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이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및 지원주택 입주자를 대상으로 가상현실(VR)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안전 복지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난 상황 시 신체적·감각적 제약으로 취약할 수밖에 없는 장애인의 '안전할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스스로 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자립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재난안전 전문
활동지원사나 전담인력이 곁에 없는 시간에도 AI가 문 열림과 생활패턴 변화를 살피고, 복약·식단 관리부터 보이스피싱 위험 확인까지 돕는다. 경기도가 인공지능(AI)과 사물인터넷(IoT)을 결합한 'AI 자립비서'를 장애인 자립지원 주택에 들인다.
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도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AI 자립비서' 시범사업을 운영한다.
서울시가 장애인 일상 전반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해 온 ‘2530 장애인 일상활력 프로젝트’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는 ‘2026 서울장애인정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박람회는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지역사회에서 어울려 살아가는 ‘아주 보통의 하루’를 누릴 수 있도록 돕는
청년과 고령자, 양육가구 등 입주자 특성에 맞춰 주거와 돌봄·복지·일자리 서비스를 결합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이 확대된다. 비수도권 사업에는 가점을 주고 청년·육아 특화시설 기준도 강화해 지역별 주거수요에 맞춘 공급을 늘린다는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지방정부와 지방공사 등 공공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특화주택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퇴원과 귀가 사이의 돌봄 공백을 주거공간에서 메운 수원형 모델이 광주광역시 동구의 정책 검토 대상에 올랐다.
병원 치료는 끝났지만 곧바로 집에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시민에게 주거와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새빛돌봄스테이션’이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특례시는 광주 동구 통합돌봄과 관계자들이 11일 새빛돌봄스테이션을 방문해 운영 현장을
정부가 1일 국무회의에서 총지출 820조9000억원 규모의 2027년도 예산안을 의결했습니다. 청년 성장단계별 투자액은 올해 28조2000억원에서 내년 43조3000억원으로 53.5% 늘어났는데요.
이번 예산안에는 대학생의 첫 직무 경험부터 취업·창업, 주거, 자산 형성, 군 복무, 결혼과 출산까지 생애 단계별 지원이 담겼습니다. 새로 도입되는 사업
김용범 "초고가 기준 의견 모아가는 중"…정부 검토 방향 첫 공개"네 차례 토론·7153건 의견 수렴"…공급·금융·세제 과제 구체화
정부가 다음 달 발표할 부동산 세제개편안에 장기보유특별공제(장특공제) 한도 설정과 다주택자의 매물 퇴로 마련을 담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다. 공급과 금융 분야에서도 비아파트 공급 확대와 청년 실수요자 지원 강화 등 후
국힘, 산자·국토위원장 확보…반도체 지원·주택공급 놓고 정부·여당과 주도권 경쟁법사위는 보완수사권 폐지 정면충돌…정쟁 넘어 경제·민생 성과 낼 협치가 관건
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이 개원 54일 만에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멈춰 있던 상임위원회별 입법 경쟁도 본격화할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 등 경제·산업 핵심 상임위원장을
국토교통부는 올해 상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를 통해 전국 14개 사업, 총 1780가구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해 주거안정과 지역 맞춤형 주거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화주택은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수요자 특성에 맞는 주거공간과 함께 돌봄시설, 공유오피스, 공유주방 등
제3차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통합심의위원회수색동 72-2일대 촉진지구 '조건부가결'
서울 은평구 수색역 역세권에 고령층을 위한 맞춤형 돌봄시설을 갖춘 어르신 안심주택 696가구 공급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3차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은평구 수색동 72-2번지 일대 '어르신 안심주택 공급촉진지구 지정 및 사업계획안'을 조
지난주 대비 0.15%P 상승15년 고정금리도 5.85%
이번 주 미국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지난해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와 함께 움직이는 지수인 만큼, 미국 금융권에서는 이를 ‘고금리 장기화’ 신호로 여긴다.
2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주택 담보 자금(mortgage funds)을 지원하는 프
민주, 5대 비전 200개 공약으로 지방주도 성장국힘, 한국판 IRA·승계세제로 시장친화 맞불16곳 1호 공약, 권역별 키워드로 뚜렷한 분기
6·3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주의는 각 정당이 공약을 가지고 경쟁함으로써 시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 참여할 수 있게 되는 경쟁적 정치체제다. 광역단체장은 임기 동안 시도민의 살림과 산업 지도를 결정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민간과 협력해 입주자 맞춤형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공모에 나선다. 돌봄·창업·자립 지원 등 다양한 생활 서비스를 결합한 주거 모델을 확산하겠다는 취지다.
LH는 2026년 상반기 특화형 매입임대주택 공모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화형 매입임대주택은 민간사업자가 입주자 특성에 맞는 공간과 서
지방선거 앞두고 복지 공약 선제 제시“장애 영향평가 도입·프리패스 바우처”
국민의힘은 20일 국회에서 ‘장애인의 날’ 공약을 발표하고 장애인 이동권과 주거, 생활지원 등을 포함한 5대 핵심 정책을 제시했다.
국민의힘은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함께 누릴 일상, 국민의힘이 책임집니다'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장동
신내동 의료 안심주택 활용…어르신 퇴원後 돌봄 공백 해소
서울특별시 중랑구는 보건복지부와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이 공동 추진하는 ‘중간 집(단기 지원주택) 모형 구축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중간 집 공모는 퇴원 어르신의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국 12개 지방자치단체가 선정됐다. 중랑구는 이번 선정으로 사업비
정부가 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수요자별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나선다. 단순한 주거공간 제공을 넘어 돌봄, 일자리, 복지서비스를 결합한 ‘특화주택’ 공모를 통해 주거 복지의 질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국토교통부는 23일부터 5월 22일까지 약 60일간 지방정부와 지방공사 등 공공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특화주택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21일 밝혔
- 사각지대 줄이고, 취약한 이웃을 보듬고, 건강한 사회 만드는 복지‧ 가족정책
- 탄소중립 노력하고, 문화 관광 스포츠 성장 기대감 높인 환경‧ 생활정책
- 새빛만남, 폭싹 담았수다, 청량산 수원캠핑장 등 소통행정 ‘성과 UP’
올 한해 수원특례시 정책이 제도에 머물지 않았다.
2025년 수원시는 시민의 하루로 들어갔다. 복지와 가족, 환경, 문화
국토교통부가 올해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을 통해 전국 23곳에 총 4571가구의 공공임대주택을 공급한다. 청년·고령자·신혼부부 등 특정 수요층을 겨냥해 주거공간과 돌봄·복지·일자리 연계 시설을 함께 조성하는 방식이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하반기 특화주택 공모사업’ 결과 △지역제안형 특화주택 19건(4064가구) △고령자복지주택 2건(191가구)
정부가 빅데이터 분석으로 파악된 약 30만 명의 복지 위기가구를 지방자치단체를 통해 점검하고, 위기 상황에 놓일 가능성이 큰 사람들을 대상으로 선제적으로 복지서비스를 연계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이 같은 방향의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대책’을 발표했다.
먼저 복지 사각지대 발굴시스템으로 단전·단수 등 위기정보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위기
한국경제인협회는 지역 활성화를 위한 ‘베이비부머 지역경제 붐업(Boom Up)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국무조정실 등 정부에 건의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한국 사회가 직면한 생산연령인구 감소, 지방소멸 위기 심화, 지역 중소기업 인력난 등 삼중고를 해소할 대안이다. 수도권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한 뒤 지역 중소기업에 취업해 수도권 인구 집중
고령 가구의 87.2%는 건강할 때 현재 사는 집에서 계속 거주하기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이 나빠져도 절반가량은 지금의 집을 떠나고 싶지 않다고 답했다. 그러나 고령자 주거 정책은 시설 입소와 신규 주택 공급에 무게가 실려 있다. 통합돌봄 시행을 계기로 집수리부터 퇴원 후 임시 거처, 방문 돌봄까지 연결하는 주거 지원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서울시 조례시설과 비법정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이 경력 인정과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제기하며 온라인 캠페인에 나섰다.
서울특별시사회복지사협회는 6월 2일까지 ‘온라인 이슈 파이팅 릴레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서울시 조례시설 등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들의 경력 인정, 복리후생, 고용 안정 문제를 현장 전체의 공통 의제로
복지부·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KB금융 공동으로 시범사업 마련
6일부터 시·군·구 신청…LH주택 및 지자체 소유 주택 활용해야
집중케어형 2호·일상회복형 8호 지원…신청 최대한도 2개소
정부가 고령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디딤돌 역할을 할 ‘중간집’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보건복지부는 6일 중앙노인돌봄지원기관, KB금융과 공동으로 이달