5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와 함께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연휴기간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비상상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